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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고 간단하고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샐러드책[오늘부터샐러드]
"정말 쉽고 간단하고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샐러드책[오늘부터샐러드]" 내용보기
샐러드 좋아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먹는게 샐러드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 야채뿐 아니라 고기도 넣어서 먹는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는 샐러드, 그 종류는 정말 무궁무진합니다.혹시 샐러드가 아직 너무 낯설다 하신다면 오늘부터 샐러드로 시작해보세요. 어릴적 엄마가 만들어주시던 사라다에서부터 기본적인 샐러드와 고급요리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식재료로 만드는 샐러드가 소
"정말 쉽고 간단하고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샐러드책[오늘부터샐러드]" 내용보기
샐러드 좋아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먹는게 샐러드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 야채뿐 아니라 고기도 넣어서 먹는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는 샐러드, 그 종류는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혹시 샐러드가 아직 너무 낯설다 하신다면 오늘부터 샐러드로 시작해보세요. 어릴적 엄마가 만들어주시던 사라다에서부터 기본적인 샐러드와 고급요리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식재료로 만드는 샐러드가 소개되어 있어요. 뭔가 좀 새로운 샐러드에 굶주려 있던 저를 위한 책!ㅋㅋ

샐러드에 필요한 드레싱 재료들, 채로 종류와 손질법, 서로 궁합이 잘 맞는 드레싱과 시판 드래싱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등 가장 기본이 되는 것들을 먼저 알려줍니다. 샐러드에 들어가는 채소로는 양상추나 어린잎채소 말고도 요즘은 루꼴라 로메인상추등도 많이 넣어 먹구요 크루통, 양파볶음, 리코타치즈등 가니시 만드는 팁도 알려줍니다.

늘 먹던 샐러드가 아닌 제철에 나는 식재료로 만드는 샐러드라 새로운게 많아요. 두부영양부추, 닭가슴살배, 비빔미역국수, 시금치사과, 곤약숙주샐러드, 순두부샐러드등 다양한 식재료가 들어가지만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라 다이어트에 좋을거 같아요. 영양만점 레스토랑 음식같은 훈제연어샐러드, 오이연어롤샐러드, 케이준치킨샐러드, 시저셀러드등도 만드는 방법이 그닥 어렵지 않아요.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쭈꾸미본나물샐러드나 오징어토마토, 낙지미나리, 새우포도, 골뱅이 오이샐러드등이 좋을거 같구요 손님 초대용으로는 니스식샐러드나 스테이크샐러드, 라타투이샐러드등을 좀 색다른 샐러드를 맛보고 싶다면 낫토샐러드, 마른나물떡볶음샐러드, 살사나초칩샐러드등 몸에 좋은 건강샐러드는 장어, 버섯, 흰콩, 아보카도등을 이용해서 만드는 샐러드가 좋을거 같아요.
?
무엇보다 좋은건 만드는 방법이 사진 두세장 정도면 설명 가능할 정도로 쉽고 간단하다는 거에요. 야채를 씻고 주재료를 다듬고 드레싱을 뿌리면 끝! 작은 칸의 쿠킹노트를 통해 요리의 꿀팁도 알려주는 친절한 샐러드 요리책이에요!^^

연어꼬치구이 샐러드라는 걸 보고 마침 집에 연어가 있길래 구워서 샐러드 만들어 봤어요.뭔가 새롭고 맛있더라구요. 앞으로 이 샐러드책에 나오는 모든 샐러드를 다 만들어봐야겠어요!^^



k*******7 2020.06.1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샐러드 - 샐러드를 맛있게 만드는 쉽고 간단한 비법~
"오늘부터 샐러드 - 샐러드를 맛있게 만드는 쉽고 간단한 비법~" 내용보기
오늘부터 샐러드 - 샐러드를 맛있게 만드는 쉽고 간단한 비법~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의 만남인 카프레제 샐러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발사믹이나 파인애플을 이용한 드레싱이 전부라서 메인 요리와의 조화를 생각하거나 날마다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에도 무리가 있다. 언제부턴가 양상추에서 벗어난 재료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아스파라거스와 고수, 부추, 시금치, 팽
"오늘부터 샐러드 - 샐러드를 맛있게 만드는 쉽고 간단한 비법~" 내용보기

오늘부터 샐러드 - 샐러드를 맛있게 만드는 쉽고 간단한 비법~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의 만남인 카프레제 샐러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발사믹이나 파인애플을 이용한 드레싱이 전부라서 메인 요리와의 조화를 생각하거나
날마다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에도 무리가 있다. 언제부턴가 양상추에서 벗어난
재료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아스파라거스와 고수, 부추, 시금치, 팽이버섯 ... 상상도
하지 않았던 재료를 이용하니까 더욱 흥미롭고 도전하고 싶은 의욕이 넘친다.
게살자몽샐러드와 토마토 아스파라거스 볶음샐러드, 디종머스터드 드레싱을 이용한
프랑스 리옹식 감자샐러드를 시작으로 레몬 드레싱 가자미구이 샐러드까지 직접
꼭 해보고 싶구요. 쉽고 맛있고 든든한 샐러드로 건강한 식탁 만들면 좋겠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찾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므로

유익한 정보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g********y 202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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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건강에 대해 더 신경쓰게 된다. 해가 거듭할 수록 건강검진에서 뭔가 조금씩 나쁜 수치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예전에 육류을 즐겨하던 식습관이었는데, 이젠 나물이나 샐러드에 젓가락이 먼저 가게 된다. 매일 식탁에 샐러드를 올리긴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파인애플 소스에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등 항상 비슷한 것만 하고 있어 식상해하던 때에 아주 도움이 되는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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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건강에 대해 더 신경쓰게 된다. 해가 거듭할 수록 건강검진에서 뭔가 조금씩 나쁜 수치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예전에 육류을 즐겨하던 식습관이었는데, 이젠 나물이나 샐러드에 젓가락이 먼저 가게 된다.

매일 식탁에 샐러드를 올리긴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파인애플 소스에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등 항상 비슷한 것만 하고 있어 식상해하던 때에 아주 도움이 되는 책을 알게 되었다.

[오늘부터 ~~~ 샐러드]

 

 

 

쉽       다

맛  있  다

든  든  하  다

 

  책 표지에 써 있는 슬로건  처럼, 이 책은 104가지의  샐러드, 73가지 드레싱 레시피를 쉬운 방법으로 맛있게, 그리고 먹어서 든든한 샐러드를 만들 수 있게 소개되어 있다.

  작가 김현경 요리연구가는,

 솜씨가 남달랐던 종갓집 맏며느리 어머니를 보면서 요리에 대한 꿈을 키웠다고 한다. 프랑스 요리학교와 스위스 제네바 대표부에서 만찬 전문 요리사로 일하며 다양한 음식 문화를 경험했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무궁무진한 재료와 조리법의 세계를 만났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샐러드의 싱그러움을 즐길 수 있도록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제안하고자 이책을 출간 했다.

 

책의 구성을 보면,

10가지의 주제별로 통해 104가지다양한 샐러드와 73가지의 드레싱 레시피를 소개한다.

 

 

 

 

  10가지 주제별 샐러드 요리들은, 샐러드에 대한 기초 상식이 없는 초보 요리자에게 쉬운 설명으로 주변에 가까이 있는 재료를 이용한 실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레시피들로 아주 유용한 정보들이 담겨있다.   샐러드 하면 어려운 소스만들기와 재료구입도 복잡하고, 어떤 재료는 백화점 식품매장에 가야 살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그림의 떡인 레시피들이 있었는데, 이 책의 레시피는 지금 냉장고를 열면 바로 할 수 있는 레시피들로 가득하다. 또한, 집 근처 있는 중소형 마트만 가도 재료들을 구할 수 있으니 샐러드 만들기가 더 편리해졌다. 

 

 다음에 몇가지 레시피를 소개하자면, 

 

01.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기초~~~ 에서는 샐러드에 대한 기초 상식을 알려준다. 

평소에 갖춰두면 좋은 드레싱, 재료에 따라 달라지는 드레싱, 두루두루 쓰기 좋은 베스트 드레싱, 시판 드레싱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 샐러드용 가니시 만들기,샐러드에 자주 사용하는 채소,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채소 손질법에 대해 사진과 함께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설명을 해준다.  샐러드 소스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고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니... 그리고 시판되어 나와있는 샐러드 소스를 더 맛있게 만드는 방법도 알게되어 샐러드 소스 준비에 대한 부담이 없어졌다.

 

02.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드레싱~~~ 저칼로리 샐러드가 소개되는데 소스와 샐러드 재료로 만든 한 끼 식사로 충분한 다이어트 샐러드이다.  특히 국수를 좋아하지만, 다이어트로 고민인데,

'비빔미역국수 샐러드'와 도토리묵볶음 샐러드는  밀가루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국수와 도토리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03. 간단하게 만드는 레스토랑 샐러드~~ 집에서 만드는 카페 브런치 레시피이다.

 1인분에 만원이 넘는 레스토랑 브런치를 집에서 이렇게 손쉽게 만들 수 있다니, 카페 브런치를 좋아하는 딸들과 같이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연어를 좋아하는 딸들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오이연어롤샐러드'와  뷔페가면 꼭 먹는 토마토와 치즈를 이용한 '카프레제샐러드'이다.

 

 

 

06. 푸짐하고 맛있는 손님 초대 샐러드 ~~~ 손님초대 고기요리로 '스테이크 샐러드'와 크림치즈 드레싱을 이용해 '연어꼬치샐러드'를 내놓으면 손쉬우면서도 든든하고 폼나는 요리가 될 수 있다.

 

08.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건강 샐러드 ~~~ 레스토랑 샐러드에 익숙하지 않는 남편들과 어르신들, 건강을 생각하는 중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 갈 수 있는 레시피다. 연근의 아삭한 맛과 배의 시원한 '연근배 샐러드', 불고기와 토마토, 양파를 곁들인 '불고기 샐러드', 향긋한 오이와 더덕을 된장 드레싱으로 버무린 '오이 더덕샐러드'는 더덕이 구입하는 대로 만들어 볼 예정이다.

 

 

 

10. 쉽고 맛있는 엄마표 기본 샐러드~~~ 예전에 손님을 초대하는 날, 생일상에 엄마가 만들어 주신 마요네즈 듬뿍 들어간 과일'사라다'를 포함해서 감자, 고구마, 마카로니 , 참치, 콘샐러드 등 추억을 생각나게하는 샐러드 레시피도 알려준다.  지금도 우리가족이 이따금 돼지갈비집으로 외식을 갈 때  마요네즈 듬뿍 들어간 감자 과일 샐러드가 나오는데 아이들이 맛있다고 두접시 먹고 올 때도 있다.

  여러가지 요리책이 집에 있지만 ,요리연구가 김현경 작가님의 [오늘부터~~~ 샐러드]는

 샐러드의 교과서이면서 두고두고 식탁옆에 놔두고 매일 매일 활용할 수 있는 샐러드 레시피가 담겨있다.

  무엇보다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드레싱을 통해서 훌륭한 레스토랑이 될 수도 있고, 건강식 전문점이 될 수 도 있는 몸이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 샐러드레시피이다.

  바쁜 현대인들은 인스턴트 등으로 대충 아침을 떼우기가 일상이다.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지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샐러드 레시피를 통해서 우리가족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저자인 김현경 작가님이 정성을 다하여 섬세하게 만들었음을 알게된다. 독자에 대한 배려심도 느껴진다.

 작가의 말처럼 "채소에 시판 드레싱을 부어 먹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다면 이 책을 통해 그런 편견을 깨고 아주 다양한 맛의 샐러드를 만날 수 있을 거에요."   -프롤로그 중-

 

 누구나 쉽고 맛있게 만드는 샐러드레시피로 든든한 한끼가 된다.

스위스 제네바 대표부 만찬 전문 셰프 출신 요리 연구가의 맛있고 건강한 스마트 레시피 총집합!

식탁옆에 두고 매일 보게 되는 책, 친구에게도 권하고,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오늘부터~~~샐러드]를 통해

 만드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행복한 식탁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1 2020.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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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야채 권장량을 잘 먹질 않으니 음료 한병에 담아 파는 제품도 많은데 이왕이면 신선한 야채가 들어가 있는 음식 상태로 먹을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야채라고 하면 보통 부재료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볶음용 같은 반찬 아니면 잘 안 먹게 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만약 샐러드라면...?! 신선한 야채와 드레싱(소스)만이 아니라 다른 재료까지 첨가해서 마치 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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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야채 권장량을 잘 먹질 않으니 음료 한병에 담아 파는 제품도 많은데 이왕이면 신선한 야채가 들어가 있는 음식 상태로 먹을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야채라고 하면 보통 부재료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볶음용 같은 반찬 아니면 잘 안 먹게 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만약 샐러드라면...?!

 

신선한 야채와 드레싱(소스)만이 아니라 다른 재료까지 첨가해서 마치 그 하나가 코스 요리에 나오는 식단이 될수도 있고 아니면 한끼 식사로도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 레시피가 가득한 책이 바로 『오늘부터 샐러드』이다.

 

러블리한 표지에 맛있어 보이는 샐러드 한 접시는 책 속에 어떤 샐러드가 소개될지 무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그렇게 펼쳐 본 책 속에는 먼저 샐러드를 보다 맛있게 만들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기초적인 내용이 소개되는데 각종 드레싱과 관련된 정보나 샐러드용 가니시 만들기, 자주 이용하는 채소 정보가 그것이다.

 

 

이 부분의 내용만해도 상당히 알차다고 느껴지는게 정말 샐러드와 관련해서는 이 책 한 권만 있어서도 문제가 없겠다 싶을 정도로 드레싱, 재료, 가니시, 채소 손질법에 이르기까지 꼼꼼하면서도 다양한 정보를 자세히 실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유용해서 샐러드 만들어 먹을 때 적극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

 

 

이후 본격적인 샐러드 만들기에서는 몇 가지 테마로 분류된 레시피가 나오는데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드레싱 샐러드/간단하게 만드는 레스토랑 샐러드/한국인이 좋아하는 웜 샐러드/상큼하고 향긋한 해산물 샐러드/푸짐하고 맛있는 손님 초대 샐러드/참신하고 새로운 맛 이색 샐러드/몸에 좋고 맛도 좋은 건강 샐러드/든든한 한 끼 식사용 샐러드/쉽고 맛있는 엄마표 기본 샐러드가 그것이다.

 

그러니 종류가 상당하다. 특히나 이렇게 분류가 되어 있긴 하지만 개인 취향에 따라서 분류하기는 나름이라 구애받지 않고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이다.

 

 

맛있어 보이게 완성된 샐러드 한 접시 사진이 크게 나오고 이어서 그 샐러드의 이름과 어떻게 먹으면 좀더 맛있는가에 대한 팁, 재료와 어울리는 드레싱, 그리고 만드는 방법과 마치 요리 비법 같은 Cooking Note까지 간결하지만 꼼꼼하게 챙겨놓고 있다.

 

대체적으로 간단한 조리과정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아무래도 요리의 종류가 샐러드이기에 가능할 것인데 재료 역시도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것이고 각각에 어울리는 드레싱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드레싱 재료를 알려주니 평소 어떤 샐러드를 좋아하는지에 따라 그 샐러드에 어울리는 드레싱을 여유있게 만들어 놓고 먹어도 좋을것 같다.

 

물론 만약에 드레싱을 만드는게 귀찮거나 아니면 그때그때 만들기가 어렵다면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도 많으니 내용물이나 종류를 보고 구매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것 같긴 하다.

 

샐러드라곤 하지만 충분히 맛과 건강도 챙길 수 있고 간단하게는 한 끼 식사로도 활용가능하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샐러드 레시피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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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저탄고지 식단이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는데요.그에 맞춰 고기만 먹는게 아니라 고기와 함께 먹는 과일, 채소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요.다양한 과일, 채소를 먹을수 있는 레시피중에 샐러드로 먹으면 싱싱하고 맛을 살려 풍부하게 섭취할수 있는데 샐러드 먹는것도 금방 질려서 많이 구준히 먹기는 어렵더라구요.예전과 달리 신선한 과일, 채소 등을 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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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저탄고지 식단이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는데요.

그에 맞춰 고기만 먹는게 아니라 고기와 함께 먹는 과일, 채소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요.

다양한 과일, 채소를 먹을수 있는 레시피중에 샐러드로 먹으면 싱싱하고 맛을 살려 풍부하게 섭취할수 있는데

샐러드 먹는것도 금방 질려서 많이 구준히 먹기는 어렵더라구요.

예전과 달리 신선한 과일, 채소 등을 구하기 쉽고 식사 대용으로 먹는 샐러드도 많이 사랑 받는 시대이다보니 샐러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샐러드를 먹을때 단조로운 레시피로 먹다보니 제대로 다양하게 즐기기 어려운데

이번에 [쉽다. 맛있다. 든든하다. 오늘부터 샐러드] 로 다양한 샐러드를 즐길수 있게 되었어요.

어려운 레시피가 아니라 간단하게 우리가 쉽게 구할 수 있는 시판 샐러드 드레싱부터 재료에 따라 잘 어울리는 드레싱을 추천해주네요.

샐러드로 사용하는 채소들을 추천해주고 손질하는 방법부터 샐러드 가니시 만드는 방법까지 샐러드에 대한 A부터 Z까지 세세하게 어디서 쉽게 알수없는 정보들을 담아 유용한 책이에요.

다이어트에 좋은 저칼로리 드레싱으로 만든 샐로드부터 레스토랑에서 만나는 익숙한 샐러드, 한식에 잘 어울리고 한국인이 좋아는 웜샐러드와 드레싱, 상큼하고 향긋한 해산물 샐러드까지 약 50~60 정도의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와 그에 어울리는 드레싱을 세세하게 알려주네요.

샐러드는 같은 재료도 드레싱만 달리 만들어도 다른 음식같은 느낌이 드는데 사실 저도 드레싱 잘 알지 못해서 그냥 야채만 먹거나 시판 드레싱을 먹는데 이책에서 만날수 있는 드레싱 레시피는 시판 드레싱을 그대로 사용하는게 아니라 드레싱 레시피를 알려줘서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이책에서 보니 샐러드가 고기요리의 곁들이 요리가 아니라 메인 요리로 만들어 식사처럼 먹을수 있는 레시피라 너무 좋아요.

건강을 위해 채소 많이 먹으면 좋은데 샐러드의 드레싱이 칼로리가 높아져서 다이어트 어렵다고 하지만 식사 대용으로 샐러드 먹을수 있는 레시피라 너무 좋아요.

요리 어린이라도 따라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맛있는 샐러드 레시피로 여름 건강 챙기면 좋을것 같아요
a****e 202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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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사먹는 샐러드는 참 맛있더라고요. 건강에 좋을 것도 잘 알지만 집에서 매번 샐러드 만들기는 참 어려웠는데요. 그나마 시도해본 것이 바로 시판 샐러드 소스를 뿌려서 먹는 것이었답니다. 그러다가 보니 다른분들이 만들어서 먹는 샐러드가 참 부러웠는데요. 저처럼 요리를 잘하지 않는 초보자들도 따라서 만들어 볼 수 있는 샐러드 요리 책이랍니다. 전체적으로 만들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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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사먹는 샐러드는 참 맛있더라고요. 건강에 좋을 것도 잘 알지만 집에서 매번 샐러드 만들기는 참 어려웠는데요. 그나마 시도해본 것이 바로 시판 샐러드 소스를 뿌려서 먹는 것이었답니다. 그러다가 보니 다른분들이 만들어서 먹는 샐러드가 참 부러웠는데요. 저처럼 요리를 잘하지 않는 초보자들도 따라서 만들어 볼 수 있는 샐러드 요리 책이랍니다.

전체적으로 만들기 과정이 3단계 정도로 간단하답니다. 재료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고요. 그리고 드레싱들도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지금까지는 사서 먹어보기만 했는데 직접 따라서 만들어보니 별로 어렵지도 않았고, 더 맛있는 것 같았답니다.

샐러드 책이라고 해서 조금은 얇은 책이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책을 보니 이렇게나 많은 샐러드 종류가 있구나 놀랐답니다. 책의 처음에는 샐러드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가 등장한답니다. 어떤 드레싱이 좋은지, 그리고 시판 드레싱에 대한 소개도 등장하고요. 어떤 채소를 사용하면 좋을지, 채소는 어떻게 손질하면 좋을지 저처럼 샐러드 초보자에게 좋은 책이랍니다.

그 다음에는 다양하게 샐러드 종류를 나누어 놓았는데요. 저칼로리 드레싱 샐러드, 레스토랑 샐러드, 웜 샐러드, 해산물 샐러드, 이색 샐러드, 건강 샐러드 등등 말이죠. 이렇게나 많은 종류가 있을지 몰랐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만드는 과정들도 어렵지 않고 드레싱도 한번 재료를 준비해두면 여러번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샐러드를 해먹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인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너무나 맛있어 보이는 샐러드 사진이 가득해서 샐러드 종류를 구경하는 재미, 샐러드를 눈으로 즐기는 재미도 있네요.

l*****y 2020.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오늘부터 샐러드(샐러드)
"[서평] 오늘부터 샐러드(샐러드)" 내용보기
오늘부터 샐러드 작가김현경출판중앙북스발매2020.06.05.평점리뷰보기 집에서 맨날 아침에 어머님께서 챙겨주시는 양상추 + 파프리카 + CJ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샐러드를 먹고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매일 매일 먹어도 질리지는 않는다. 다만 그 외에 다른 샐러드는 먹지못해서 아쉬울 뿐이다. 솔직히 다른 재료를 챙기는 것도 쉽지는않다. 먹기 싫다기 보다는...  이제 샐러드는 우리
"[서평] 오늘부터 샐러드(샐러드)" 내용보기




오늘부터 샐러드

작가
김현경
출판
중앙북스
발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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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맨날 아침에 어머님께서 챙겨주시는 양상추 + 파프리카 + CJ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샐러드를 먹고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매일 매일 먹어도 질리지는 않는다. 다만 그 외에 다른 샐러드는 먹지못해서 아쉬울 뿐이다. 솔직히 다른 재료를 챙기는 것도 쉽지는않다. 먹기 싫다기 보다는...

 이제 샐러드는 우리 주변에서 뗄레야 뗼 수 없는 메뉴다. 몸에도 좋고,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음식이다. 물론 드레싱은 좀 주의를 해야한다. 칼로리가 높아서...

 샐러드를 보면 항상 새롭고 신선한 느낌이 난다. 눈으로만 보아도 입호강을 하는데, 직접 먹으면 더 어떨까...? 하는 생각도해본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요리를 하려면 쉽고 맛있고 든든한 느낌이 나야한다.

 김현경 선생님은 요즘 현대인들이 요리에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쉽지가 않기에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제안하려고 책을 냈다고 한다.




 


 샐러드 메뉴가 이렇게 많으니, 정신을 못차릴 정도다. 어느 세월에 이렇게 다 한 번씩 요리를 해볼지... 그만큼 최대한 독자들에게 많은 메뉴를 소개시켜주고 있다는 깊은 인상을 받았다. 책은 크게 10부분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샐러드를 만드는 기초지식 / 저칼로리 드레싱 레시피 / 샐러드 레시피 등이 실어져있다. 샐러드에 대해서 아예 아는 것이 없어도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게끔 유도를 해준다. 104가지 샐러드와 73가지 드레싱 레시피가 소개가 되어진다. 게다가 채소를 손질하는 방법까지도.



마지막으로 이 페이지를 꼽은 이유는, 내가 양파하고 고구마 당근을 좋아하기 때문도 있지만, 기본적인 레시피의 소개 형태를 예시로 꼽고싶었다. 샐러드라서 일반 요리보다 더 부담이 없을 것이다. 따라하는데도 수월할 것이라고 여겨진다. 재료 본연의 맛도 살리면서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추구하는 것이 저자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우리도 그 목표에 도달하길 바라본다.

k*****e 2020.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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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건강한 샐러드 [오늘부터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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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배부름을 느끼게 하는 중앙books [오늘부터 샐러드]를 만나보았습니다.코로나19로 아이들과 집에 있는 시간들이 길어지면서 몸도 마음도 무거워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은 가볍게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건강하게 느껴지는 야채들을 좀 더 맛있고 영양가 있게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보통 샐러드라고 생각하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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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배부름을 느끼게 하는 중앙books [오늘부터 샐러드]를 만나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과 집에 있는 시간들이 길어지면서 몸도 마음도 무거워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은 가볍게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건강하게 느껴지는 야채들을 좀 더 맛있고 영양가 있게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보통 샐러드라고 생각하면 주요리의 사이드로 곁들어 먹는 음식으로 생각하게 되는데, [오늘부터 샐러드]를 보다 보면 샐러드가 하나의 음식으로 한 끼를 해결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샐러드의 종류가 이렇게 많고, 맛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종갓집 맏며느리 어머니를 보며 요리의 꿈을 키우며 프랑스 요리 학교에서 공부한 김현경은 [오늘은 샐러드]에서 일반적인 샐러드에서부터 자신만의 샐러드까지 다양한 요리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기 위한 방법 그리고 알아두면 좋을 여러 드레싱 재료까지 그동안 어설프게 알고 있던 요리 지식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며 맛있는 샐러드를 만나보게 하였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서는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드레싱 샐러드, 간단하게 만드는 레스토랑 샐러드, 한국인이 좋아하는 웜 샐러드, 상큼하고 향긋한 해산물 샐러드, 푸짐하고 맛있는 손님 초대 샐러드, 참신하고 새로운 맛 이색 샐러드,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건강 샐러드, 든든한 한 끼 식사용 샐러드, 쉽고 맛있는 엄마표 기본 샐러드 등의 다양하고 건강한 샐러드들을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맛있고 영양가 있는 토마토를 좋아하는 가족들을 위해 토마토와 시금치에 진저 드레싱을 하여 완성하는 토마토 시금치 샐러드를 시작으로  토마토와 모차렐라치즈에 발사믹드레싱을 한 카프레제샐러드, 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 마늘양파드레싱이 만난 토마토아스파라거스볶음샐러드, 토마토와 오징어 그리고 달콤고추드레싱이 함께 하는 오징어토마토샐러드를 만들어보고 싶게 합니다. [오늘부터 샐러드]를 보면서 정말 다양한 샐러드가 있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면서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샐러드를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샐러드]는 샐러드 요리 시 가장 어렵게 생각한 드레싱 만들기를 잘 배워볼 수 있어 좋았고, 드레싱 만드는 것이 생각만큼 어렵지 않아 쉽게 쉽게 재료들을 조합하여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게 하였습니다.

각각의 완성된 샐러드마다 재료와 드레싱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시작으로 사진으로 샐러드 만들기 방법을 만나볼 수 있어 쉽게 요리 과정을 이해하고 따라 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가오는 주말 아이들과 함께 자신들이 좋아하는 샐러드를 만들어보기로 하여 어떤 맛의 샐러드가 완성될지 벌써부터 기대되게 합니다.

u*******7 2020.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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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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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샐러드는 메인 요리를 먹기 전에 간단하게 먹는 음식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제는 샐러드를 메인 요리로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만큼 샐러드는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기 때문일 것이다. 나 역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을 살펴보니깐 정말 다양한 샐러드 만드는 방법이 가득했다.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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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샐러드는 메인 요리를 먹기 전에 간단하게 먹는 음식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제는 샐러드를 메인 요리로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만큼 샐러드는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기 때문일 것이다. 나 역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을 살펴보니깐 정말 다양한 샐러드 만드는 방법이 가득했다.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기초에서부터 시작해서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드레싱 샐러드, 간단하게 만드는 레스토랑 샐러드, 한국인이 좋아하는 웜 샐러드, 상큼한 해산물 샐러드, 손님초대 샐러드, 이색 샐러드, 건강 샐러드, 식사용 샐러드, 엄마표 기본 샐러드”까지 맛있는 샐러드 레시피가 가득했다.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기초에는 샐러드에 뿌려먹는 드레싱의 종류와, 재료에 따라 달라지는 드레싱에 대해 알려주고 있었다. 채소, 육류, 해산물, 과일에 잘 어울리는 드레싱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시판 드레싱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도 유용한 정보였다. 사실 드레싱을 만들기 번거로워서 시판 드레싱을 사먹기도 하는데, 더 맛있는 맛내기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샐러드용 가니시 만들기와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채소 손질법도 자세히 나와 있었다. 책에 있는 샐러드 중에서 특히,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샐러드에 관심이 갔다. 저칼로리 드레싱 샐러드에는 ‘두부영양부추 샐러드+유자오리엔탈드레싱, 토마토 시금치 샐러드+진저드레싱, 곤약숙주 샐러드+참기름간장드레싱...’등이 있다. 건강 샐러드에는 ‘연근배샐러드+잣마요네즈드레싱, 흰콩샐러드+올리브오일양파드레싱, 오이더덕샐러드+된장드레싱...’등이 있다.

이렇게 이 책에는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가 가득했다. 레시피를 보면서 샐러드를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만들어서 건강도 지키고, 다이어트 성공에도 도움을 받으리라 기대가 되어졌다.

m****1 2020.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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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하고, 건강한 [오늘부터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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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자.제 인생의 모토인데요.코로나로 인해 건강한 삶을살기가 더 힘들어진 것 같아요.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는아주 무서운 말이 있죠.그 말을 떠올려보면내 몸에 들어가는 것들이건강해야 해야겠어요.그렇다면, 요리하기는 쉽고,맛있고, 한 끼 식사로 든든한 메뉴는뭐가 있을까요?바로 샐! 러! 드! 입니다.건강한 삶을 살기로 결심하고 나니어느 날, 저에게 온 책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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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자.

제 인생의 모토인데요.

코로나로 인해 건강한 삶을

살기가 더 힘들어진 것 같아요.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는

아주 무서운 말이 있죠.

그 말을 떠올려보면

내 몸에 들어가는 것들이

건강해야 해야겠어요.



그렇다면, 요리하기는 쉽고,

맛있고, 한 끼 식사로 든든한 메뉴는

뭐가 있을까요?

바로 샐! 러! 드! 입니다.



건강한 삶을 살기로 결심하고 나니

어느 날, 저에게 온 책이 있는데요

제목이 바로‘오늘부터 샐러드’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일상에서 쉽고, 맛있고, 든든하게

샐러드의 싱그러움을 즐길 수 있도록

맛있는 레시피가 가득 담긴 책이예요.





책 속에 나오는 사진들만 봐도

군침이 저절로 돕니다.

샐러드는 에피타이저로

많이 드시죠. 그런데 이제는

한끼 식사로 훌륭하게

자리잡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밥 대신

샐러드 도시락을

먹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이 책을 읽고 나니

한 끼는 꼭 샐러드로

먹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책의 특장점은

쉽고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점이예요.

어려우면 따라하기 힘들잖아요.

레서피가 3단계 이상이 별로 없습니다.

거의 1,2,3에서 끝나는 아주 쉬운 요리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드레싱 재료들도 소개되어 있어

간단하게 구입해서 드실 수 있어요.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레몬주스, 라임주스, 사과식초

우리가 자주 먹는 요거트

이 모든 것이 드레싱 재료가 됩니다.

드레싱이 있어서 입맛을 더욱 살리고

샐러드의 맛을 풍성하게 해 줘요.

책 속에는 여러가지 샐러드 요리법이 나와요.

외식할 때 먹는 레스토랑 샐러드

한국인이 좋아하는 웜 샐러드,

상큼하고 향긋한 해산물 샐러드,

손님 초대 샐러드,

이색 샐러드,

건강 샐러드,

식사용 샐러드 등으로

여러가지 때와 장소에 따른

맞춤형 샐러드 조리법이 수록되어 있어서

주방 옆에 놓고 언제든 펼쳐서

바로 바로 따라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참! 레서피 옆 쪽에

Cooking note 라고 해서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야 비리지 않아요

라는 꿀팁들이 들어 있으니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저자는 김현경 선생님으로

프랑스 요리 학교에서 요리 공부를 하고

현재 외식업체 상품 기획자로 재직하고 있다고 해요.

세계 곳곳을 누비며 많은 재료와 조리법의

세계를 공부했다고 하니

믿음이 갑니다.


‘오늘부터 샐러드’ 책을 보고 나니

건강한 삶에 대한 자극을 받아

저도 샐러드를 해서

매끼 먹고 있어요.

아주 간단하게

채소+방울토마토+발사믹 소스

이렇게만 넣어 먹어도

진짜 맛있답니다.




오늘부터 샐러드

이 책 한 권이면

쉽고, 간단하고, 건강하게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샐러드 요리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정말

쉽게 따라할 수 있었어요.

요리 자신감이 상승되는 책이네요.



더위로 입맛이 떨어진 요즘

상큼한 샐러드 요리로

입맛을 돋구면 어떨까 싶어요.

건강한 삶을 꿈꾸는 당신에게

‘오늘부터 샐러드’

이 책의 일독을 권합니다.


w*********e 2020.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