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이기 보단 역사소설을 한편 읽은 기분이예요. 이렇게 책을 읽고 가슴이 벅차오른건 오랫만인거 같아요. 웃다가 울다가 정신없는 한권이었어요. 마지막에는 거의 펑펑 울면서 봤어요. 야마코, 구스코, 레이, 우타 그리고 온짱까지....제가 이 책에서 얻은 '전과' 예요. 아 이렇게 이름만 나열했는데 지금도 살짝 눈물이 나네요.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추리소설이기 보단 역사소설을 한편 읽은 기분이예요. 이렇게 책을 읽고 가슴이 벅차오른건 오랫만인거 같아요. 웃다가 울다가 정신없는 한권이었어요. 마지막에는 거의 펑펑 울면서 봤어요. 야마코, 구스코, 레이, 우타 그리고 온짱까지....제가 이 책에서 얻은 '전과' 예요. 아 이렇게 이름만 나열했는데 지금도 살짝 눈물이 나네요.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