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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수의사가 추천하는 반려동물을 기르기 전에 꼭 읽어봐야 할 반려동물 입문서입니다. 귀엽다고, 갑자기 키우고 싶다고 기르다가 힘들면 버리는 강아지와 고양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입양 전부터 제대로 준비하고 배워야 기를 수 있는 반려동물 입문서 만나볼게요 강아지를 처음 만나는 아이와 부모님들이 모두 쉽고 재미있게 강아지를 기를 수 있게 배울 수 있는 반려동물 입문서입니다. 반려견과의 일상을 그림 만화로 되어 눈 깜짝할 사이 읽을 수 있습니다. 학원 건물 뒤편에서 새끼 강아지를 발견한 초등생 하진이입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 혼자 떨고 있을 강아지를 생각해 집으로 데려옵니다. 결국 엄마 강아지는 입양시키고, 새끼 강아지만 집으로 데리고 와서 키우게 됩니다. 반려견을 키울 때 팁들이 적혀있습니다. 새끼 강아지라 활동량도 많고, 배울게 많아 하루 종일 집안은 난리입니다. 과연 끝까지 키우고 좋은 형이 될 수 있을까요? 강아지의 종류, 일생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강아지 탐구생활입니다. 저도 이번에 알게 된 사실은 산책 후 꼭 목욕을 시키다 보니 일주일에 2~3번 시켰는데... 강아지는 한 달에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목욕을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ㅠㅠ 또한 배변을 아무 데나 하고 혼나면 아무 소용 없고, 배변을 잘했을 때 간식을 줘서 기쁜 모습을 자주 보여줘서 기억시켜야 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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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 자라는 반려동물 입문서 두 권이 나왔습니다 바로 고양이와 강아지 탐구 생활!!! 아이들은 책 표지 보고 한번 꺄악!!! 부록으로 들어있는 고양이, 강아지 브로마이드에 또 한 번 꺄악! 실사 반려동물도 좋고 그림 반려동물도 좋고 아이들은 흥분 그 자체였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 아이가 쉽게 반려동물을 대하는 태도 책임감에 대해 만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가족 모두 읽기에도 참 좋더라고요 초보 반려인들을 위한 지침서이기에 고양이/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도 고양이/강아지를 키우는 것을 반대하는 부모에게도 모두 좋은 책이랍니다 유기견/유기묘를 만나서 입양하고 키워가면서 고양이와 강아지의 일생을 알 수 있고 자연스럽게 책임감을 느낄 수 있는 구성이 좋았답니다 고양이는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였다면 강아지는 반려동물의 일생을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라고 말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고양이는 예민하고 뭔가 다가가기도 친해지기도 어려운 반려동물이기 때문에 서로 관계를 맺으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에 집중한 거 같고 강아지는 충직하기에 강아지의 삶에 대해 집중한 거 같다고 분석하던 아들이었습니다 특히 유기견, 유기묘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을 많이 가졌답니다 길고양이가 아니라 동네 고양이라고 부른다는 아들 그리고 보통 고양이의 평균 수명이 15살인데 동네 고양이는 3살 정도라니... 너무 슬프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유기묘를 입양하는 거구나! 하며 크게 고개를 끄덕이는 주니! 유기 동물 보호소도 주변에 있는지 검색을 해보더라고요 꼼꼼히 읽으며 댕댕이 가족으로 냥냥이 집사로 준비가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아들 고양이와 강아지 경우를 모두 읽다 보니 서로 비교도 되고 어떤 반려동물을 키울 때 좀 더 본인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며 행동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아들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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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 요 책 받고 며칠을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강아지 키우고 싶어하는데 엄마가 왜 안된다고 했었는지 책보면서 엄마말에 조금 더 공감하는거 같더라고요. 예쁘다고 무작정 키우는게 아니라 책임감도 있어야하고 헤어진에 대한 것도 생각하야하니 설득되더라고요. 대신 책보며 언젠가 키울 날을 상상하고, 배우고 있어요^^ 이모가 배변훈련하던 모습을 떠올리며 "그렇구나! 그래서 이렇게 한거구나~~~ 다음에 만나면 요렇게 놀아야지!" 오늘도 재미있게 봤어요 |
![]() 평소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지 않은 아이라 가끔은 걱정이 되기도 했었어요 다른 아이들은 그렇게 강아지랑 고양이를 좋아하던데;;; 우리 아이는 왜? 무서워 하기만 하고 크게 관심이 없는 걸까? 뭐 아이들 마다 다르고 취향이 있다보니 크게 물어보거나 하지 않았는데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 탐구생활과 책임감이 자라는 고양이 탐구생활을 읽고 나서는 반려동물을 바라보는 모습이 달라졌어요
![]() ![]() 반려동물은 정말 귀여우니까 예쁘니까 좋다고 키우는 건 절대절대 안되요! 강아지도 사람과 같은 살아있는 동물이기 때문에 아끼고 존중해줘야하는 존재라는 점 강아지의 특징도 알아보고 어떻게 키우는 것이 좋은지 함께 살아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도 그림으로 재미있게 알수가 있었어요 정말 한번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보일 때 마다 읽었다니까요
![]() ![]() ![]() ![]() 그리고 가장 중요한 동물등록제 우리나라에는 동물등록제라는 법이 있어요 얼마 전 유튜브에서도 봤었어요 이 법은 지역마다 규정이 다르다고 하니까 가까운 동물병원에 물어보고 등물등록제에 등록하기 만일을 대비해서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목줄을 걸어주기 얼마나 재미있는지 엄마가 말을 걸어도 모르고 집중해서 단숨에 책을 읽어버립니다 그리고는 강아지가 키우고 싶다고 하는 아이에요 오~ 확실히 최근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다고 해요 그냥 무조건 예쁘니까 좋다고 동물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처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함으로~ 주위의 지인들이 동물을 키우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부럽고 좋더라고요 유기견이나 유기묘들이 발생하지 않게 온 가족이 함께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이 책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필요한 몰랐던 기본적인 사실도 배우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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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어르신들 댁을 방문하면 독거 어르신들의 또 다른 가족과 만날 수 있어요. 반려견 말이예요. 그 분들께는 금쪽같은 새끼이자, 친구 이상의 존재들이죠. 그런데, 저희 옆집에 사는 강아지는 성대 수술을 시켜서 짖을 때마다 바람 소리를 내요. 누구를 위한 수술인지, 너무 안타깝죠? ㅠㅜ 요즘들어 sns를 통해 강아지와 관련된 기사들을 많이 접하네요. -실종된 박원순 시장님 경찰견이 발견 -코로나로 유기되는 반려견 많다 -자폐증 앓는 아이가 매일 강아지에게 책을 읽어줬을 때 생기는 일 -독일에서 훈련견 냄새로 코로나 19진단(70% 적중률) 세상에나 이렇게 많은 기사들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강아지의 습성과 원리가 이 작은 책 한 권에 모두 들어있어요. 책을 읽고 나니 당장 반려견을 데리고 오고 싶어졌어요. 하지만 단순히 강아지를 먹이고, 씻기고, 재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을 소중히 아끼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라는 큰 책임감을 배웠네요. 그러기에 수많은 준비와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도 기억해야겠죠? 강아지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 반려견을 맞이할 준비 중인 가족, 반려견으로 인한 갈등을 겪고 있는 견주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어요. 특별히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예비 수의사, 동물보호가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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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생활하던 강아지를 구해주고 키우게 된 하진. '코코'라 이름 지어주고 함께 생활하면서 강아지에 대한 지식들을 배울 수 있었다. 강아지의 성장, 특징, 산책 등 강아지의 많은것을 알 수 있었다. 동물을 키우는데 있어서는 책임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강아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기는 처음이었다. 직접 읽으면서 강아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하진이를 통해서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서 동물을 키우는일이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고 이야기 했다. 엄마가 동물 키우는게 쉽지 않은 일이라고 이야기를 한게 이해가 안됐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이해가 됐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 좀 더 책임감이 생기면 동물을 키워보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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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 탐구 생활 글*그림 헬로그 전문가 글 및 감수 홍용기 출판 아울북
강아지 키우고 싶다는 조르는 아이를 키우는 집 필독서. 강아지를 키우기로 결심한 집 필독서.
엄마아빠와 아이, 온가족이 함께 읽어야 할 책이예요! 무조건 안된다 말고, 생명체를 키우는 데에 대한 책임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이 책을 먼저 읽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뉴튼이가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한지 몇 년 됐어요. EBS에서 하는 강아지 프로그램, 유튜브에서도 남의집 강아지 보고 있고요 ㅎ 사실은 저도 강아지 너무 예쁘거든요, 제가 뉴튼이보다 째끔 더 컸을 때 저희 엄마가 강아지 키우는거 허락을 안해줘서 많이 울기도 했고요 ㅎ 지금도 인스타 돋보기 들어가서 맨날 골든리트리버만 보고 있어요 ㅋ
저희 부부는 둘 다 강아지 키워본 적이 없어서 강아지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또 여행도 종종 가고싶은데,, 강아지키우면 그것도 어려울 것 같고_ 예쁘긴 너무 예쁜데, 마음만 가지고 키울 수 없는거… 육아해보니 더 그 어려움을 알 것 같아서… 강아지에 대한 마음을 꾹꾹 누르고 있거든요 ㅎ 깔끔한 그림체와 드라마형식의 카툰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스토리 중간중간, 강아지 육아상식이 나와요!
강아지가 먹으면 안 되는 것, 강아지 접종 등 병원에 가야하는 내용 등 꼭 알아야할 내용들을 쉽게 이해되도록 써있어요. ( 강아지는 초콜렛을 먹으면 안됨. 파, 포도, 우유, 견과류, 날고기도 안됨 위험하대요!) 유치함없이 잔잔하고 강아지 안키워본 제가 보기에 내용이 알차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뉴튼이도 재미있다고 여러 번 읽고 있구요~
책을 읽기 전과 다르게 약간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 키울 수 있다고 우깁니다(?) ㅎㅎㅎ
매일 목욕시키고 손톱 발톱도 잘라줄 수 있다고요.
저도 구체적으로 반박합니다. “너 니 발가락은 비누로 씻었뉘? 대충 물묻히고 나왔지? 다봤어 ! “
결론은 “ 그럼 햄스터라도 키우게 해주세요!”
책을 몇 번 더 읽혀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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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 매일 강아지 키우고 싶다, 고양이 그리고 싶다 난리~ 하지만 반려동물을 집에 들인다는 건 막내동생이 생기는 것과 같은 것! 오랜기간 함께 해야 할 생명체를 귀엽다고 쉽게 집에 데려오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반려동물과 함께 하겠다는 것은 그만큼 책임감이 필요한 것! 이번에 새로 나온 반려동물 입양 전 필독서~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 탐구생활, 고양이 탐구생활을 애완동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함께 읽어봤어요, 겉으로 보기에는 실용적인 단행본 도서 처럼 보이는데, 책을 열어보면 학습만화여서 아이들이 가볍게 읽기 더 좋았네요. <책임감이 자라는 고양이 탐구생활>과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 탐구생활> 고양이도 좋아하고, 강아지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은 두 책 다 넘 좋아하네요, 특히 책 속에 들어 있는 대형 실사판 브로마이드를 보면서는 완전 즐거워서 어쩔줄 몰라하며 찬찬히 읽어보네요. 최근에 친구 집에 말티즈 한마리가 들어왔는데.. 그래서 더더욱 강아지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저도 어릴 때 고양이들과 함께 자랐던터라 고양이와 강아지를 기르고 싶은 마음이 잘 이해가네요. ![]() ![]() 책임감이 자라는 고양이 탐구생활에서는 매일 고양이 영상을 보면서 열광하는 초등학생 연아와 호기심에 비닐을 쫓아가다가 엄마와 떨어지게 된 요미의 이야기,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연아의 행동에 더욱 공감하며 보게 되는 듯이요. 집 근처에 나타난 새끼 고양이에게 맛있는 사료를 가져다 주고... 고양이를 기르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강해진 연아는 엄마를 설득하기 시작하네요 엄마에게 설득하는 과정에서 고양이를 키우기 위한 다짐과 고양이를 기르게 되었을 경우 생각해야 할 것들을 만화를 통해 잘 전달해주고 있어요. 엄마와 떨어져서 낯설고 위험한 곳에서의 생활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울고만 있는 새끼고양이~ 그런 모습을 보면서 연아는 더욱 고양이를 기르고 싶고.. 결국 엄마의 허락을 받아내어서 고양이를 집에 데려오게 되네요. 중간중간 반려동물을 키울 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 좋은 거 같아요. ![]() ![]() 고양이를 집에 처음 들일 때 알아야 할 것은 물론, 유기묘에 대한 정보와 고양이와 함께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 어떻게 돌봐줘야 하는지, 사료와 간식은 어떻게 줘야 할지, 병원에 가야 하는 것과 고양이의 생활과 활동들, 우다다, 중성화 수술, 인간과 고양이의 관계 등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들였을 때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학습만화와 자세한 설명으로 나와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부모님에게도 유용한 책이네요. 아기고양이 요미가 연아와 함께 살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것이 항상 귀엽고 좋은 것만이 아니라 책임감도 필요하고 또 서로서로 함께 사는 것에 적응해야 하는 것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잘 나와 있어요. 우리 아이들 이 책 보고 나서 고양이 기르고 싶다고 더욱 난리네요~ 반려동물 입양 전에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인 듯이요. ![]()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 탐구생활>에서는 하진이 가족이 나와요. 떠돌이 생활을 하는 아기강아지 코코를 발견하고선 밥을 챙겨주며 관심을 가지고 돌보다가 비가 많이 오는 날 혼자 있는 강아지를 데려왔다가 엄마에게 들키고 다시 원래 있던 곳에 데려놓으려다가 다친 어미를 발견하고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치료를 받게 하네요. 에피소드가 아이들 마음을 꼭 사로잡는 거 같아요. 하진이네 집에선 두마리 다 기를 순 없어서 새끼강아지만 기르기로 하고, 어미개는 임시 보호하다가 좋은 가족을 찾아주기로 결정하고선 데려가네요. ![]() 어미 개 모모는 좋은 아주머니에게 입양되어 가고. 헤어짐은 슬프지만 잘 견뎌내고 모모를 잘 보내주네요. 엄마와 떨어져서 힘이 빠진 코코를 잘 위로해주면서 강아지 코코와 함께 즐거운 생활을 시작하네요. 코코와 함께 지내면서 일어나는 일들과 산책시키면서 만난 새 친구 등 반려견을 들였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하진이네 가족의 생활과 함께 학습만화로 보게 되니 아이들이 더욱 잘 이해하게 되는 거 같아요. ![]() 반려견을 들이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과 어떻게 데려올 수 있는지, 유기견은 뭔지, 집에 강아지는 기르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강아지를 어떻게 돌봐야 하고, 어떤 것을 먹여야 하는지, 병원에 데려가고, 개들에게 중요한 산책과 특수목적 훈련을 받은 개들과 개들의 행동에 대한 내용들, 중성화 수술 등 반려동물을 기르기 위한 정보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 언젠가 우리 집에도 고양이나 강아지 같은 반려동물이 함께 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 날을 위해 즐겁게 읽어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또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고양이와 강아지에 대해 좀 더 잘 이해하면서 대응할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집에서 반려동물을 기르고 싶은 친구들 뿐만 아니라 막연히 동물을 무서워 하는 친구들에게도 동물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기에도 좋은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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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 탐구 생활 by. 아울북
벌써 8살이 된 아들
집에서 심심하다는 말을 자주 한답니다
그렇다 보니 .. 아빠는 계속 강아지를 한마리 들이고 싶어 하는데 ...
참 .. 마음 먹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집에 반려동물을 데리고 온다는건.. 가족 모두와 상의하고 강아지를 책임질수 있는 각오를 해야지 시작할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강아지와 살고 싶다고요? 단지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안돼요
반려동물을 데려오기 전에는 준비가 필요하답니다 반려견과 살며 겪는 우여곡절을 다룬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 탐구생활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책임감을 기르는 계기가 되는 온가족이 함께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 꼭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것 같아요 :)
반려동물을 데려오려면 ... 가족 모두의 상의가 꼭 필요하지요
저두 어릴때 비맞고 있는 강아지가 눈에 밟힌적이 있는데 ...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 탐구생활의 하진이도 그런가 봐요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 반려견을 키울때 필요한 정보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 탐구 생활
개를 키운다는건 ... 강아지가 물건을 물어 뜯고 시끄럽게 짖고 다른 장소에 볼일보는등 ... 말썽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함께할 마음의 준비도 꼭 필요한것 같아요
아무데서나 볼일을 보는 강아지에게
냄새에 민감하므로 패드에 반려견의 소변을 조금 묻혀 놓으면 유도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팁까지
친절한 반려동물 키우기전 필독서 여기 있네요
얼마전에는 ... 초등학생 아이들끼리 강아지를 산책시키러 나온 모습을 봤어요
산책은 반려견에게 아주 중요하져 그런데 말이져 강아지가 대변을 보면 보호자가 치워야 한다는 사실 꼭꼭꼭 기억해야 할것 같아요
( 요즘은 소변도 물로 깨끗이 씻고 자리를 뜨더라구요 )
강아지가 8살쯤 되면 노견이라고 해요
나이가 들면 병에 걸리기 쉬우니 더 많은 관심을 필요해요
그리고 사람보다 생애가 짧기에 ... 아이가 헤어짐을 알수 있도록... 알려주는것도 필요할것 같네요
저두 어릴때 .. 강아지를 키웠답니다
그런데 그래서 인지 .. 지금 강아지를 키우기가 더 쉽지 않은것 같아요 그 책임감과 헤어짐을 알기 때문일까요 ....
아이와 함께 같이 읽는 반려동물 입문서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 탐구생활
반려동물 키우기 전에 꼭꼭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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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천만명에 달하는 시대 반려동물로 인한 여러가지 사회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강아지를 반려동물로 맞이하기 위해서는 반려견과 살면 어떤일이 일어나고 어떻게 돌봐야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만화파트와 반려동물 양육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서 미리 반려동물과의 삶을 경험해볼수 있는 책이다
강아지는 초콜릿을 조금만 먹여도 위험하고 포도도 신부전을 일으킬수 있고 견과류와 우유도 먹이면 안된다
강아지를 반려동물로 맞이하기 위해서 책으로 반려견과의 삶을 미리 경험할수 있고 어떤일이 일어나고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알고 있어야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을것같다
만화파트와 반려동물 양육정보로 구성되어있어서 반려견이나 유기건 입양에 관심 있으신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가득한 책이다
서평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