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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깝지요 최남선만 있었는줄 알았는데 이광수 작가도 있었습니다. 저라고 저시대에 어느정도 상류층위치에있다하면 친일쪽으로 안갈것이다 라고 단언은하지못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결국 본인의 선택이었으니 후대에 계속해서 비판을 받는것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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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독립운동을 3.1운동을 하던 커플이 어떻게 변절해가는지 작가의 사상인지 아니면 작가의 경험담인지 긴 역사에서 그들은 매국노라고 불리는 그들에게 그들의 각각의 이야기 나라를 버리고 자신의 영달을 선택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작가가 자신을 대변하려고 한 것인지 아니면 후세들에게 미안해서 자기 회피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그가 좀 더 개인보다 조국을 택했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