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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제일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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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하면 머리부터 아프다. 지끈 지끈~~ 마흔을 넘어 사는 우리의 현실이다. 독서와 글쓰기는 해가 갈수록 중요성이 강조된다.우리 아이들 독서와 글쓰기 어떻게 좀 가르쳐야 할 것 같은데 걱정이다.독서학원?, 글쓰기(논술)?학원 기웃 거려본다. 엄마표 독서,영어,미술등등은 있어도 엄마표 글쓰기는 없다.이 책이 아빠표 글쓰기 책이다.초등학교 선생님이신 작가님의 일상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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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하면 머리부터 아프다. 지끈 지끈~~ 마흔을 넘어 사는 우리의 현실이다.
독서와 글쓰기는 해가 갈수록 중요성이 강조된다.
우리 아이들 독서와 글쓰기 어떻게 좀 가르쳐야 할 것 같은데 걱정이다.
독서학원?, 글쓰기(논술)?학원 기웃 거려본다.
엄마표 독서,영어,미술등등은 있어도 엄마표 글쓰기는 없다.
이 책이 아빠표 글쓰기 책이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신 작가님의 일상이 어떻게 글이 되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아이들의 독서와 글쓰기가 일상이니 책에 고스란히 쓰여있다.
김진수 작가님이 학교에서 하는 것을 베껴서 (창조= 재 생산) 집에서 하면 엄마표 가정교육이다.
아빠로서 아이들과의 일상이 어떻게 글이 되는 지도 담겨 있다.

작가님을 따라하면 글쓰기가 제일 쉬웠어요라는 책 한권 쓸 수 있겠다.

이 책을 읽으면 독서와 글쓰기의 삶을 살고 싶어진다.
누구나가 할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p***6 2020.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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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글을 써라
"삶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글을 써라" 내용보기
작가는 초등학교 현직 교사이다. 지금껏 그가 쓴 책은 모조리 다 구매해서 읽었다. 신인작가가 처음 책을 내고 그 이후를 지켜보는 색다른 재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 발간된 책은 뭔가 할 이야기가 많은데 보따리를 어디서부터 풀어야할지 모르는 사람 같았다. 여기서 이야기하다 또 저기서 물고가 터지면 또 저기로 가기도 하고. 두번째 글에는 훨씬 문장에 무게가 있었다. 세번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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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초등학교 현직 교사이다. 지금껏 그가 쓴 책은 모조리 다 구매해서 읽었다. 신인작가가 처음 책을 내고 그 이후를 지켜보는 색다른 재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 발간된 책은 뭔가 할 이야기가 많은데 보따리를 어디서부터 풀어야할지 모르는 사람 같았다. 여기서 이야기하다 또 저기서 물고가 터지면 또 저기로 가기도 하고. 두번째 글에는 훨씬 문장에 무게가 있었다. 세번째에서 점점 짜임새가 보이니 독자로서 읽는 것이 수월해졌다. 글쓴이의 의도가 분명해졌다.
저자는 자신의 기적같은 변화를 모든 사람과 나누려고 한다. 마치 그것이 자신의 사명인듯 지나는 사람을 붙들고 구구절절 매달린다.
작가는 2016년 극심한 우울을 경험했고 2017년부터 습관의 변화를 시작하였다. 고작 3년이지만 꾸준함과 열정도 그렇고 선한 영향력을 주고자 하는 의지에 놀라움을 준다.
작가는 독서와 글쓰기가 떨어뜨릴수 없는 사이라고 말한다. 그간 독서의 효능은 전국민이 다 알고 있었지만 모든 일과의 우선순위를 바꿀만한 매력이 되지 못했다. 성인 평균 책을 읽는 연간 통계가 0.2라는 것이 그것을 증명한다. 하지만 글쓰기는 다르다. 요즘 그런 기적을 맛본 사람들의 도서나 강연이 늘어나는 까닭이다. 독서만으로는 부족하다. 글쓰기로 완벽하게 채우는 순간 나 자신과의 대화가 시작된다. 나를 찾고 싶다면, 진정한 나로 살기를 원한다면 글을 써야만 한다. 특별한 건 없다. 일단 쓰자. 그럼 자연스럽게 자신의 말에 동의할 수 밖에 없다고 그는 말한다.
그의 일상은 지극히 평범하다. 교사로서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우리가 흔히 겪는 일상이 글이 되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범접할 수 없는 유명한 스타강사의 본보기가 아니다. 지금 옆에 있는 평범한 우리들 이야기다.
이책은 진정한 자아를 찾아 삶의 변화를 갖고 싶은데, 자신이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고 느껴지는 그들에게 나도 됐으니 당신도 해봐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w****p 2020.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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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일상이궁금하다면
"글쓰는일상이궁금하다면" 내용보기
책을읽는것도, 일상을 연결해 글을 쓰는것도 하루아침에 내것처럼 되지 않는다. 잘나가는사람을 흉내낸다고 내것이 될수없다. 늘 사색하고 사유할때 내일상과 연결점을 찾을수있게된다. 그점에서 저자의 독서시작이 지금의 책을 낼수있던 작은점이 된것같다.주변에 독서문화를 알리고 강연을 통해 선한영향력을 전파하는 저자는 진짜 독서가이며 글쟁이임이 틀림없다. 매일아침 논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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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읽는것도, 일상을 연결해 글을 쓰는것도 하루아침에 내것처럼 되지 않는다. 잘나가는사람을 흉내낸다고 내것이 될수없다. 늘 사색하고 사유할때 내일상과 연결점을 찾을수있게된다. 그점에서 저자의 독서시작이 지금의 책을 낼수있던 작은점이 된것같다.

주변에 독서문화를 알리고 강연을 통해 선한영향력을 전파하는 저자는 진짜 독서가이며 글쟁이임이 틀림없다. 매일아침 논어를 통해 학생들과 생각을 나누고 성적을위해 주입식교육이아닌 글을 통해 생각을키우는 교육역시 아이들의 마음을 한껏 키우게한다.
b*****o 2020.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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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글로 표현하기-'평범한 일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를 읽고...
"일상을 글로 표현하기-'평범한 일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를 읽고..." 내용보기
글쓰기의 힘?생각을 바꾸면 말이 바뀌고, 말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고 하는데 여기에 중요한 것이 한 가지 빠져 있다. 바로 생각이나 말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다. 글이란 것은 실천을 동반하기에 행동을 위한 강력한 도구가 된다. 세상에 성공한 사람들이나 위인들이 글쓰기를 생활화하는 데서
"일상을 글로 표현하기-'평범한 일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를 읽고..." 내용보기

글쓰기의 힘?

생각을 바꾸면 말이 바뀌고, 말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고 하는데 여기에 중요한 것이 한 가지 빠져 있다. 바로 생각이나 말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다. 글이란 것은 실천을 동반하기에 행동을 위한 강력한 도구가 된다. 세상에 성공한 사람들이나 위인들이 글쓰기를 생활화하는 데서 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p.5

글쓰기를 하다 보면 그 과정 속에서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처음에는 어느 순간 자신의 머릿속에 있던 생각들이 정리되는 것을 느끼게 되고, 나중에는 글쓰기 과정에 몰입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써본 자만이 알게 되는 신기한 경험.

작가는 일찍이 이런 글쓰기의 장점을 주위의 많은 이들에게 전파해왔다. 독서 모임을 만들고 글쓰기를 함께 하며 책을 함께 출판하는 경험을 맛보게 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런 작가의 모습을 알기에 책 출판 소리를 듣자마자 책을 주문해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글은 어떻게 쓰지?

다음은 내가 주로 하는 글쓰기 방법의 하나인 책과 책의 연결이다.

1. 줄리아 카메론 <아주 특별한 즐거움>의 책을 읽다가 '자기 믿음'이란 부분이 나와 잠시 책장을 덮고 책 속의 글귀를 블로그에 가져와서 생각을 꺼내어 글을 쓴다. 쓰다 보니 에머슨이 생각났고,

2. 에버노트에서 검색하여 에머슨 글을 찾아내어

3. 두 책 속의 문장을 결합한다.

4. 그러면 두 문장이 새로운 글로 탄생이 된다. 아랫글처럼 말이다.

5. 이런 작업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떤 주제의 글도 손쉽게 결합할 수 있다. 좋은 문장, 영화, 시, 노래, 과거/현재/미래 경험,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글감이 된다. 비문학 작품은 이런 형식의 글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6. 결합한 글이 쌓이면 그것을 모아 주제별로 분류하고 편집 과정을 거치면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이 출간되기도 한다.

-p.16

이 부분을 읽으며 독서모임에서 작가가 보여주었던 에버노트가 기억났다. 작가의 휴대폰 속 에버노트에는 작가가 책을 읽으면서, 혹은 일상생활을 하면서 기록한 글과 사진이 가득했다. 작가는 그렇게 일상생활 속에서 기존의 것들로 글감을 모으고 연결해 새로운 글로 창작했다. 그 결과는 작가의 프로필이 말해준다. 교사이자 작가, 유튜버로 점차 범위를 넓히고 있는 작가의 프로필이 증거.

이뿐만이 아니다. 글쓰기를 하면 자신의 삶에 기록을 남기게 된다는 장점이 따라온다. 자신이 무언가를 하면서 깨달은 것, 알게 된 것을 기록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당신이 아무리 똑똑하다 하더라도 곧 잊어버릴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기록은 다르다. 기록을 하는 과정을 통해 장기기억이 될 가능성은 높아지며 동시에 자신이 깨달은 바를 보다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다.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는 작가

줄리아 카메론은 같은 저서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모닝 페이지는 삶의 변화를 혁신적으로 이끌 것이다."

새벽 글쓰기와 친해진 나도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싶다.

"새벽에 쓰는 글은 당신의 인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줄 것이다."

-p.28

작가는 책 속에서 새벽 글쓰기와 루틴을 이야기한다. 실제 작가가 공개한 블로그에 가보면 새벽에 글을 써서 올린 글들을 볼 수 있다. 새벽에 일어나 자신의 루틴대로 할 일을 준비하고 독서를 하며 필사&글쓰기로 이어지는 미라클 모닝을 살펴보면 그저 놀랄 따름이다. 책 속에서 글로만 말하지 않고 실제 생활 속에서 실천으로 옮긴다는 것. 그래서 그의 책 속 글귀에서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작가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책 10권 출간

-독서 강의

-학급 경영 강의

-베스트셀러 작가

-TV 출연

-저서 해외로 판권

-교사 1정 연수 강의

-유망한 강사 / 독서 멘토

-작은 수업 친구, 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교육 멘토, 1 대 1 교육 컨설턴트

-p.81

작가는 2016년 5월 26일부터 <내 인생 5년 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위에 기록한 것이 바로 그 프로젝트 내용인데, 벌써 8가지가 이루어졌다고 하니 놀랍지 않은가? 역시 기록을 하고 널리 주변에 공언하는 것의 효과는 크다. 뒤따라 오는 긍정적인 변화와 결과물들은 덤! 때문에 남은 2가지도 작가가 이루리라 나 또한 확신한다.

당신도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다면 그 내용을 기록해보자. 그리고 그 기록을 보며 조금씩 노력한다면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았을 때보다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

작가가 블로그, 독서 모임에서 자주 인용했던 뉴턴의 말.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라는 말은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말인 것 같다.

어떤 분야든지 혼자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려면 어렵다. 그럴 땐 이미 그 길을 가서 성취를 이룬 이들의 모습을 통해 경험을 쌓자. 당신이 경험을 쌓기 위해 필요한 것은 롤모델을 정하고 그들의 정수가 담긴 책을 통해 깨달은 바를 글로 표현하기만 하면 된다. 그 과정을 통해 지금까지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YES마니아 : 골드 y********5 2020.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