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쯤 부터 공룡을 좋아하기 시작한 아기를 위해 보드북으로 고르다보니 이 책을 발견했고, 보드북이긴 하지만 모서리가 날카로워 안전하진 않았어요. 내용은 만족스러웠어요.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이 간단해서 시대별로 살았던 공룡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정도 알 수 있어요. 다만, 이름이 기재되지 않은 공룡도 있고, 화살표가 없어서 공룡 이름이 헷갈리기도 해요.
18개월쯤 부터 공룡을 좋아하기 시작한 아기를 위해 보드북으로 고르다보니 이 책을 발견했고, 보드북이긴 하지만 모서리가 날카로워 안전하진 않았어요. 내용은 만족스러웠어요.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이 간단해서 시대별로 살았던 공룡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정도 알 수 있어요. 다만, 이름이 기재되지 않은 공룡도 있고, 화살표가 없어서 공룡 이름이 헷갈리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