잔잔한 모험극이라고 생각했더니 막상 소동을 일으키는건 주인공이네요 모험좋은데 가는곳 마다 소동에 휘말리는게 역시 주인공 강함뿐아니라 상냥함을 가져서 도움을 바라는 손길을 거절못하는데요 그와중에 해결방식이 조금 과격해서 큰 소동이 일어나고 이번권도 역시 소동을 일으키네요 그리고 첫페이지 의 삽화속 해골은 진짜 책속의 내용이 진짜 궁금해지는 권입니다
잔잔한 모험극이라고 생각했더니 막상 소동을 일으키는건 주인공이네요 모험좋은데 가는곳 마다 소동에 휘말리는게 역시 주인공 강함뿐아니라 상냥함을 가져서 도움을 바라는 손길을 거절못하는데요 그와중에 해결방식이 조금 과격해서 큰 소동이 일어나고 이번권도 역시 소동을 일으키네요 그리고 첫페이지 의 삽화속 해골은 진짜 책속의 내용이 진짜 궁금해지는 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