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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발견하고 나서 "아들, 이 책 볼거야?" 했더니 본답니다. 이 책이 뭔지도 벌써 알고 있더라고요. 어떻게 아는건지는 알 수 없어요. 주2회 1시간씩 게임을 제외하고 스마트 패드를 사용할 수 있는데 그 때 봤을 수도 있고, 아님, 놀이터나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봤을 수도. 그나저나 영상툰이 뭥미 대애~충 보니 유튜브로 보는 웹툰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써리의영상툰은 시청자들이 경험한 무서운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어 내는 것. 올해 4학년인 우리 아들 보면 요런 오싹한 이야기를 꽤 재미나 하던터라 이 초등만화책 보기도 전에 인기쟁이임을 직감할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열어 보니 총 14개의 오싹한 에피소드가 있네요. 아들이 보는 책이니 저도 어떤 책인지 알아둬야겠어서 하나 정도 읽어 보기로 했답니다. 이 때 아들이 추천해 준 에피소드는 엘리베이터 의사와 간호사썰. 의사와 간호사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퇴근을 하는데, 아랫층에서 문을 열렸다 닫히고 다시 열리고 복도 끝에서 사람이 오는데 의사가 급히 닫힘 버튼을 눌렀음. 이유는 그 사림이 시체나 하고 있는 컬러의 팔찌를 하고 있음. 이 때 간호사가 자신의 옷을 걷어 보여 주는데 간호사도 그 팔찌를 하고 있음. 뭐 이런 에피소드입니다. 좀전에 문이 열렸을 때 이미 귀신이 들어 왔던 거지요 ㅎㅎㅎ 다른 에피소드들도 요 정도 수준이에요. 그러니 어른도 가볍게 읽기도 좋고. 여름에 오싹한 것도 괜찮을듯하고. 참, 이 책은 14개의 에피소드 외 5개의 액티비티도 담고 있답니다. 퀴즈, 미로찾기, 속담, 짝짓기까지 액티비티 마다 그 내용도 다 다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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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잼! 꿀잼! 빅잼! 써리의 영상툰1 2015년 2월부터 페이스북,유튜브에 연재되고 있는 콘텐츠라고 하는데요. 썰을 풀어서 이름이 써리! 써리가 구독자들의 사연을 만화로 풀어내요. 무서운 이야기인데 만화로 읽으니 무서움보다 재미가 더 크더라구요. 이번에 책을 접하면서 유튜브로 처음 접한 써리의 영상툰! 영상으로 봐도 꽤 재밌더라구요. ![]()
![]() 76만명이 구독하는 써리의 영상툰이 만화책으로 만들어졌으니 좀더 많이 아이들과 접하게 될것 같아요. 써리의 영상툰 1권은 다양한 콘텐츠 중 가장 오싹하고 무서운 에피소드 14가지가 담겨있어요. 아이들도 읽어보더니 무섭지만 재밌다고 하네요. ![]()
![]() 동글동글한 느낌에 똥머리를 한 하얀 캐릭터의 써리는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을 모아 영상툰 형태로 소개하는 동영상 담당자예요. 써리의 영상툰1은 14가지의 썰을 만화로 그렸는데요. 한편 한편 5~6장정도의 만화컷으로 나와요. 길지 않은 이야기라 읽기 좋더라구요. ![]()
![]() 이웃집 누나와 엘레베이터에 갇힌 썰! 엘레베이터가 갑자기 멈췄는데 같이 탄 사람이 덜덜 떨면서 흐느껴요. 무서워하는것 같아 손도 잡아줬는데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안보인다면.... 정말 무섭겠지요. 엘레베이터를 혼자 탈때 한번쯤은 누군가 쳐다보고 있는듯하구 괜히 오싹해지는데 요거보니 엘레베이터 혼자 못타겠어요.ㅜㅜ 엘리베이터 의사와 간호사 썰! 긴수술을 끝낸 의사와 간회사는 새벽이 되어서야 퇴근을 해요.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아무도 없는데 문이 열리는거예요. 지하1층서 다시 열렸는데요. 복도끝에서 누가 급히 뛰어오는거예요. 열림버튼을 누르고 있던 의사는 갑자기 닫힘버튼을 막 눌렀어요. 의아해진 간호사가 물었더니 그사람 손목에 시체 손목에 달아주는 팔찌가 있었다구... 그러자 간호사가 자기 손목을 걷으며 이거요? 이랬다네요. 으~~무서운데 아이들은 그저 재밌다네요. 그림체가 재미있어서 그런가봐요. ![]()
![]() 이야기 중간중간에 써리와 쉬는 시간이 있어요. 오싹한 퀴즈 동양, 서양편과 미로찾기, 속담 뒷부분 채워넣기, 직접 무서운이야기를 만화로 그려보는 코너등 다양하게 있네요. 만화책을 읽고 다양한 활동도 할수 있어서 좋아요. 써리의 영상툰! 일상생활에 겪은 실제 이야기라 더욱 생생하고 무섭고 소름이 돋는 에피소드들~ 써리가 무섭지만 재미있게 만화로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무섭다고 하면서도 재밌다고 계속 보았답니다. 시리즈로 나올것 같은데 다음이야기도 책으로 재밌게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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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만 명이 구독하는 인기 유튜브 채널 써리의 영상툰도 너무 재미있게 봤었는데 만화책으로 또 다른 느낌으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어요. 구독자들이 올린 가장 무섭고도 오싹하며 황당한 사연들이 가득한 써리가 들려주는 오싹툰 레전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어 볼 수 있었어요. 긴장마가 지나고 나서 무더위로 지친 일상을 써리의 영상툰 이야기를 들으며 무더위를 싹 날려버릴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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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로 황당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을 모아 영상툰 형태로 소개하는 동영상 담당자 귀여운 외모의 써리와 써리의 영상툰 담당 PD와 겁이 많은 카메라 감독이 함께해서 재미와 웃음을 더해주네요. 무섭고 오싹한 이야기에서 빠질 수 없는 화장실귀신, 엘리베이터귀신, 친구들의 미래를 맞췄던 묘했던 친구이야기, 자꾸만 쳐다보는 인형귀신 외에도 한번쯤 경험해 봤을 수상한 어저씨 썰에서는 엘리베이터에 처음 보는 사람과 같이 타게 되면서 느끼는 공포감이 긴장감이 느껴지면서 이와 비슷한 옛날 TV광고가 생각났어요. 저렴한 자취방의 비밀 썰 싼 가격에 자취방을 얻게 된 학생의 사연 이사 온 첫날 얼굴이 간지러워 긁느라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일주일뒤 얼굴에 뾰루지도 생기게 되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지나가는데 아르바이트 가는 길에 놓고온 우산을 가지러 다시 집에 들른 학생은 집으로 들어가서 이상한 느낌을 받게 되는데 집안 불을 키는 순간 스멀 스멀 느껴지는 으스스한 기운 그 이유는 비명을 지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일것 같아 상상만으로도 온몸에 소름이 돋고 간지러운 느낌마져 드네요. 만화로 그 상황의 모습들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어서 재미있어요. 무섭고 미스터리하고 황당한 이야기를 보면서 중간 중간 써리와 쉬는 시간에서 재미있는 퀴즈도 풀고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오싹 퀴~즈 동양 편과 서양 편 한국귀신과 영화에 나오는 귀신의 스피드 퀴즈 문제도 재미있게 풀어보고 변비대왕 카메라 감독님이 미로 속 무서운 귀신을 피해 무사히 화장실까지 갈 수 있을까요~ 귀신에 관련된 속담도 풀고 본문속 귀신과 에피소드도 떠올려보며 연결해 볼 수 있고 자신이 겪은 무서운 이야기도 직접 만화로 그려보는 시간까지 가질 수 있어요. 무시무시하고 오싹한 이야기도 듣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놀이들까지 써리의 영상툰 평범한 사람들이 경험한 이야기로 공감도 가면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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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 써리의 영상툰 1 뭔가 대강 그린 2등신 몸매의 써리가 주인공인 만화책이예요. 제목처럼 오싹한 스토리인데 , 그림이 아주 무섭거나 하지 않아서 소문난 쫄보인 저도 재밌게 봤어요. 아이들 좋아하는 괴담 만화책 중에는 정말 너무 무섭거나 징그러운 그림들 있는 것도 있는데 귀여움과 오싹함의 조화라고나 할까 ... 약간 현실에 있음직한 내용이라 거부감 없이 재밌게 봤어요. ![]() 똥머리를 한 이등신 써리는 동영상 제작회사인 딩고에서 사연을 모아 소개해 주는 역할을 하고 담당 피디와 카메라 감독님이 주로 나와서 사연을 읽어주는 형식이예요. 조금 예상되는 스토리도 있고, 엄마야 ~ 하는 반전이 있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 ![]() ![]() ![]() ![]() 총 14가지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데 앞에서 말한 것처럼 완전 자극적인 괴담 매니아라면 조금은 시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적당히 수위가 조절된 책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읽고 울며 잠 못 잘 정도는 아니고 5초간 오싹함을 느낄 정도라고나 할까요? ㅎ ㅎ 그리고 다른 사람은 다 멀쩡(?)한 데 주인공 써리만 졸라맨에 살 붙인 것처럼 심플하게 그려져서 친근감 있고 더 재밌는 것 같아요. 더운 여름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재미난 책인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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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본 적 있는 캐릭터!!! 옷도 안입고 똥 머리에 단순하지만 한번보면 잊혀지지 않는 캐릭터가 알고보니 써리!!!! 써리의 영상툰은 2015년 2월부터 페이스북, 유투브에 연재되고 있는 콘텐츠이다. 썰=이야기를 풀어서 캐릭터 이름이 써리.. 구독자들의 사연을 만화로 풀어낸 영상툰의 원조이다. 아이들 만화인 줄 알았는데 써리는 일하기 싫어하는 회사원이었다. ㅋ 1학기때,, 아이가 학교에서 무서운 이야기 해주는 친구이야기를 집에와서 종종 했다. 겁 많은 아이라 들으면서도 무서웠을텐데 어찌 잘참고 들었으려나??? 아직도 무서워서 혼자못자고 화장실도 밤에는 못가는 아이에게 오싹툰 써리의 영상툰 책을 방학때 읽어보라고 줬더니 읽으면서도 무섭다고 소리를 질러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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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시절에도 유행했던 화장실 귀신이야기가 재밌는 만화로 그려져있는데 학교화장실 사용하기 무서울만한 이야기다 ㅋ 나 어렸을적 빨간휴지줄까 파란휴지줄까 이야기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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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중간중간 나오는 퀴즈에는 동서양 귀신들을 다 만날 수 있다. 굶어 죽은 귀신으로 가장 불쌍한 귀신은????? 처음보는 귀신들도 많아 재밌는 써리의 영상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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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서운 이야기를 즐겨 읽는 유나는 초등학생3학년인데요. 3학년 되니 무서운 이야기을 즐겨 보더라고요.무서워 하면서도 재미있다고 그러는데~ 참으로 저는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이번에는 [위즈덤하우스-써리의 영상툰1] 을 준비해 보았답니다. 얼마나 무서운지 같이 읽어 보자고요. ![]() 표지가 무섭지는 않지요? 오히려 귀엽다고 해야 하나^^ 76만명이 구독하는 유튜브 화재의 채널! 써리의 영상툰. 사실 저는 한 번도 보지 못했어요. 유튜브 접할 시간이 별로 없다보니. 그래도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니 좋더라고요. ![]() 등장인물소개 써리 /담당PD/카메라 감독 담당PD님 은근 웃기더라고요. 표현을 개구지게 해놨더라고요. ![]() 요즘처럼 더운날 읽기 딱! 왜 더 무섭게 느껴질까요? 바로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 이라서 더 현실감있게 다가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무서워 했어요. 7년 동안 방송된[써리의 오싹툰]중에서도 가장 무섭고 오싹하고 황당한 사연만을 모은 오싹툰 레전드라고 하네요. 오호~7년간이나 방송된 유명 유튜브였군요. 어떤 내용들이 가득할지 궁금하네요. ![]() ![]() 7살 유림이는 책을 펴보는 것 조차 힘들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3학년 유나가 읽어주는 것을 듣는 것으로 만족했어요. 책 내용이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데요. 하지만 귀신을 무섭게 표현했다고 무서워 하더라고요. 그리고 무서운 귀신 그림을 몇개 골라서 보여 주더라고요. 바로 위에 두컷이예요. 제가봐도 무시무시 하더라고요. ![]() ![]() 다 공포스러운 내용은 아니예요. 재미있는 내용들도 있어요. 누군가 쫓아옴을 느끼지만 결국은 중국집 전단지 아저씨였다는 사실! 그리고 회사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양 옆에서 손이 밑으로 들어 오는 거예요. 양 옆칸에서요... 바로 바로 옆으로 옆으로 휴지를 전달해 달라고 하는 거였지요.. 완전 읽다가 빵터졌어요. 유나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무서운 에피소드를 잘 알고 있더라고요. ![]() 중간에 오싹퀴즈까지 나와있어요. 귀신에 대한 모르는 것들도 있고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처키'에 대해서도 퀴즈가 나와있더라고요. 참 무섭게 봤던 영화였는데 말이죠. 진짜 처키 인형이 있는건 아시죠?^^ 후덜덜
![]() 이것도 재미있었어요. 화장실칸이 의외로 춥고 얼굴도 간지러워서 위를 쳐다 봤더니~~ 흐미!! 이걸 보더니 화장실 혼자 못가겠다고 ㅎㅎ 아이구야 ~ 엘레베이터도 당분간 혼자 못타겠다고 ㅎㅎ 우리 주변에 있을법한 무서운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실제로 느껴지는 무서움이 더 한 것 같더라고요. 워낙 우리 애들이 겁쟁이들이라^^ 그런데 왜 계속 읽고 또 읽고 그럴까요?^^ ![]() 써리의 영상툰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잠잘때 동생 유림이에게 들려주고 둘이서 캬~ 소리 지르고 밤에 난리도 아니였어요. 그래도 재미있다고 계속 보더라고요. 재미있고 무섭고 징그럽기도 하고 ~ 저는 바퀴벌레 나오는 에피소드가 너무나 징그러웠어요. 아이구야~ 우리 딸램이가 재미있다며 읽어보라고 하더니 ㅜㅜ 이럴수가 ~ ![]() 이야기를 잠잘때 동생 유림이에게 들려주고 둘이서 캬~ 소리 지르고 밤에 난리도 아니였어요. 그래도 재미있다고 계속 보더라고요. 재미있고 무섭고 징그럽기도 하고 ~ 저는 바퀴벌레 나오는 에피소드가 너무나 징그러웠어요. 아이구야~ 우리 딸램이가 재미있다며 읽어보라고 하더니 ㅜㅜ 이럴수가 ~ ![]() 오싹툰 레전드 존잼!꿀잼!빅잼! 정말 아이들이 이번 여름 더위에 써리의 영상툰을 보며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나의 결론은 "엄마~ 무서운데 재밌지않어?" 바로 무섭지만 재미있다 였어요. 써리의 영상툰 2가 벌써부터 기대되더라고요. 얼마나 많은 에피소드들이 더 있을지 궁금하더라고요. 혹시~~~ 바로 옆에 누군가 와있을 수도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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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여름에 아이들 보면 너무너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어린이코믹스 한권을 보여주었습니다. 바로 써리의 영상툰 1 권 오싹툰 레전드 에요. 존잼! 꿀잼! 빅잼의 써리의 영상툰~ 이책은 2015년 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인 써리의 영상툰을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볼수 있는 만화책으로 엮어 놓은 책이에요. 영상툰의 창시자~ 영상툰의 원조 맛집으로 불리우는 써리의 영상툰! 이번 첫번째 권은 가장 오싹하고 무섭고 또 반면에 엄청 배꼽을 잡을 만한 웃긴 레전드 사연만을 모아 모아 놓은 오싹툰 레전드편 입니다. 어린이코믹스 써리의 영상툰 1 오싹툰 레전드는 써리의 영상툰의 다양한 에피소드들 중에서도 미스터리하고 무서운 이야기들을 주제로 하여 엮어 놓았는데요, 기나긴 장마가 끝이 나고 정말 이제 덥고 더운 폭염이 시작을 하였는데 더위를 날려줄 오싹툰 가운데서 이번 책에 담겨진 이야기들은 구독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은 실제 이야기들을 모아 놓아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소름 돋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더라고요.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의 사연을 주인공 써리가 정말 맛깔나게 소개를 하고 웃기고 코믹한 만화로 보여주어서 오싹한데 자꾸 웃음이 나는 그림과 상황들이 너무너무 유쾌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도 푹 빠져서 더 재미있게 보는거 같아요. 진짜 책 속에서 써리의 음성이 들리는듯 하게 실감나요 ㅋㅋㅋ 써리의 캐릭터 자체는 정말 아주 단순해요. 그런데 그런 단순한 캐릭터가 묘하게 집중력을 주더라고요. 이 써리의 영상툰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 재미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청취자 사연들이 떠오르는데요. 그래서 더 실감이 나기도 하고 웃음이 나고 상상이 되면서 재미있게 보게 되더라고요. 구독자들은 써리의 영상툰을 보면서 내가 겪은 정말 웃기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한 이야기들을 공유하는데요. 그렇게 공유된 에피소드들을 영상툰으로 만나볼수 있고 또 이렇게 이번에는 어린이코믹스로도 다시 만날수 있게 해주어 더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요즘은 다양한 유튜브채널들을 이렇게 만화로 엮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써리의 영상툰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보게 하는 오싹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요즘같이 더운 여름에 딱 재미있겠더라고요. 책 속의 주인공인 써리는 말하기 싫어하며 대충 사는 회사원이에요. 동영사 제작회사인 딩고에서 활당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을 모아 영상툰 형태로 소개하는 동영상 담당자이기도 하지요. 동글하고 아주 단순하게 생기고 얼굴에 똥머리가 포인트인 캐릭터랍니다. 그리고 다른 등장인물은 담당pd가 나오는데요. 페이스북과 유튜브 통해서 받은 사연을 모아 소개하는 써리의 영상툰 담당 pd 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웃음과 감동, 공포 사연들을 모아 써리의 영상툰을 유튜브의 컬투쇼로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인물이지요. 그리고 마지막 등장인물은 카메라 감독이에요. 이 카메라 감독은 잘 놀라며 겁이 많은 편인데요. 영상툰, 고민툰, 선택툰, 오싹툰, 개드립툰 등 이야기 주제별로 촬영을 하느라 늘 변비로 고생을 하는 인물이지요. ㅋㅋㅋㅋ 써리툰이 업로드 되는 화목 7시에 항상 화장실을 단다는 썰이 있어요. ㅋㅋㅋ 이렇게 어린이코믹스 써리의 영상툰 1 권에는 조촐한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요. 하지만 에피소드들 만큼은 조촐하지 않아요~ 볼때는 잘 모르지만 보고 나면 은근 더 무섭게 느껴지는 구독자들 사연은 진짜 신기한 일들도 많고 또 공감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주인공 써리는 썰을 잘 풀어서 이름도 써리에요. 써리와 담당 pd, 그리고 카메라 감독까지 세명의 등장인물들이 만들어가는 무섭지만 유쾌한 이야기들~ 이번 1권에서는 총 14개의 썰을 한권에 모아 놓았는데요. 화장실썰과 어둡고 깜깜한 밤 엘리베이터를 탔을때 누가 같이 있는거 같은 으스스한 엘리베이터썰, 그리고 미스터리한 결말로 끝나는 사연들도 많이 수록되어 있어어요. 요즘 아이들 학습적으로도 스트레스가 쌓인 상태이고 온라인 수업 등으로 어려워하기도 하고 또 힘들어하고 있는데요. 2주 동안은 또 맘껏 나가 놀기에도 힘들고요. 이럴때 아이들에게 어린이코믹스 써리의 영상툰 1 오싹툰 레전드 보여주면 잠시나마 깔깔 거리고 웃기도 하고 또 무섭무섭한 이야기들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시간이 되어주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이야기만 보는 것이 아닌 중간중간 소소한 재미를 주는 구성들이 되어있는데요. 미로찾기나 스피드퀴즈 등 쉬어가는 코너로 소소한 재미도 줄수 있더라고요. 가끔 아이들도 스트레스 날려주면서 재미있게 볼수 있는 이런 어린이코믹스도 보여주면 좋답니다~ ![]() ![]() ![]() ![]() ![]() ![]() ![]() ![]() ![]() |
![]() ![]() 재밌는 이야기 가득 소름끼치는 이야기도 가득가득해요! 써리와 카메라감독 담당PD 등장합니다! ![]() 밤마다 귀신 보는 누나썰! 모든 썰은 무섭기도 하지만 잼나기도 하답니다! ![]() ![]() ![]() 내용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내용이 보여서 일까요 그닥 무섭진 않았는데 웃기더라구요 초등생인 밍형제랑 겅쥬도 무섭진 않대요 어떤 이야기가 잼나냐며 서로 이야기 나누더라구요 ㅎ ![]() ![]() 중간 중간 퀴즈도 있구요 만화그리는 부분도 있답니다 직점 오싹툰의 썰을 만들어보는것도 괜찮죠^^ 막둥이 공주님 무서워 할까봐 걱정했는데 왠걸요 너무 잘 보더라구요 ㅎㅎ 밤에 잠못잘까봐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재밌대요~~ 보고 또 보고~~~^^ 오싹한 이야기로 더운 여름 날려보고 싶지 않으세요? 오싹하면서도 재밌는 오싹툰의 재밌는 써리의 영상툰 보고 더운 여름 날려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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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리의 영상툰을 보고는 어디서 많이 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보던 유튜브였다는 것을 알았고 책으로 나온것을 보고는 아이가 궁금해 했던것이 생각이 났다. 내가 만난 책은 써리의 영상툰 중에서도 오싹툰 레전드, 제목만으로도 무서운 이야기일것 같고 표지만 보아도 알수 있다.
주인공 써리, 사연, 썰을 풀어서 이름이 써리라고 한다. 방송된 사연들중 오싹하고 무서운 이야기들 14개의 썰을 묶어 놓은 책, 역시 무서운 이야기하면 화장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혼자 탄 엘리베리터, 비가 오는 날,,,,
예전에 많이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 왠지 듣고 나면 소름이 돋는 이야기, 구독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었던 이야기들의 에피소드를 모아둔 책이라 그런가 책을 보면서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 같기도 하고 아이의 반응이 재미있기도 했다. 책을 읽으면서 자꾸 소오름~ 이란 말을 하고 그러면서도 책을 계속해서 보는,,,,
무서운 이야기와 함께 그림도 한몫을 하는것 같다. 만화로 되어 있는 이책을 보면서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그림을 보면서 같이 놀라기도 하고 재미있어 하기도 하고 무서워하기도 하는 등 오랜만에 보는 장르의 책이라 그런지, 예전에 나도 학교다닐때 이 비슷한 이야기를 들은것 같아서인지 더 재미있었던것 같다. 재미있는 책이면 늘 다음책을 기다리게 되니, 이번책의 다음편도 언능 만나보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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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의 영상툰1 위즈덤하우스 출판 유튜브 채널 써리의 영상툰이 만화책으로 출시되었다고해요. 오싹툰 가운데 가장 오싹하고 무서운 재미난 에피소드만을 모았다고 하네요. 정말 이 더운 여름 더위를 싹 날려줄 오싹툰이었어요. 일상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경험한 무서운 이야기라니 더욱 공감가면서 볼수가 있었어요. 책이 도착하자 말자 저보다 더 반기는 아이였어요. 은근 이런 오싹한 이야기는 보지말라 해도 열심히 보는 아이지요~ 그리하여 아이와 함께 오싹한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보는 책발견했지요. ![]()
여러가지 에피소트별 스토리가 나와요. 만화로 만나서 보기도 간편하지만 더욱 재미가 있답니다. 방에서 급한 과제를 하는데 정작은 인터넷 서핑만 잔뜩하게 되는.. 정말 일상속 이야기 같더라구요.ㅎㅎ 회사생활하는 주인공..단한명만 빼고 친절하게 대해준다는데 정말 회사생활에 꼬옥 그런사람 한명쯤 있더라구요. 알고보면 재미난 에피소트였어요. ![]() ![]()
오싹하니 소름돋는 경험담이 나와서 재미나게 볼수가 있었답니다. 오싸삭하면서 황당하면서 우스운 개그같은 재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저는 귀신을 믿는지라..상황이 더욱 공감가더라구요. 앞으로 화장실에 혼가가면 무섭겠다면서 열심히 보는 아이였어요. 화장실 귀신이 제일 더럽게 무섭다고 하네요. ![]()
잠을 자는데 잠을 자는 주인공 위로 그네를 타는 귀신이 보이고, 진짜 보였을까요~ 생각만해도 소름끼지는 대목이네요. 누워자는데 그네가 흔들린다.. 최근에 종영된 드라마의 한장면이 떠오르더라구요. ![]() 인형관련 오싹툰은 많을것 같아요. 과연 인형의 머리는 누가 돌려놓았을까요? 오싹한 파자마 파티썰도 있더라구요. 어릴때 한번쯤은 한다는 파자마파티.. 중간중간 오싹퀴즈도 나온답니다. 구독자의 이야기라고 하니 무서운 이야기에서 개그같은 이야기도 나오네요. 저도 가위에 눌린것인지 알수는 없는 귀신을 2번본터라 믿거나 말거나 할때 저는 무조건 믿게 되지요. 아이도 보면서 '윽'하면서 재미나게 보아주더라구요. 재미난 하루를 또 더운 여름을 보내기 좋을 '써리의 영상툰1' 에피소트 이야기였답니다. 아이가 읽으면서 오싹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재미를 더해주는 이야기도 있어서 더욱 재미가 있었다고 해요. 당분간은 무서워서 화장실은 혼자 못가겠다 하면서도 말이지요. 재미나게 읽을 꺼리를 제공해주는 재미난 책이었어요. 1권만 만나보았을터인데 2권도 너무 재미나고 궁금해진다고 하네요. #써리의영상툰1, #위즈덤하우스출판, #영상툰, #책세상, #맘수다, #오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