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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화에서 유일하게 축제분위기 없는 문화제가 나오나..? 했는데 역시 일본이었음 그럴리가 없지 내용적으로는 그럭저럭이었는데 굳이 신캐 등장 시켜서 한 권 전체를 신캐 부둥부둥해주고 문화제 화이팅! 인간관계 화이팅! 해야했을까 하는 의문이 있긴함. 바쁜 와중에도 열심히 도와주는 니시노& 그런 니시노에게 감동받는 마이<를 보여주고 싶었던 걸가.. 아니 좋긴한데 굳이..? 굳이?의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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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스킵할 사람은 스킵해도 됨ㅇㅇ 표지를 보면 신캐가 등장함. 개인적으로 이 작가는 서브면 몰라도 비중있는 신캐 등장시킬 때면 밸런스를 못잡는 듯. 이번 신캐는 연애전선과 하등 관련없는 귀여운 후배계 신캐인데 너무 관련없는 신캐라서 기존 로맨스라인에서 붕뜬 스토리로 전개됨. 소타랑 유키히로가 나와서 우당탕탕도 하긴 하는데 비중도 팍 죽음. 오빠친구는 메인스토리가 없는거 같지만 일단 핵심은 소타랑 마이의 부끄럽지만 힘내서 함께 조금씩 나아간다란 말임. 물론 둘이 축제준비를 통해서 한걸음씩 나아가긴 하는데 그게 딱히 잘 보이지도 않고 신캐인 타마 부둥부둥 위주인데 그게 하나도 안재밌다는게 문제인듯. 그래도 타마 캐디 자체는 귀엽긴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