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련하로 분해 혈교를 탈출한 것처럼 꾸민 운휘 앞에 300년 전의 설백이 나타나내요. 운휘가 검선의 후예란 걸 알게 된 설백이 운휘에게 금상제 곁에 있던 이유가 운휘를 만나기 위해서였다고하면서 운휘를 따르겠다고 하네요. 아니 여캐 수집가도 아니고 일 하나 해결할 때마다 계속 여자가 생겨요. 설백이 사마영 앞에서 갖은 내숭을 떠는 걸 보니 로판이 따로 없네요. 가만 보면 남캐들과는 악연으로 엮이고 여캐들과는 계속 연이 맺어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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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월야 작가님의 절대검감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개인적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하나둘씩 주변인물과 관련된 비밀이 드러나며 끝을향해가네요 재밌습니다 이렇게 긴 권수인데 떡밥을 모조리 회수하다니 작가님 필력이 대단한것같아요 큰 위기없이도 줄거리만으로 이렇게 몰입도가 높다니 다른 소설도 읽어봐야겠어요 이 작가님껀 이게 젤재밌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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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검감 16권입니다. 요즘 무협 웹툰들이 많죠. 그것도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한 소설들 말이죠. 그 중에서도 재미있게 보던 게 바로 나노마신입니다. 근데 이 작품을 쓰신 작가님이 바로 그 나노마신의 원작소설을 쓰신 분이더군요. 사실 전부터 볼까말까 망설였던 작품이었는데 보게 되었습니다. 회귀물의 요소도 있고 여러가지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오나결까지 이제 두권정도 남았는데 마지막까지 기대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