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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한국문학읽기 278 심훈 영원의 미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을 담고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때 주의하시길 부탁드려요 심훈 영원의 미소는 1933년부터 1934년까지 『조선중앙일보』에 연재되었던 장편소설입니다. 이 작품은 도시에서의 사랑과 사회적 변화, 농촌으로의 귀향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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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선생님의 영원의 미소 리뷰입니다. 제 리뷰의 별 내용은 없습니다만... 우연히 서핑을 하다가 좋은 책을 발견하고 잘 읽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언제 근현대 한국문학을 읽을 기회가 있겠어요. 좋은 가격으로 이렇게 좋은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내 마음은 무거운 근심에 짓눌러 깊이 모를 연못 속을 자맥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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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하면 너무 유명한 상록수 상록수라는 이름을 우리 국민들에게 널리 알린 작가입니다 그래서 사실 그의 다른 작품을 읽을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만나게 되서 심훈이라는 작가가 계몽적인 작가이기도 하지만 한 작품이 유명할 때는 이유가 있지만 다른 작품도 그에 못지 않은 좋은 작품이라 이렇게 만나게 된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작품을 만나고 이런 작품으로 작가의 이야기를 다시 보니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