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휘의 긴 여정 끝에 마선이란 존재가 있네요. 마선의 말을 들어보면 운휘가 그의 후손인 듯 한데 더 이상의 언급은 없네요. 최종흑막인 마선까지 물리친 운휘가 사마영과의 사이에서 아이도 갖고 잘 사는 듯 했는데, 백혜향을 비롯해 설백에 철수련까지 여난을 겪고 있네요. 좋은 무협판타지물에서 하렘물로 변질한 거 같아 마지막에 아쉬움의 오점을 하나 찍어버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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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검감 18권 완결입니다. 18권이라면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한 작품인데요. 드디어 완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서 지금까지 오면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판타지나 무협이 마무리가 약한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이작품은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저는 괜찮게 마무리를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또 많이 아쉽기도 하네요. 항상 작품이 끝나는 건 아쉽네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한번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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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검합일을떠나 검의소리를듣는 주인공에 몰입하여 전권을 이틀만에 독파했습니다 재미를떠나 심장이 펌프질하고 가슴뛰는필력에 즐거워 시간가는줄몰랐네요 특히 주인공과 검들이 서로다른개성과 유대를갖고 주인공에게조언해주고 위로하는장면들이 있었는데 참ㅌ따뜻한책인것같습니다 액션씬도 검들의시야와 주인공의시야에 차이가있어 긴박하고 참신한 소설이었습니다 한중월야님 책은첨인데 찾아봐서다른책도 도전해보겠습니다 진심으로 즐거운시간을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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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소설 원래 안좋아해서 한번도 안보다가 환생표사라는 무협소설을 보고 인식이 바껴서 무협소설을 찾아보게 됐고 절대검감도 평이 괜찮고 인기가 많길래 봤습니다 인기가 많은 만큼 정말 재밌었고 빠져들며 읽었어요 완결을 보기 전까지는요 완결의 주내용은 삼첩사첩..솔직히 삼첩사첩이 너무 나와서 그거밖에 기억이 안남..하렘 얘기 안좋아하는데 끝이 계속 하렘얘기가 나와서 급 재미가 떨어지다 못해 정이 떨어졌음 지금까지 제가 기분좋게 읽었고 흥미롭게 읽었던 절대검감의 이미지가 완결 하나에 싹 날아가고 무협소설 인식도 다시 안좋게 만들었어요 다른 무협소설에도 이런 쓸데없는 되도않는 하렘 들어가있을까봐 보기 꺼려지네요 잠깐 나오는건 스토리상 괜찮게 봤지만 마지막권에 대부분을 주인공 두고 꼬시고 싸우고 첩 얘기는 너무 하잖아요!!! 완결전까진 정말 재밌게 읽어서 18권까지 길지만 후회하지 않고 봤어요 딱 17권까지만.. 완결은 별루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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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월야 작가님의 절대검감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개인적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마지막이 참 별로네요 용두사미까지는 아니지만 뱀이 갑자기 적이된것도 이해잘안되는데다가 어설프게 정파사파통합 시도하려했다가 이마저도 아니고 마지막 외전은 뭔가 남자들의 판타지인지 한 남자두고싸우는 절세미녀고수들이라니ㅎㅎ 쫌 유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