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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서점에서 정말 예쁜 타로 카드를 준다는 타로 책을 보고 정말 무슨 생각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책을 덥석 샀어. 그리고 카드를 구경하고 책을 구경하고 정말 구경하는 딱 그정도였어. 그리고 아주 오래 책장에 있었지. 책장 정리하면서 발견한 타로 책을 봤어. 엄마도 관심 있어했고 나도 뒤늦게 관심이 생겨서 이런 카드는 이런 의미이구나라고 아주 좁은 의미이지만 조금은 해석을 할 수 있게 되었어. 엄마는 친구들에게 타로점을 봐주기도 했지. 137p 타로티스트는 엄밀히 말하면 신을 거역하는 위치에 있는 인간이다. 신의 명령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조언을 통해 수정해 나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컬트를 하는 인간은 신을 숭배하는 것이 아닌 전달자인 '헤르메스'를 신봉하는 것이다. 너무 간단하고 단순한 해석에 좀 더 잘 알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을 때 이 책을 만났어. 개인적인 일로 리뷰는 조금 늦었지만. 이 책은 사실 너무 어려웠어. 타로가 철학이랑 관계가 있다니 몰랐어. 그래서 책 초반에는 철학에 대한(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아리스토텔레스나 플라톤) 내용이 나와. 수비학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 타로가 완전히 수비학을 이용한 점술은 아니지만 수비학을 타로에 접목 시키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거든. 타로 카드를 해석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이렇게 해석할 수 있다는 예시도 나와. 읽어보면 대단해라는 생각이 들어. 정말 타로에 대해 열심히 공부한 사람이 쓴 책이구나 느낄 수 있었어. 훑어보듯 읽는 그런 책이 아니라 공부해야 하는 책. 그리고 이해해야 하는 책. 그래서 타로라는 것에 대해 조금 더 알게 해주는 책. 타로에 더 깊이 빠져들고 싶어지게 하는 책이었어. 누군가에게(또는 나 자신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어 그런 바람. |
![]() 사실 타로카드 셔플링을 한지 2년정도 되었다. 가게를 차릴 목적보다는 그냥 그 리딩이 신기하고 영성에 원래 관심이 많았던 터라 웨이트 타로를 시작으로 차크라 그리고 펫오라클 지금은 타로계에서 많이 유행을 타는 르노르망까지 대략적으로 접하고 있다. 하나를 깊게 공부하고 싶다만 한국 자료도 부족하고 강의비가 최소 30~부터 시작이니까.. 그냥 책을 더 사서 보거나 카드를 더 사는게 가치있다고 판단이 들어서 다른 사람의 강의를 듣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카드리딩은 자기의 연습된 뇌신경 회로로 빨리 리딩을 한다만 강의력이 매우 떨어지는 분들도 많다고 들었다.피드백도 돈받고 한다는 소리에 너무 경악을 해서 그냥 책을 보고 스스로 이해하는것이 낫다고 생각이 들었다. 물론 타로라는 것을 종교쪽으로 접근한다면 그 애매모호한 말들을 스스로 깨닫고 알아가야함은 당연하다만... 강사가 타로를 전통적으로 다루는 외국인이였다면 생각이 달라졌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한국인에게 아직 배우고 싶지는 않다. 저렇게 생계적 직업으로 삼다보니 자료는 희귀하고 아무도 선심으로 알려주지 않으려 하는게 다반사다. 따라서 책을 보고 스스로 깨우치곤 하는데 이번에 타로카드 매트릭스라는 책을 받고, 수비학과 카빌라에 대해서 매우 관심이 생겼다. 이것을 기초로하여 카드리딩을 해야한다.. 그리고 수비학과 왜 타로를 연관지을까라는 의문까지 어느정도 해소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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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학은 그냥 생일수 나의 기본타로카드수 때문에 대략 더하는 수비학만 알 뿐 기원가 그 기초가 어떻게 되는지 하나도 모르는 상태였다. 따라서 타로카드 매트릭스를 읽을때 정말 눈물 날 정도로 어렵게 느껴졌다. 근데, 이 책에서 말하길 단지 모르는 처음보는 단어를 접해서 그럴뿐 타로 용어를 처음 접할때 낯섦을 느끼듯 카빌라와 수비학도 그렇다 라고 말하였다. 그 말에 용기를 얻고 그냥 쭉쭉 이 책을 몇회독 한다는 생각하에 읽어나갔다. 물론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결국 타로를 많이 배운 사람에게는 그 카드가 가지고 있는 의미와 내통하게 되어있다. 단지 수비학과 카빌라와 타로를 매트릭스 구조화를 통해서 서로 내통하고 있는 의미를 이어주고 있는 것 뿐이다. 수비학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이 나오고 4원소와 4문자를 설명하면서 그 기질을 말해주고 있다. 마치 물은 감정을 뜻하고 공기는 이성을 뜻하는 그 각각의 키워드들을 바로바로 키워드화 시키지 않고 그 과정을 찬찬히 설명하고 있음으로 물이 가지는 공유성으로 감정이라는 키워드를 이끌어낸다.
히브리사람들에게 배운 피타고라스의 수학은 수비학으로 발전해 오히려 나중에 그들이 배운다고 하고 있다. 결국 기원은 히브리인데 피타고라스가 일부를 배워간 그것으로 다시 배운다.. 뭔가 아이러니했다. 그런데 결국엔 피타고라스의 직관적인 형식과 카빌라의 연계되는 형식이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1부터 10까지 수의 성질은 한편으로는 피타고라스 수비학으로 한편으로는 카빌라의 수비학으로 풀어내고 있는데, 이 용어가 매우 낯설어 처음 타로를 접하는 이에게는 좀 어려울 수도 있다..ㅠ 그런데 이 용어들을 이해하면 타로를 키워드 암기가 아닌 저절로 생각회로가 만들어져 더 풍부하고 그 뒷배경까지 설명해줄수 있는 그런 상담자로 발전할것이라고 장담한다.
마지막으로 앞부분의 피타고라스 수비학 플라톤의 4문자.원소 이들을 찬찬히 뜯어본 이유가 여기서 나온다. 책 제목과 같이 앞에서 설명한 하나하나의 설명부분을 실오라기라 하면, 여기서는 매트릭스 즉 직물짜기를 통해서 서로 구조화를 시키고 그것으로 카드 하나하나를 이해하며 상징화 하여 스스로 키워드를 만드는 작업을 하는것이다. 앞 부분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면 뒷부분에선 수비학 수와 4원소를 함께 하나하나 연관지으며 카드를 형상화 하는 것이 매우 재밋게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아직 앞 부분의 단어들이 완벽히 구분히 안가서 계속 앞부분과 뒷부분을 왔다갔다하면서 읽는데도 꽤 흥미롭고 재밌었다. 타로카드 매트릭스 수비학과 카빌라에 대해서 더 궁금증을 증폭하게 만드는 책이자, 작가의 다음책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마친다. -이 포스팅은 물병자리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해 솔직하게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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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타로카드의 해석과 이해를 위한 카발라, 수비학과 4원소 체계에 대해 설명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소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4문자나 4계열은 이 책에서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것이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타로카드의 모든 구조에 대해 설명하진 않는다. 40장의 핍카드에 대해 다룬다. 메이져 아르카나와 코트카드는 다루지 않는다. 재미있고 그림이 많은 타로카드 전반을 다룬 가이드는 아니기 때문에 신비주의 학문이나 수비학, 카발라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 읽는 게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타로에 적용되는 신비주의 이론 중 가장 기초적인 부분을 다룬다. 타로의 제대로 된 의미를 해석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책 속에서 점술을 해석하는 과정은 플라톤의 이원론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일원론 사이에서 갈등하고 논쟁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는 부분에 공감했다.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현상으로 과거와 미래를 점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이지 않은가. 신의 계시같이 느껴질 수 있는 철학적 해석을 위해서 이원론이 필요하고 그 철학적 해석을 내담자의 현실로 가지고 오기 위해 일원론이 필요해진다고 한다. 그리고 타로점술가의 이해와 해석을 통해 내담자에게 전달되기 위해 점술가의 개념이 필요하다는 부분에서 공감했다. 이건 대부분의 점술에서 적용되는 부분이 아닌가 한다. 최근 서양철학 수업시간에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해 배웠는데 그 이론이 타로카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줄 몰랐다. 점술에 대해 어떻게 정의해야 할지 모호했던 부분을 이렇게 이야기 하니 이해하기 쉽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타로카드를 다루면서 갖추어야 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서술한 부분이 좋았다. 목차를 읽고 그 다음 페이지를 열면 이 책에 대한 설명과 타로카드를 다루는 사람들에 대한 당부가 있는데 이 책의 내용 중 가장 이해하기 쉽고 유용한 부분이 아닌가 한다. 앞부분을 넘기고 본격적인 카발라와 수비학 부분으로 넘어가면 술술 넘기기 어려워진다. 4원소에 대한 부분은 고정된 형태가 아니라 상황에 맞춰 그 해석이 달라진다는 부분이 참 어려웠다.
한창 타로카드가 유행하던 시절 나도 그 흐름에 편승해 타로를 만져본 적이 있지만 타로카드 해석집을 보고 해석해보는 것 정도였다. 카발라니 상징이니 기호라느니 하는 것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나마 해설서가 동봉된 타로카드는 좀 눈여겨 본 것 같지만 사용설명서 그 이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타로카드를 다시 공부해 볼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의 내용이 유용할 것 같다. 타로카드의 모든 부분을 이해하려 하면 끝이 없을 테니 이 책으로 기초를 다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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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마음이 힘들거나, 고민이 있을 때 나도모르게 찾게 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타로카드인 것 같다. 타로점을 보면 왠지 모르게 위안을 얻는 것 같달까. 그래서 내 스스로도 타로를 보고 싶어서 타로카드를 사고, 해설서도 책으로 나온 것까지 별도로 구매했는데, 스스로 책을 보면서 해석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타로를 조금 더 깊이 공부해볼까 생각하던 차에 발견하게 된 것이 이 책, 타로카드 매트릭스 였다. 책은, 단순히 타로 한장한장에 대한 해석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까지 거슬러 올라가면서 깊게 설명해주고 있다. 책을 처음 딱 받아봤을 때, 표지에 4원소, 카빌라, 수비학 등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단어들이 써져있어서 매우 긴장을 하면서 넘겼는데, 책에도 실제 그런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타로카드를 약간 만져봤지만, 타로가 수학과 관련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한번도 못해봤었는데, 타로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오한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카빌라, 수비학 등의 단어를 보면 알겠지만, 사실 좀 난해하고 어렵다. 이게 타로카드 책이 맞긴 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고. 그렇지만, 조금씩 읽다보면 타로에 대한 이해도가 확실히 높아지는 책이긴 하다. 해설서를 보고 외운것을 되풀이 하는 차원을 넘어서, 내 스스로가 타로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나 할까. 한번 읽는다고 완벽히 이해될 수 있는 책은 아닌 것 같으니, 반복해서 읽어가면서 조금씩 더 이해도를 높여나가다 보면, 정말 타로를 능숙하게 보게되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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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는 다양한 그림이 그려진 78매의 카드를 뽑아서 문제를 분석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일종의 점이라 할 수 있죠. 저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22장의 메이저 아르카나, 40장의 핍카드, 16장의 코드카드로 되어 있다고 하네요.
핍카드는 수비학과 4원소를 나타내는 카드로 4개의 원소와 10개의 숫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합니다. 여기의 40이라는 숫자는 만물의 안정을 나타내며 자연의 이치를 표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리스토 텔레스아 플라톤에 대해 알아보고, 그들의 사상과 타로를 접목하여보고 있어요. 또한 수비학의 역사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네요. 수학의 시작은 메소포타미아의 하층민의 셈을 하기 위해서 라고 하는 설과 기원전 3000년 이집트 문명에서 수학의 기원이 만들어 졌다는 두 설이 있는데 여기서는 고대의 수학사를 살펴보는 이유가 피타고라스의 행보 때문이라고 하네요. 타로에 사용하는 수비학은 피타고라스 수비학이 기본 틀이며, 현대 타로에 적용되는 게마트리아 수비학과 은 피타고라스의 수비학의 개념을 알아야 접근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소와 카빌라의 4문자, 수비학 등 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이라면 한번 읽어보심 좋을 듯 하네요.또한 고대철학은 영혼의 언어를 이루는 구조를 보여주며, 이것이 바로 타로의 매트릭스라고 하네요. 대부분 궁금한 타로카드에 부분은 대한 해석 부분은 뒤에 약간 수록 되어 있습니다. 연예운과 금전운에 대해 카드를 뽑은 것에 대한 해석이 나와있네요.
제가 젊었을 때 한 때 타로카드로 점보는 것이 유행이었어요. 그래서 점집은 어른들이 가는 곳이고, 젊은 대학생이나 직장인들은 타로카드 점을 보러 가곤 했죠. 그런데 카드를 뽑고 자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점친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는데, 이런 것들이 수학과 관련이 있고, 우주라는 미지의 심연에서 살아 움직이는 영혼의 언어를 읽어내는 도구라니 고대 철학을 잘 모르는 저로서는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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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타로 카드를 보고 맞추는게 너무 신기해서 그동안 계속 먼 존재라고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초보자들도 쉽고 간단하게 책으로 만나볼수 있다해서 <타로카드 매트릭스> 를 읽어봤어요! 더이상의 리딩은 없다 무언가 이 책만 믿는다면 합격이 가능해! 라는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에요 책 표지도 군더더기 없이 딱 타로카드에만 포커스가 되어있기에 더 궁금해진 책입니다 총 9개로 구성이 되어있는 타로카드 매트릭스! 타로에 수학자 이름 피타고라스가 나오다니...!ㅎㅎㅎㅎㅎ 제가 순간 수학책을 보는건가 하는 착각이 들었습니다 전 이 책이 처음에 마음에 든점이 프롤로그에서 이 책 하나로 완전히 얻으려하지 말라고 딱 선을 그어줘서 좋았어요 이 책 하나면 타로는 끝나! 가 아니라 이 책을 시작으로 더 공부를 해라 라는 기본서의 느낌이라 더 타로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어주는 도입부였어요 오히려 이 책을 본다해서 타로고수가 되지 않는다고 처음부터 말하니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현실적으로 끌어주어 더 신뢰감이 갔고 저같이 왕초보자들에게도 좋은 책이라 생각해요 숫자... 개인적으로 숫자를 매우매우 안좋아해서 솔직히 처음에는 포기 할까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읽을수록 철학적인 메세지가 많고 단순히 공부를 해서 답이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이 직접 탐구하고 연구를 해야 하는점이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책을 딱 집으면 얇고 가볍게 느껴져서 저 또한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쳤는데 아리스토텔레스...철학..숫자..타로카드 이름 등등이 나오니 뚝딱 읽을수는 없더라구요 읽을수록 숫자와 의미, 상징을 함께 보니 왜 이걸 이 숫자에 넣었을까 이해가 가면서 의미가 여러가지로 해석되는게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 다 주석이 달려있어서 부연설명도 함께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책을 만드신 분이 센스가 좋으신듯해요! 초반에 숫자와 철학등에 대해 공부를 하고 바로 응용하여 해석을 해주는 부분도 있어요 이 부분에서 각 성질에 대해 이해가 더 쉽게 갔어요 보면 볼수록 새로운 단어도 많고 성향에 대해 쭉 나오니 읽으면 읽을수록 더 재밌어지는 책이었어요 공부를 더 하면서 나중에는 친구들의 타로도 봐주고 싶어졌어요! 또한 취미생활로 타로 보는것도 생산적일것 같아 책을 읽어서 정말 좋은 기회를 받았다 생각했어요 통계학 같기도 심리학 같기도 한 타로라 알쏭달쏭하면서도 매력이 있어서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준 책이에요 취미생활로도 좋을것 같은 타로! 여러번 읽어서 제꺼로 만들어나가야겠어요 타로에 대해 궁금하거나 타로를 막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책이라 전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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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는 78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타로카드는 매트릭스를 기반으로 말들어진 신비주의 학문의 직약체이다. 즉 타로카드는 고대철학을 매트릭스로 하여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매트릭스(발생, 성장,생성의)- 모체. 세포의 간질, (광성의)기질. 문자의 자음모음. 수확의 행렬등을 이컫는 용어
타로의 기반으로 인류의 역사와 신비주의 전통속에 놓인 카발라. 수비학4우너소. 어스트랄러지증에 대한 이해이다. 타로의 근원을 따지고 올라가다보면 만나게 되는 학문이다. 즉 어떤현상이나 이론이 있기까지 그바탕에 놓인 기반을 뜻한다. 타로카드는 단순한 기름과 키워드를 이해헤 하는 두구가 아닌 누구나 쉽게 조금만 노력하면 유연하게 사용할수 있는 도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9p-
2부 4원소와 4문자 4원소와 수비학을 통한 타로카드에 대한 매트릭스해석 더불어 10개의 숫자의 학문적 개념을 잉해하여 타로카드의 기본적인 이해
4원소(불. 물. 공기. 흙) 플라톤계열4원소와 아리스토텔레스 4원소를 설명 각각의 이론적설명과 상호간의 설명을 하고있습니다.
"보이는것을 주관적으로 이해하는것- 아리스토텔레스 보이는것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것- 플라톤"
타로에서의 4원소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을 표면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플라톤사상을 가진 실천적인 도구임을 알수있다. 그들의 사상과 타로를 접목의 처럼 다른책에서 볼수없는 색다른 접근을 통해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을 쉽게 설명 비교하고있습니다.
또한 책보는 도중에 숫자로 되어있는 부분들은 책밑 아래에 한글의 주석을 기재함으로써 궁금한 내용을 한번 더 이해를 시켜줍니다.
4부 숫자의 이해( 89~120p) 피타고라스 아홉개의 숫자와 카발라의 세피라 세상을 이해하고 해석해 내려오고 그 과정에서 말들어진 타로카드
숫자~~ 중학교 . 고등학교때도 수학에 대해 공부를 하지않았는데 타로공부하면서 수학의 피타고라스 카발라~ 어려운용에들이 나와서 당황할수있습니다. 타로카드 매트릭스는 이런부분들을 손쉽게 다가갈수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제9부 실전사례 지금까지 읽어온 내용들을 기반으로 실전사례를 이야기하고있ㅅ브니다. 타로가드매트릭스의 책은 철학과 수비학 카발라4원소의 개념들이 복합적으로 이어져 나오기떄문에 쉽게 실전사례를 이용하는 방법은 카드를 뽑아보고 책을 보고 읽어 보면서 하는게 빠르게 습득할수가 있겠습니다. 타로카드를 해석함에 있어서 매트릭스상에서 이런 에너지의 움직임에 공명하여 영혼 셰게의 언어를 해석만으로 알수없는 영혼의 심연을 경험할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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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에 대한 흥미가 있는 사람들은 관련 서적, 온라인 강의나 모임, 오프라인 강좌, 스터디 모임 등을 통해 타로에 대해 좀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마련입니다. 어떤 계기로 타로를 시작하는지는 모두 다르지만, 타로에 관심을 갖는 것은 무엇보다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작은 힌트, 또는 도움이 될만한 어떤 길잡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재미로 타로를 봐주거나 혹은 그 과정에서 전문적인 타로 리더의 길로 접어드는 분들도 있겠죠. 저자는 타로를 좀 더 깊고 전문적으로 공부하고자 한다면 키워드를 버려야 한다, 더 정확히는 키워드를 넘어서야 한다고 합니다. 키워드는 작가가 제시하는 하나의 단서이고, 그것을 중심으로 카드를 이해하는 것은 올바른 공부방법이지만, 나중에 타로의 한계를 느끼게 될 때가 있을 텐데 그 이유는 대부분이 키워드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금 당장은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석의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해질 것이고, 더 시간이 지나면 해석을 통해 ‘좋은 조언을 하는 능력’을 바라게 될 것입니다. 키워드는 해석할 수 있게 해주지만 정확도를 높여주진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석을 하는 것에서 정확도를 높이는 데 필요한 것이 바로 ‘이론’이라는 것이죠. 키워드로 하는 타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타로의 진면목을 알기 위해선 처음부터 키워드가 아닌 ‘이론’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4원소 ‘선망’의 순서는 ‘불 → 공기 → 땅 → 물’이라고 합니다. 타로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서적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타로 해석은 생각처럼 쉽지 않더군요. 타로카드 관련 서적이 국내에 꽤 많이 나와 있지만, 카발라/수비학/4원소를 기반으로 매트릭스 기법으로 보다 정확한 타로 해석을 가능하도록 해 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여타 책과 다른 특징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정확한 타로 해석을 위해서는 키워드 중심에서 벗어나 '이론'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저자의 설명에 따라 보다 현실적이고 심층적인 타로 해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지고 되는 것이 이 책이 주는 가치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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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를 구매한 건 성인이 되고 나서 '내가 더 알고 싶어' 에 기안한 질문들이 줄을 이었기 때문이었다.
타로에게 이름을 지어주기도 했고 보다 친숙해지려고 매일매일 쓰다듬고 애정을 표현했지만 리딩이 마음처럼 되지 않으면 조금씩 조금씩 사이는 멀어지고 있었다. 가장 처음에는 설레임과 호기심으로 다가왔지만, 타로리스트처럼 유려한 말솜씨와 리딩실력을 표현해내기란 어려운게 당연하지만 그 마음의 거리를 줄이기가 참 힘들었다. 이 책이 나처럼 리딩 난관에 봉착에서 타로를 조금씩 멀리하던 분들에게, 혹은 리딩실력 제자리걸음인 사람에게 다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리딩을 즐겁게 만들어줄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독서 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