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기기괴괴 나오는 타이밍..
"기기괴괴 나오는 타이밍.." 내용보기
혈교에서는 사존의 제자 중 한명으로 그래도 무시는 별로 안 받았는데..율랑현으로 돌아가자마자 무시하네요.. (짜증..)그래도 사이다 하나 마셔주고 남천검객의 제자라고 밝히니까 바로 대우..그나저나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진짜 익양소가 가주는 짜증나네요. 아무리 양아버지라 해도 너무 아닌 듯..그래도 익양소가에 머무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아서 화를 누르면서 봤네요. 흑현
"기기괴괴 나오는 타이밍.." 내용보기

혈교에서는 사존의 제자 중 한명으로 그래도 무시는 별로 안 받았는데..

율랑현으로 돌아가자마자 무시하네요.. (짜증..)

그래도 사이다 하나 마셔주고 남천검객의 제자라고 밝히니까 바로 대우..

그나저나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진짜 익양소가 가주는 짜증나네요. 아무리 양아버지라 해도 너무 아닌 듯..

그래도 익양소가에 머무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아서 화를 누르면서 봤네요. 


흑현정에서 정보 의뢰하고 나오니까 바로 시비 털어주는 파응사 클라스..ㄷㄷ..

주인공이 뒤질 뻔 하진 했는데 때마침 얻은 천기로 파응사의 비기를 간파해 죽였는데 옆에서 부하들이 와서 진짜 여기서 엔딩 보나 까지 생각했는데 옆에서 킬각 잡고 있던 스승님 기기괴괴 덕분에 묵숨을 건졌네요. (해악천한테 갑자기 고마운 마음이 들 정도..)


주인공이 무림연맹 대회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7

a*****2 2020.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절대 검감 04권
"절대 검감 04권" 내용보기
이번 후기지수 논무에 열왕패도 진균의 손자가 출전한단 말인가? 또 다시 미래의 일부가 바뀐 것 같다. 왜 출전하는 건지 알 수 없었다. 진균이 무림연맹과 돈독한 관계를 맺으려는 것일까? 그때 객잔 안에서 누군가 걸어 나왔다. 훤칠한 외모에 장신의 청년이었는데 열왕패도 진균과 마찬가지로 등허리에 검은 천으로 감싼 비파 형태의 무언가를 가지고 있었다. 저 기이한 형태의 무언가
"절대 검감 04권" 내용보기

이번 후기지수 논무에 열왕패도 진균의 손자가 출전한단 말인가? 또 다시 미래의 일부가 바뀐 것 같다. 왜 출전하는 건지 알 수 없었다. 진균이 무림연맹과 돈독한 관계를 맺으려는 것일까? 그때 객잔 안에서 누군가 걸어 나왔다. 훤칠한 외모에 장신의 청년이었는데 열왕패도 진균과 마찬가지로 등허리에 검은 천으로 감싼 비파 형태의 무언가를 가지고 있었다. 저 기이한 형태의 무언가는 도(刀)일 것이다. 도신의 길이가 짧고 도면은 굉장히 넓은데 열왕패도 진균의 독문무공을 펼치기 위해 적합하게 제작된 것으로 알고 있다. 한데 중단전을 개방하지 않은 상태로 진균의 손자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중단전을 슬쩍 개방했는데 풍겨지는 기도가 절정의 끝을 달리고 있었다. 중단전을 개방하지 않으면 상대하기 힘든 수준이었다. 과연 팔대고수의 피를 이었다. 진균이 나를 슬쩍 올려다보았다. 스스로 소개하라는 의미로 보였길래 나는 포권을 취하며 정중하게 예를 갖춰 말했다. "익양소가의 삼남인 소운휘라고 합니다." 그 말을 듣자 웃고 있던 노인의 표정에 의아함이 묻어났다. 그것은 진균의 손자도 마찬가지였다. 아마도 익양소가에서 버림받았다는 소문을 들어서일까? 그런 나의 예상과 달리... "아니, 익양소가에서는 삼남을 후기지수 대표로 보낸 것인가? 노부는 당연히 자네가 장남일 거라 생각했다네."  노인은 나에 대한 소문을 모르는 듯했다. 그때 진균의 손자가 포권을 취하며 말했다. "진용이라고 합니다. 공의 이름을 듣고 싶군요." 스스로를 진용이라 밝힌 진균의 손자가 말을 건 대상자는 다름 아닌 사마영이었다. 이거 대놓고 없는 사람 취급을 하는 건가? 아무래도 자신보다 약하다고 생각한 이는 거들떠보지도 않는 성격인 듯했다. 생각보다 오만한 녀석이었다. 하지만 이 녀석이 모르는 게 있었다. "저는 마영이라고 합니다." 사마영은 그를 쳐다보지도 않고 다른 방향에 있는 노인과 진균을 향해 포권을 취하며 이름을 밝혔다. 대놓고 똑같이 무시한 것이었다. 이에 진용의 미간에 주름이 생겼다. 사마영은 내게 함부로 대하는 자들에게 좋게 대하는 법이 없었다. 그때 진균이 술잔에 손가락을 살짝 집어넣고 가볍게 튕겼다. 손가락에 맺혀 있던 술 방울이 진용의 복부로 날아들어 때렸다. 팡! "욱!" 진용이 복부를 움켜쥐고서 고통스러워했다. 눈앞에서 보고도 믿기지 않는 신기였다. 진균이 내게 말했다. "아들 녀석과 달리 하나뿐인 손주라 그런지 너무 오냐오냐 키운 것 같군. 소 형제 부디 기분 상해하지 말게." 진용이 다급히 내게 포권을 취하며 사과했다. "진 모가 소 형제께 무례를 범했습니다. 부디 용서해주십시오." 사과를 했지만 진심은 담기지 않았다. 자신의 조부에게 보이기 위함이었다. 진균은 손주가 이런 논무에 나가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겼지만 굳이 나간다면 몇 명의 후기지수를 제외하고는 적수가 없을 거라 여겼으나 오늘 처음 본 익양소가의 삼남을 높게 평가했다. 그런데 자신의 손주가 이기지 못할 상대를 스스로 알아보지 못한 것에 대해 마음에 들지 않은 것이었다. 가정교육을 철저히 시키는 대쪽같은 진균! 

j*****1 202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절대 검감 04
"절대 검감 04" 내용보기
혈교의 임무를 받아 익양소가로 돌아온 소운휘. 그동안 자신을 무시하던 집안 사람들에게 사이다의 정석을 보여주네요. 사마영이 소운휘 대신 화를 내는 걸 보니 맘이 있나 보네요. 소운휘를 인정하지 않는 가주 소익헌, 그런 가주와 소운휘를 안타깝게 여긴 가주의 검인 청령검에게 소운휘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네요. 검과 대화할 수 있으니 사람보다 대화가 더 잘 통하는 거 같네요.
"절대 검감 04" 내용보기
혈교의 임무를 받아 익양소가로 돌아온 소운휘. 그동안 자신을 무시하던 집안 사람들에게 사이다의 정석을 보여주네요. 사마영이 소운휘 대신 화를 내는 걸 보니 맘이 있나 보네요. 소운휘를 인정하지 않는 가주 소익헌, 그런 가주와 소운휘를 안타깝게 여긴 가주의 검인 청령검에게 소운휘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네요. 검과 대화할 수 있으니 사람보다 대화가 더 잘 통하는 거 같네요.
w******s 202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한중월야 작가님의 절대검감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개인적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뭔가 기존 무협 배경은 맞는데 등장인물들이 참 독특합니다 주인공도 독특하고요 여자 조연들이 캐릭터가 참 매력적이네요 작가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궁금해집니다 이렇게 여심을 알 잘다니ㅋㅋ 하튼 주인공의 무공은 점점 성장해가네요 검과 대화하는 내용도 웃기면서 재
"리뷰" 내용보기
한중월야 작가님의 절대검감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개인적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뭔가 기존 무협 배경은 맞는데 등장인물들이 참 독특합니다 주인공도 독특하고요 여자 조연들이 캐릭터가 참 매력적이네요 작가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궁금해집니다 이렇게 여심을 알 잘다니ㅋㅋ 하튼 주인공의 무공은 점점 성장해가네요 검과 대화하는 내용도 웃기면서 재밌습니다 권수가 많아서 좋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g****y 2022.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4권
"4권" 내용보기
절대 검감 4권입니다. 솔직히 평이 상당히 좋아보이는 작품이라 볼 것인지 말 것인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원래부터 무협을 잘 안보는 편이기도 하고 재미없으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에였는데요. 그러다가 어느날 보니 제가 재미있고 보고 있던 웹툰의 원작 작가님이 쓰신 작품이더군요. 그렇게까지 되니 확 관심이 생겨서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의 능력도 그렇고 상당히 이야기
"4권" 내용보기

절대 검감 4권입니다.

솔직히 평이 상당히 좋아보이는 작품이라 볼 것인지 말 것인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원래부터 무협을 잘 안보는 편이기도 하고 재미없으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에였는데요. 그러다가 어느날 보니 제가 재미있고 보고 있던 웹툰의 원작 작가님이 쓰신 작품이더군요. 그렇게까지 되니 확 관심이 생겨서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의 능력도 그렇고 상당히 이야기가 재미있게 흘러가는 듯하여 기대가 되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