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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에서 업무 관련 AUTOCAD를 심심치 않게 사용한다. 회사 생활 20년차인데 입사초기 구매한 AUTOCAD 2004를 구매하고 지금껏 그책을 봐왔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버젼이 나올때마다 불편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1은 최신 주요기능을 잘 설명하였고 이전에 참조하던 2004버젼에 비해 주요 내용을 요약 정리를 잘하였다.
이전 AUTOCAD 시리즈 책들의 단점은 페이지수를 늘리기 위해 화면에 나열된 AUTOCAD 명령들을 필요이상으로 책에 내용에 담아 주요 내용을 이해하기도 어렵거니와 한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 도대체 어떤 내용이 주요내용인지 한참을 읽어야 될정도로 편집이 좋지 않앗다. 이책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1은 신기능뿐만 아니라 주요 요점이 무엇인지 잘 요약해서 이해 하기 쉽게 편집이 잘되어 잇다
다만 아쉬운것은 3D 부분의 경우 간단간단히 설명하다 보니 책만 읽어서는 책의 화면그림 보고서는 왜 이렇게 해야 되는지, 이해가 잘않된다. 실제로 해보면서 화면을 ORBIT 기능으로 이리저리 돌려봐야 이해가 된다 특히, REVSURF의 경우는 단지 책만을 보고 이해하기는 매우 힘들다. 책에서 이부분을 좀더 페이지를 할애 하여 설명해준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EDGESURF의 경우도 단순히 책만 따라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설명내용이 "경우에 따라" 하는 식으로 설명하여 독자가 AUTOCAD를 직접해보면서 터득해야 되는 경우도 있고
화면의 삽화가 작다보니 "클릭" 하라고 하는데 정확히 어디를 해야 되는지 한번더 곱씹어 보아야 되는 부분도 있다.
다른 기초 개념들은 그림과 함께 이해를 하기 쉽도록 간단명료 설명한것은 높이 살만하다.
"회사통 실무 활용"을 눈여겨 보았지만 그다지 많이 도움이 되는 케이스로 보이지 않은 아쉬움이 있다. 책구성은 마지막 부분에 책속의 책 이라 하여 마치 책을 모두 읽고 자기가 실제로 책의 도움없이 작업해볼것을 권하는 도전과제처럼 실무기계 도면 작성하기, 실무 건축도면 작성하기 , 3D 입체도 제작 과정 알아보기 등이 있다
아무래도 3D 작업은 화면으로 간단히 요약 설명하기엔 초심자가 쉽게 이해하기엔 아직은 어려운 듯하다. 이부분은 인터넷의 동영상 강의가 적절하다 생각이 든다. 책 마지막엔 앙증맞게 도면작업에 유용한 단축키 썸머리 카드같은게 있어 이제 막 AUTOCAD를 읽히기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나름 도움이 되겠다.
위 이외의 주요 기능은 참으로 이해하기 쉽게 요약 설명이 잘되어 있고 맥을 집어 주요 이해해야될 부분을 놓칠수 없도록 편집도 잘되어 있다.
물론, 100% 만족할순 없겟지만 왠만한 AUTOCAD 학습자들의 욕구를 어느정도 충족시켜줄수 있는 책이라 본다. 참고로 17년전 내가 참고하던 책과 이책과 비교 해보면... 이책은 저술과 편집이 뛰어나다고 생각이 된다.
AUTOCAD중에 3D 파트를 몇개 따라 해봣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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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1 [심미현 저 / 한빛미디어]
예전에 내가 학교를 다닐 때가 딱 손으로 그리던 제도에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바뀌던 시기였던지라 둘 다 접했었는데 당시 캐드가 얼마나 편하던지 신세계를 접했었다! 그 후 캐드 자격증 시험 준비를 위해 몇 가지 책을 구입해서 공부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책<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였다. 몇 년 판인지는 비밀. ^^
캐드 외에도 전공 과목에 필요해서 일러스트, 포토샵, 3d max, 엑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우고 다루었지만 개인적으로 캐드를 공부할 때가 제일 재미있었고 가장 좋아했던 프로그램이었다. 그렇게 지금까지 계속 꾸준히 사용하는 프로그램이기는 하지만 매일같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만 사용하고 있고, 매년 업그레이드 되는 프로그램에 대해 추가로 공부한 적도 없어서 오랜만에 다시 들여다보기로 마음 먹고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크게 9개의 파트로 나누어 제도와 AutoCAD 2021에 대해 살펴보고 도면 작업을 위한 기본기 익히기, 2D 편집 명령, 도면을 꾸며주는 다양한 명령, 치수 표기, 치수 스타일, 3D 도면 작업하기, 3D 모델링과 surface, solid, 마무리 출력하는 방법까지 오토캐드의 다양한 기능들을 다루고 있다.
캐드는 공부한지도 워낙 오래되고 최근에 추가되고 바꾼 기능들은 무엇인지 궁금해 알아보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기본부터 다시 들여다보니 처음 배울 때 기분도 떠오르고 역시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든 자주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익혀지기 마련이다. 여러가지 프로그램들 중에서 캐드는 외워야 할 단축키도 많고 다소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처음부터 하나씩 따라하면서 학습하면 충분히 쉽게 익히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캐드를 처음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차근차근 익혀가길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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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부터 캐드에 관심이있어서 따로 학원을 끊어서 배울정도로 캐드가 너무 재밌고 좋더라구요. 그런데 역시나 안쓰니 까먹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다시 배우려는데 도무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정말 막막한 상태였습니다.
그때 운좋게 만난 책이 바로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AutoCAD 2021>예요.
우선 이 책은 최신버전에 완벽대응하여 전면 개정판으로 출간된 책이고, 오토캐드 2009~2021버전까지 모든버전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기에 기대감이 물씬들었어요!
막상 배울땐 최신으로 배우고싶지만 회사에 가면 최신버전쓰는 곳이 잘없잖아요.. 근데 이 책은 모든버전 사용가능이니까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AutoCAD 2021에는 화려하고 획기적인 여러 기능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AutoCAD 기본기가 잘 닦여 있어야 할 것입니다. 기본이 갖추어져 있지 않다면 아무리 편리한 기능이 업데이트된다고 해도 결국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습니다. 처음 설계 분야에 입문하는초보자와 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이 쉽고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AutoCAD 2021, 머리말 中
저에게도 쉽고 유용한 책이 되길 바라면서 저도 공부를 시작했어요 :)
1단계 (도면 작업을 위해 꼭 필요한 기초 다지기) - 제도의 개념부터 AutoCAD인터페이스 구성, 조작 명령등 AutoCAD로 도면을 작성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사항을 학습합니다.
2단계 (명령어로 2D 도면 그리고 편집하기) - 2D 도면을 직접 작성하고 완성해보면서 기본적인 그리기 명령 및 편집 명령을 학습합니다. 도면 작업의 기본기를 익히며 컴퓨터 설계 디자인에 대한 감을 익힐 수 있습니다.
3단계 (다양한 명령어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실무 도면 작성하기) - AutoCAD를 실무에서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명령과 기능을 학습합니다. 문자 편집 명령, 도면층 명령, 치수 입력 명령, 화면 정리 명령 등을 배워 도면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합니다.
4단계 (3D 도면 작업 및 도면 출력하기) - 더욱 강해진 AutoCAD의 3D 기능을 배우며 3D도면을 이해하고 3D모델링을 완성해봅니다. 완성한 도면을 알맞게 축척하여 용지 크기에 맞게 출력하는 방법까지 학습합니다. -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AutoCAD 2021, 학습가이드 中
이 책은 이렇게 4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말 말그대로 완전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잡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차근차근 예제파일을 따라하면서 배우고있는데, 저처럼 다시시작하는 사람도 아니면 아예 처음시작하시는 분들도 무리없이 오토캐드를 이해하고 배우기에 충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_<
이 책은 캐드 설치하는 법도 알려주어요! 캐드 2021 무료체험판 설치하기도 나와있으니 캐드가 없으신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이 부분을 보면서 진짜 기본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려는 배려가 돋보였어요 :)
또한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실습파일을 따로 다운받을 수 있어서, 처음부터 그리는게 아니라 이 책에서 설명하는 기능만 부분적으로 익힐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같아요. 물론 실력이 향상되면 처음부터 그려볼 생각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배우면서 너무도 애정하고 있는 객체스냅모드도 챕터를 따로 빼서 스냅을 하나하나 알려줘서 좋았어요!
<바로 통하는 TIP>도 유용한 팁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예제 실습 중에 헷갈리기 쉬운부분이나 도면작업하는데 필요한 팁들을 딱딱 정리해주더라구요.
『회사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다양한 실습 예제를 구성했습니다.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AutoCAD 실무 노하우를 익힐 수 있습니다.』
회사통 실무활용으로 실습파일을 가지고 회사에서 통!하게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도 많이 나와있어요 +_+
『AutoCAD를 다루는 데 필요한 정보, 알고 넘어가면 좋을 참고 사항. 실무 노하우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중간중간 볼 수 있는 쉽고빠른 실무 NOTE에도 노하우가 잔뜩 들어있어요.
그리고 이 부분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부분인데요. 바로 명령 행 한눈에 보기예요. 저는 캐드 작업하다보면 마우스로 직접 누르기보단 명령어를 사용하는게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명령 행 한눈에 보기를 보면 어떤 명령어를 사용했는지 알 수 있어서 저는 책을 공부하면서 따로 노트에 적어 놓았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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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요 :) 이 책과 더 많이 공부하다보면 노트도 꽉꽉 차겠죠? 벌써 배울 생각에 두근두근하네요. 앞으로 또 어떤 기능들이 있을지!ㅎㅎ
저는 아직 여기까지 진도는 못나갔지만 뒷부분에 3D도 있더라구요 ^0^ 얼른 진도를 나가서 빨리 배워보고싶은 부분이예요! 두근두근
내용 끝에는 책속의 책에서 실무기계 도면작성하기와 실무건축 도면작성하기가 나와있어서, 오목조목 천천히 그려보다보면 건축캐드나 기계캐드 실무에서도 활용하는데 좋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엔 찾아보기를 통해 원하는 기능을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게 되어있고 이책은 마무리가 되어요 :)
이 책은 말그대로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AutoCAD를 알려줘요. 그리고 실무도면의 기본기부터 확실하게 잡아주어요. 저도 다시한번 이 책과 함께 AutoCAD를 차근차근 처음부터 알-차게 배워나가고 있는 중인데 아직 책을 완전히 끝내지는 못했지만 무리없이 잘 따라가고있어요 ^-^
아! 그리고 특별부록인 오토캐드 단축키 스탠드도 뒤에 있는데, 모니터 옆에 세워두면 단축키를 바로바로 볼 수 있어요. 공부를 하는 사람의 마음을 꿰뚫은 듯 정성과 배려가 느껴져서 더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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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도 이 책과 함께 캐드중입니다♡
이책은 여러번 보면서 차근차근 머리속에 남기고 싶은 책이거든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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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를 사용해 보지 못하신 분들도 오토캐드라는 이름은 한번쯤 들어봤을 거예요. 그만큼 오토캐드는 2차원이나 3차원 디자인과 제도를 위한 캐드CAD(컴퓨터 지원 설계, computer-aided design)를 위한 대명사격 프로그램이죠. 1982년 말에 처음 출시한 오토캐드는 당시 대부분의 CAD 소프트웨어는 메인프레임 컴퓨터나 미니 컴퓨터에 연결된 그래픽 터미널에서 실행되었던 것에 비해서, 개인용 컴퓨터 특히 IBM PC에서 실행할 수 있는 최초의 CAD 프로그램들 중의 하나로 일반 개인들도 쉽게 디자인과 설계 작업을 할 수 있게 만든 혁신적인 프로그램이에요.
이 책은 초보자도 오토캐드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아주 쉽게 풀어 쓴 입문서라고 하겠어요. 입문서지만 700여 페이지에 이르는 엄청난 부피에서 알 수 있듯이 중급 이상도 활용 가능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아무리 복잡해 보이는 기능이라도 명령 행에 직접 명령어를 입력하여 간단하게 실행하고 활용할 수 있다고 하며, 오토캐드로 능숙하게 도면을 작성하는 능력의 핵심은 명령어 활용에 있다고 강조해요. 크게 아홉 파트로 나누어진 이 책도 사실 명령어 중심으로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그리고 디자인과 설계의 기본이라고 할 ‘제도’를 정식으로 배우지 못한 독자를 위해서 챕터1 ‘제도의 시작’에서 제도의 기본 개념부터 제도의 기초 지식을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네요. 다음으로 오토캐드 기본 명령들과 이러한 명령어를 활용하여 실제로 도면을 그리는 방법 들을 다양한 예제들을 통해서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도면을 2D나 3D 입체 모델링으로 완성해서 및 축척에 맞게 출력하는 법을 알기 쉽게 제시해 주네요.
요즘은 오토캐드도 전문가만 쓰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거나 설계 등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도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된 듯해요. 오토캐드를 배우는 가족이 있어서 저도 어깨 너머로 배우고 있는데요. 알면 알수록 유용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침 이 책이 출간 되어서 오토캐드를 하나씩 차근차근 익혀 보고 있는데 그동안 잊고 살았던 신세계가 열리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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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에 오토캐드 2019을 리뷰하기 위해서 한 달 정도 오토캐드를 공부하고 틈틈이 업무에 필요한 도면이 있으면 오토캐드로 간단하게 구현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집 설계가 아니더라도 레이저 커팅 도면이나 사무실 배치도 같은 부분에서 오토캐드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오토캐드 2021 버전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버전업이 되면서 많은 변화가 있는 오토캐드가 2021 버전에는 어떤 좋은 기능이 업그레이드되었는지 기대되며 공부를 시작해 봤습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한마디로 실무적인 면을 강조했습니다.
기초라기보다는 기본 입문서라고 합니다.
전반적인 흐름은 4단계로써 기초부터 시작해서 출력까지 가는 흐름입니다.
각 챕터의 시작과 학습 목표에서는 배워야 할 내용을 1~2문장으로 설명하여 들어가기 전에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도서를 통해서 익히는 도면을 미리 보여주고 목표점을 인식하게 됩니다.
중간에는 명령의 다양한 옵션을 쉽게 설명한 옵션 풀이가 있습니다.
또한 명령행 한눈에 보기로 명령어 사용 방법, 서브 메뉴를 설명해 줍니다.
Step by Step으로 학습을 하면서 추가적인 설명이나 정리해야 할 부분은 TIP과 NOTE를 통해서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실무활용에서는 배우는 부분보다는 회사에서 실무적으로 활용하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을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서 좀 더 고급 기술을 습득할 수 있고 캐드를 배우는데 실무적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어찌 보면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책 속의 책에서 실무에 사용되고 있는 도면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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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평이 늦어졌는데요. 책을 읽다가 재미가 생겨서 따라하다가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고 잠깐 바빠져서 서평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1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내용 짜임이 이해하기 편하게 구성되어 배우기 좋게되어 있네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1 책은 캐드 입문자, 캐드와 관련이 없지만 알고싶은 문외인, 회사에서 사용해야하는 직장인에게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늘 캐드에 대해서 궁금하고 알고 싶었으나 도서관에서 AutoCAD 책을 읽어도 쉽게 다가오지 않고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나이가 적지않고 캐드를 모르는 사람이 이 책을 읽고 기초 단계를 돌파하다. 제가 그렇습니다. 이 책을 통해 캐알못 문외한이 AutoCAD를 이해하고 쉽게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이 차근차근 풀어가면서 이해하기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평단으로 받은 책 한권으로 쉽게 입문 활용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원하는 내용과 해설 사용법이 같이 쉽고 잘 되어 있었으며 평소에는 책꽂이에 두고 급하거나 기억이 확실하지 않을 때는 펼쳐두고 찾아서 참고하면서 실습해 보았는데요. AutoCAD 생각해온 것보다 어렵지 않압습니다. 서평이나 한줄 소감으로 파익하기 어렵다면 도서관이나 서점에 먼저 가서 이 책을 검토해보세요. 내용이 쉽게 잘 되어 있고 짜임이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내용이 채워져 있습니다. 저는 이제 캐드가 막연하게 느껴지지 않으며 캐드 만지는게 살짝 두렵거나 막상 어렵지 않네요. 오랜만에 입문책을 읽고 재미를 느꼈습니다. 제 나이도 있어서 익숙하지 않아 능숙능란하게 다루는 수준은 아니나 전직해서 직업으로 삼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캐드 자격증 생각이 드는데 도전해보려 합니다. 캐드를 쉽게 대충 배우신 분, 캐드를 다루고 싶은데 막상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제가 이쪽에 속합니다. 더는 캐드가 부담이 없어요. 오토캐드 어렵지 않습니다. 제가 쓴 서평 내용은 부실해 보일지 모르겠으나 이만한 책이 또 없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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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그만두고 몇년이 지나 버려서 집에서 혼자하려니 손이 굳었는지 머리가 안 돌아가는 건지 .... 제탓이겠죠? ^^ 책을 받고 역시 캐드책은 두껍구나~다시한번 느끼네요~ 제가 가장 좋았던 부분은 앞에 목차를 간단버젼과 디테일버젼으로 두고있어서 내가원하는 페이지를 정말 빨리 찾을 수 있었어요. 이책 하나면 캐드인으로 다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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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1 ![]()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1 건축/인테리어/기계실무 도면의 기본기를 꽉 잡아라! 전면 개정판으로 2009년~2021년 버전의 모든 버전이 사용 가능합니다!! ![]() 오토캐드의 기본기를 꽉 잡아주는 4단계 학습전략을 가지고 있는 책으로 1단계 도면 작업을 위해 꼭 필요한 기초 다지기 2단계 명령어로 2D 도면 그리고 편집하기 3단계 다양한 명령어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실무 도면 작성하기 4단계 3D 도면 작업 및 도면 출력하기 ![]() 제도의 이해를 시작으로 기본기를 익히고 기본기를 익힌 후 다양한 편집 명령어로 오토캐드를 익숙하게 한 후 도면을 멋지게 꾸며주는 명령어까지 공부하여 예쁜 도면을 만들고 정확한 치수 표기를 위한 디멘션! 그리고 효율적인 도면 작업을 위한 기능을 공부한 후 실제 도면작업을 하고 3D리모델링을 위한 공부를 하고 도면작업의 마무리 출력을 하는 단계로 구성되어 있네요 ![]() ![]() 인터페이스를 살펴보구요. ![]() 실무 활용에서 사용하는 실무활용으로 실무 캐드를 익힐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 마지막 찢어서 책상 앞에 놓고 볼 수 있는 단축어키! 요거 너무 좋더라구요. ![]() 과연 회사에서 바로 통하더라! 현장밀착형 3단계 학습 전략으로 업무 고민을 덜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예제 소스를 다운받을 수도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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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인테리어, 기계 실무 도면에 꼭 필요한 오토캐드를 배우는 이유는 도면을 제작하기 위해서 인데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실무에 직접 써먹는 실전 기능들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1>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으로 처음 '제도'를 시작하기 때문에 비전공자라 너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초보자도 따라하기 쉽게 개념과 실습 예제들이 풍부하여 진도가 나갈수록 두려움이 점차 사라졌습니다. 특히 이 책은 매년 개정하여 나오는 현장 밀착형 입문서로 이번 2021년부터 2009 까지 모든 버전이 사용 가능한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처음 좌표계를 이해하기 위해 우주 공간과 비슷한 그림을 예시로 절대좌표, 상대좌표, 극좌표를 설명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익숙하지 않은 어려운 용어들도 꿀팁들과 실무노트로 정리해주어 핵심 명령을 익히고, 명령어 마스터를 직접 예제를 통해 실습해 보고,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디테일한 노하우까지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회사통 실무활용'은 이 책의 트레이드 마크로 move, copy, scale 명령으로 병원 입면도 그리기와 offset, trim 명령으로 아파트 평면도 외벽선 그리기, fillet 명령으로 주택 정면도 제작하기 등을 직접 해볼 수 있게 단계별로 차근차근 이미지와 함께 설명해 준 점이 안상 깊었습니다. '명령 행 한눈에 보기'를 통해 직접 실전에 쓰면서도 막혔던 부분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었습니다. ? 총 9개의 파트로 각 챕터마다 도면 작업을 위한 편집 명령, 객체 스냅, 다양한 2D 편집 명령, 치수 스타일 지정, 3D 입체 모델링을 위한 이미지 만들기, 축척에 맞게 도면 출력하기 등등 오토캐드의 a부터 z까지를 한 권으로 배울 수 있게 구성한 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맨 뒷 장에 도면 작업에 유용한 단축키, 그리기 명령어, 수정 명령어가 담긴 책갈피가 있는데 자꾸 잊어버리는 저에게 꼭 필요한 부록이라 이 책으로 공부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무 도면 작업을 위한 기본 및 조작 명령부터 2D 도면 편집 명령, 꾸미기 및 관리 명령, 3D 및 출력 명령까지 집중 공량하여 작업에 적극 활용한다면 AutoCAD를 누구보다 능숙하게 다룰 수 있기에 이 책으로 공부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 책을 구입할 때는 작가를 볼 때도 있고 출판사를 볼 때도 있는데, 컴퓨터 관련 서적만큼은 출판사를 보시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컴퓨터 전문 출판사에서 만든 책이 설명도 명확하게 되어 있고 실습 예제도 따라하기 쉽게 되어있는 경우가 많아요.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우리 신랑님은 컴퓨터 관련 서적을 읽는 걸 좋아라 하는데, 신랑님도 같은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건축, 인테리어, 기계 실무 도면의 기본기를 잡고 싶다면, 한빛 미디어에서 출판된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1>을 추천해요. ![]() 오토캐드(AutoCAD)는 오토데스크(Autodesk)사의 CAD(Computer-aided design : 컴퓨터지원설계) 프로그램입니다. 손으로 종이에 직접 도면을 그린다고 생각해보고, 오토캐드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도면을 그린다고 생각해보세요. 오토캐드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도면을 둘둘말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돼요. 태블릿PC나 휴대폰 혹은 PC에서 언제 어디서나 도면을 볼 수 있고, 수정할 수도 있지요. 오토캐드 사용법을 익히는 데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겠지만, 익히고 난뒤에 도면을 그리는 효율성은 엄청나지 않을까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는 오토캐드를 이용해서 실무자가 어떻게 도면을 그리는지를 처음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줘요. ![]()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1>은 총 4단계로 구성되어지는데 1단계는 도면 작업을 위해 꼭 필요한 기초 다지기, 2단계는 명령어로 2D 도면 그리고 편집하기, 3단계는 다양한 명령어를 활용해 효울적으로 실무 도면 작성하기, 4단계는 3D 도면 작업 및 도면 출력하기예요. 이 책에서는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선을 하나 긎고, 원을 그리고, 늘리고 회전하는 등... 선과 원 등을 하나 하나 추가하는 연습을 통해서 개발자가 혹은 회사가 원하는 도면을 그릴 수 있게 해요. 예제는 실무 도면을 바탕으로 수정하며 기능을 습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실무 도면을 그대로 따라 그리면서 오토캐드에 능숙해지도록 도와주지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1>은 최신 버전으로 전면 개정하였지만, 오토캐드 모든 버전에서 사용가능해요. 오토캐드 2021은 산업군별 툴셋을 제공하고, 작업 흐름이 향상되었으며, 도면 사용 내역과 같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어요. 새로 추가된 기능을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작업 효율을 높여줄 기술에 주목하게 됩니다. 구 버전과 최신 버전의 도면을 비교하면서 작업의 진행 과정을 확인할 수도 있고, 변경된 외부 참조에서 현재 도면의 변경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도 있어요. 새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오토캐드 기본기가 잘 닦아야 하는데, 이 책은 오토캐드 기본기를 잘 다질 수 있는 책이에요. 오토캐드 현장 밀착형 입문서이기 때문에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오토캐드를 익히시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