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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많은 집이니 아무래도 집이 어지럽고 청소를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집에 있는 묵은 청소를 차근차근해 볼 생각인데 그동안 했던 청소 스타일보다 더욱 간결하고 깔끔하게 하기 위해서 만난 반짝반짝 청소 책이랍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눈에 보이는 곳이 더욱 깨끗하고 생활 환경도 더욱 깔끔하게 바꾸고 싶은 마음으로 편안한 집콕 생활을 위한 쉽고 빠른 세제를 만드는 방법과 만든 세제로 청소하는 방법까지 있으니 더욱 만족스러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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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직입적으로 말해, 너무나도 청소에 해박하고 디테일하네요 그냥 쓸고 닦으면 어느정도 청소겠거니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세제나 도구 등등 세부적인 것들이 많군요 한꺼번에 몰아서 청소하다보면 금새 지칠수 있으니 매일 아니면 자주자주 시간을 쪼개서 청소할것을 귄장하고 부분부분 나눠서 하면 밀리지 않게 되기도 한답니다 이것저것 갖춰야 할게 있어서 조금씩 청소도구들도 구입햬나가야 할것 같네요 장마철이라 미루기 십상이지만 지금부터 차그차근 배우면서 청소해봐야겠어요 저스트 두 잇 나이스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