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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에도 나만의 패턴이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옷 습관을 바꿔야 스타일이 보인다
옷장 속에 어떤 패턴이 있고 그 패턴은 왜 일어나는지, 내가 가지고 있는 옷습관을 돌아보지 않는 이상은 바꿀 수 없다고 한다 내가 개선하고 싶은 패턴은 무엇인지, 어떤 옷습관을 바꿔야 하는지 알고 실천할 때 변화는 일어난다 옷 습관 그냥 가볍게만 생각할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 누구를 위한 아까움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아깝다고 하지만 정작 "아껴서 얻는 가치"는 무엇일까?
관리되는 모든 것들이 경영 기업은 수익을 내기 위해 하는 모든 활동을 경영 살림 역시 가족 공동체들이 그들의 역할을 수월하게 생산적으로 만드는 경영 저자는 잘 관리되는 옷장 역시 옷장 경영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외친다 읽고 있는 나또한 경영을 다시 생각하여 우리집 경영을 다시 이루려 한다
계절마다 정리되는 옷장, 비워야 할 것과 채워야 할 것이 적절히 순환되는 오장 옷걸이와 수납함,서랍장과 선반에 잘 정리된 옷들 관리도지 못하는 옷장은 삶의 생산성을 낮춘다고 말할 수 있는 것 정리되지 않은 옷장이 편한 사람도 있고 정리되지 않는 옷장 때문에 마음이 어지러운 한 사람도 있다 꽉 채워져 있는 공간들을 80%만 채우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옷습관에 대해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알게 된다 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나와 의식적으로 그것을 바꾸려는 나와의 충돌을 의미한다 "지금까지는 이렇게 행동해왔지만 앞으로는 다르게 행동할 거야"라는 스스로에 대한 다짐이다 현재 옷장이 마음에 들지 않는 건 분명히 어떤 패턴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패턴은 나의 어떤 습관에 의해 반복되는 것일 수 있다 패턴을 바꾸기 위해서는 패턴을 깨야한다 나의 옷습관의 패턴을 이번 기회에 읽은 내용을 생각하면서 변화를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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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 정리카페에서 서평을 이벤트로 책을 알게 되었다. 제목을 보는 순간 "문제는 옷습관"이라는 게 과연 무엇을 의미하며 어떻게 하면 옷습관을 갖을 수 있지 궁금해서 서평이벤트에 신청하게 되었다. ![]() 이문연 작가가 쓴 책들이다. 다른책들도 있으니..참고해 보기 바란다. 2.누구을 위한 아까움인가요? 안 입는 옷을 보관하는 공간 비용 → 옷이 없다면 다르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안 입는 옷과 입는 옷이 섞여있는 선택 비용 → 입는 옷만 있다면 훨씬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리해야지 해야지 하면 비우지 못하는 고민 비용 → 볼 때마다 한숨, 즉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합니다. 쓰지 않는 것들 입지 않는 옷들 먹지 않는 음식들 누구를 위한 아까움일까요? 6. 기업 경영, 살림 경영, 옷장 경영 잘 관리되는 옷장 여기 옷장을 경영한바로 말하고 싶습니다. 계절마다 정리되는 옷장. 비워야 할 것과 채워야 할 것이 적절히 순환두는 옷장. 관리되지 못하는 옷장은 삶의 생산성을 낮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죠. 저는 이글을 읽으면서 왠지 옷장도 경영을 해야 되는 구나..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를 생각하며 내가 버리고 싶은 옷이 뭐가 있을까을 생각해 봅니다. 9. 옷장,공간의 80%만 채울 것
공간의 80%만 채우는 것. 그것이 어떤 공간을 쾌적하고 여유롭게 관리하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저두 이글에 무지 공감합니다.하지만, 공간의 80%만 채우기가 너무 힘듭니다. 집이 좁아 장롱하나 없어 리빙박스에 몇개의 이불을 넣고...수납장은 5단서랍장에 헹거 두곳이 있습니다. 네식구가 살지만...남매도 각자 방이 있고, 안방은 부부가 함께 해도 20%의 공간을 남기기엔 아직 미련이 있는 옷들이 많아 걱정입니다."문제는 옷습관"책을 한장한장 읽으면서..곰곰히 생각하는 시간을 보냅니다. 취향 습관 13.점수를 매겨보는 것도 좋아요.
작가님의 기준으로 저 또한 옷 정리를 해 보야겠어요. 저두 곤도 마리에님의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책을 읽었지만...쉽게 실천하지는 못했어요.^^; 왜냐하면 어떤게 설레임인지 아닌지가 구분이 안 갔거든요.^^ 그렇다고 다 버릴수는 없으니깐요.그래서..이 책을 통해 저두 저 기준으로 버리도록 해보겠습니다. 19. 워너비를 따라해 보는 것도 좋아요. 옷을 입은 내 모습을 거울로 봤을 때 어울리는지, 안 어울리는지 잘 모르겠다면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놓습니다.그런 다음 매장에서 나와 5분 정도 지난 후 찍어 놓은 사진을 보면 조금 더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옷장 습관 20.옷 사진을 찍는 건 살펴보기 옷 사진을 찍어보기를 권유드립니다. 나를 위한 옷과 그렇지 않은 옷. 생각보다 옷이 가진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보고 알게 된 사실을 나눠주세요. 그게 옷을 입는 나를 위한 일이라는 것도 말이죠.
25.정리가 어려울 때 작은 것부터! 꼭 해야할 필요는 없지맘, 원한다면? 하루에 하나씩, 작은 것부터 시작하길! 33.화려한 색깔 옷에 대한 오해 색깔 옷을 입었을 때 옷을 보지 말고, 전체적인 내 모습을 봐주세요. 그 옷을 입은 느낌이 부담스럽다면 나와 안 맞는 색깔일 확률이 높지만 그 옷을 입은 느낌이 자연스럽다면 옷은 자기에게 맞는 주인을 찾은 거랍니다.
46.차라리 혼자 쇼핑을 추천해요. 차근차근 둘러보다보면 어느 순간 눈에 들어오는 아이템 그렇게 발견한 아이템은 색깔별로 입어보시기 바랍니다. 거울 앞의 내 모습이 처음에는 어색할 수도 있겠죠. '옷'만 봐서는 안되고 그 옷읏 입은 '전체 내모습'을 봐야 합니다. 이리보고 저리봐도 잘 모르겠다면 그 옷은 내 옷이 아닌 것입니다. 오늘의 미션은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빈 손으로 집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서평으로 마무리 하며 처음 책 제목을 봤을때 옷정리에 대한 거라고 생각했어요.정리카페에 올라온 서평이니깐 말이죠.어제 책을 받자마자 읽기 시작했어요.부매니저님의 리뷰방법을 보고 목차부터 보게 되더라구요.^^ 이문연 작가님을 통해 "스타일 코치"라는 직업이 있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그리고 책을 한장한장 읽으면서 옷에 관한 이야기는 다 들어 있어서 좋았고, 글마다 질문이 있으니...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내가 옷정리를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까 생각도 할 수 있고 또한 옷을 구매 할때는 어떻게 구매를 하지 무슨 옷을 살지에 대한 생각할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께 무상으로 제공 받아 서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