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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에서 출간한 한중월야작가님의 절대 검감(絶對 劍感) 11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워낙에 한중월야작가님의 전작인 나노마신과 마신강림을 재미있게 읽었기에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한중월야작가님 특유의 질질끓지않는 스피드한 전개가 너무 맘에 듭니다.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장강수로십팔채와 동맹을 맺기위해 길을 나선 운휘 일행. 그런데 이 일 하나 하려는데도 여러 가지 일들이 꼬이네요. 책 한 권마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일어나니 세 번째 읽는데도 늘 새롭네요. 이렇게 책 한 권에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나는 책은 타라 덩컨 이후로 두 번째인 듯. 운휘가 혈마인 척 하면서 일인 이역으로 자신과 싸우는 장면은 정말 웃음만 나오네요. 수를 쓰려던 개방 방주를 역으로 이용해 조성원의 신원도 복원시켜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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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월야 작가님의 절대검감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개인적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이번편은 정말 신박하네요 혈마인척 소운휘인척 그것도 강위에서 배에서 싸우는 신박한 무협을 보다니 참 작가님 필력이 존경스럽습니다 다른 무협소설에서는 없는 요소가 많아서 계속 읽게됩니다 보통은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이 뻔해지는데 이소설은 갈수록 신박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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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검감 11권입니다. 예전에는 종이책을 절대적으로 선호하는 쪽이었지만 요즘엔 여건상의 이유도 있고 이북의 편함도 깨닫고 있어 이북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보는 게 바로 이 장르 소설쪽인데요. 요즘은 웹소설이다하면서 많이 나오고 있죠. 이런 무협장르의 작품들도 그 중하나인데요. 예전엔 무협이 어렵기도 하고 해서 지루하게만 느껴졌었는데 요즘 무협은 접근하기가 훨씬 쉬워졌군요. 이작품도 주인공도 매력적이고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다음 내용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