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3)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의집 ▶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상상의집 ▶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내용보기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표지부터 감성 자극~!너무 좋아서 한참을 들여다 봤어요. 보름달이 환하게 떠올라 물 위에 달빛이 아른아른거리고 배를 타고 달을 보고 있는 어린왕자와 장미.그리고 노를 젓고 있는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첫 번째 여행에서는 지구의 자전, 낮과 밤을두 번째 여행에서는 지구의 공전, 봄, 여름, 가을,
"상상의집 ▶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내용보기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표지부터 감성 자극~!

너무 좋아서 한참을 들여다 봤어요.

 

보름달이 환하게 떠올라

물 위에 달빛이 아른아른거리고

배를 타고 달을 보고 있는 어린왕자와 장미.

그리고 노를 젓고 있는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첫 번째 여행에서는 지구의 자전, 낮과 밤을

두 번째 여행에서는 지구의 공전,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대해 알게 된 어린왕자.

어린왕자의 세 번째 지구 여행 입니다.

이번에는 장미와 함께 왔어요.

장미와 함께 지구에 도착했는데

달도 뜨지 않고 너무 어두워요.

장미는 지구의 밤이 무섭기만 합니다.

 

 

며칠 뒤, 달이 떠올랐어요.

달빛을 보며 미소를 짓는 장미는

달에 가보고 싶다고 해요.

어린왕자와 장미는 달빛을 따라

달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달에는 빛이 하나도 없네요.

오히려 지구가 푸른 구슬같이 빛나고 있었어요.

 

 

지구의 반짝임을 따라 다시 지구로 돌아온

어린왕자와 장미는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만나

달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어린왕자야, 넌 달의 모양이 변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니?

달은 변덕쟁이예요. 떴다가 안 떴다가, 제멋대로라고요!

달은 변덕스럽지 않아. 차고 기우는 일을 반복할 뿐이지.

그래서 달의 모양을 보면 때를 알 수 있단다.

 

 

 갈릴레이는 종이를 꺼내어 그림을 그리며

달의 모양이 변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줘요.

 

달은 스스로 빛을 낼 수 없어.

태양 빛을 반사해서 빛을 내지.

우리가 보는 달빛은 결국 반사된 태양 빛이란다.

태양 빛이 달을 비출 때, 달의 반은 태양의 빛을 받아.

그런데 달이 지구 주위를 공전하니까

달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태양 빛을 받는 부분이 다르게 보이지.

그래서 지구에서 우리가 보는 달의 모양이 계속 바뀌는 거야.

 

 

어린왕자와 장미, 갈릴레이는

달을 관찰해 보기로 합니다.

초승달에서 상현달, 보름달로 차고,

보름달에서 하현달, 그믐달로 기우는

달의 모양과 달이 뜨고 지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아름다운 달에서

눈을 떼지 못하네요.

 

 

달을 보고 때를 알고 싶다고 하는 어린왕자에게

갈릴레이는 자신이 그린 달 그림들을 선물로 주며

달력을 만들어 보라고 합니다.

갈릴레이가 준 달 그림으로 달력을 만든

어린왕자와 장미.

달력을 보며 언제 어떤 달이 뜰지를 알아 갑니다.

 

 

보름달이 뜬 어느 날,

어린왕자와 장미는

달빛 가득한 밤하늘을 조용히 올려다 보았답니다.

 

 

어린왕자와 장미, 갈릴레이가 들려주는

달 이야기 어떠셨어요?

딱딱하고 지루할 것만 같은 지구와 달 이야기를

이렇게 감성터지도록 읽을 수 있다니~

상상의집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 시리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엄마인 제가 어렸을 때도 이런 그림책이 있었다면

지구과학을 멀리하진 않았을텐데요...

 

장마가 얼른 지나가고 맑은 밤하늘의 달을

마음껏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어린왕자 시점으로

지구에서 관찰한 달을 설명한

감성 과학 그림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좋아요~

a********0 2020.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내용보기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입니다.이번엔 달이 궁금했던 어린왕자. 달은 늘 차고 기우는 일을 반복하는데요. 어린왕자가 그 사실을 알게 될까요??지구에서의 달 관찰기랍니다.달을 보고 있던 어린왕자와 장미는 달에 가 보고 싶었어요.저렇게 환하게 우리를 비추는 달을 말이지요.달에 가보면 정말 달은 반짝반짝 빛이 날까요?달에서 보니 오히려 지구가 푸른 구슬처럼 더 빛났습니다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내용보기

1.JPG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입니다.

이번엔 달이 궁금했던 어린왕자. 달은 늘 차고 기우는 일을 반복하는데요. 어린왕자가 그 사실을 알게 될까요??

지구에서의 달 관찰기랍니다.

달을 보고 있던 어린왕자와 장미는 달에 가 보고 싶었어요.

저렇게 환하게 우리를 비추는 달을 말이지요.

달에 가보면 정말 달은 반짝반짝 빛이 날까요?

달에서 보니 오히려 지구가 푸른 구슬처럼 더 빛났습니다. 그런데 지구에서 반짝이는 무언가가 있었네요.

그 빛을 따라와보니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달을 보고 있던 망원경이었지요.

망원경으로 달을 본 갈릴레오는 달이 울퉁불퉁하다고 했어요. 직접 보고 온 어린왕자도 맞장구를 쳤지요.

그렇다면 달이 변하는 것도 아니?

ㅋㅋㅋㅋ 달이 변하기 때문에 변덕스럽다고 말하는 어린왕자!!!

과연 달은 변덕스러운 걸까요?

2.JPG

 

 

그저 달은 차고 기우는 일을 반복할 뿐이라는 걸 알아볼까요?

달은 스스로 빛을 내는 것이 아니라 태양빛을 반사해 빛을 내지요. 그래서 지금 우리 눈에 달이 보이는 것은 달이 반사한 태양빛이라는 겁니다.

즉, 태양빛이 달을 비출 때, 달의 반은 태양의 빛을 받고, 달이 지구를 공전하니 달이 어디에 잇느냐에 따라 태양빛을 받는 부분이 다르게 보이며 달이 차고 기우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네요

달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날마다 다르고, 모양도 다르지요. 달을 관찰하면 어떤 모양의 달을 언제 볼 수 있는지 미리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지구의 자전으로 인해 태양빛을 받는 곳은 낮, 반대편은 밤이 되지요.

ㅋㅋ 말보다 그림이 더 잘 이해되도록 그려진 책입니다

3.JPG

 

초승달은 눈썹처럼 생겼지요. 초승달은 오전 9시에 떠서 오후 9시에 진답니다. 달을 볼 수 있는 시간은 3시간으로 아주 짧지요. 가끔 태양이 지기 전 달이 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이렇듯 달은 시간이 변할 뿐 같은 시간으로 떠 있는데 태양빛 때문에 낮에는 볼 수가 없었던 거네요

알파벳 D처럼 생긴 반달을 상현달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동그란 보름달을 볼 수 있지요. 보름달은 가장 높이 떠오르고 오랫동안 볼 수 있는 달이라고 하네요

상현달의 반대 하현달은 밤 12시가 되어야 뜬데요 무지 늦게 뜨지요

그리고 초승달처럼 생겼지만 모양이 반대인 그믐달입니다. 그믐달은 오전 3시에 떠서 오후 3시에 진다고 하네요.

이런 순서로 달이 계속 반복한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은 달도 달이지요. 이런 달은 삭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저도 이건 처음 들어 본거 같아요

 

 

 

4.JPG

 

이렇게 갈릴레오에게 달 보는 법을 배운 어린왕자는 직접 달력에 달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ㅎㅎ

재미있네요!!

사실 우비양, 우비군도 달의 모습을 그려봤는데요 새벽에 뜨는 달 덕에 볼 수 없어 재미없어 했어요

다음엔 깨워서라도 봐야 하나 싶어듭니다

5.JPG

달의 모양 변화를 실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어요.

태양 달 지구의 순서로 자리하게 되면 달을 볼 수 없는데 이 달을 삭이라고 합니다.

태양, 지구 달의 순서가 되면 보름달이 되어 볼 수 있는데요 이런 달을 망이라고 합니다

달의 움직임은 자연 현상과도 연관이 있는데요, 달과 태양은 자기가 있는 쪽으로 바닷물을 잡아당긴다고 해요.

그래서 밀물과 썰물이 생긴답니다.

달과 태양이 일직선에 있으면 잡아당기는 힘이 커져서 바닷물을 훨씬 더 많이 잡아 당기는데 이럴 때가 망과, 삭일때라고 해요.

그래서 밀물과 썰물의 높이 차이가 가장 커지는데요, 이때를 사리라고 한답니다.

또한 하현달과 상현달이 떴을 때는 달과 태양이 잡아당기는 방향이 서로 달라 밀물과 썰물의 높이 차이도 크지 않는데요 이럴 때를 조금이라고 한다네요.

 
달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1출판사.jpg

 

 

l****8 2020.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달의 변화와 자연 현상을 감성적으로 알려주는 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달의 변화와 자연 현상을 감성적으로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글 정관영, 그림 이순옥-상상의집-매일 밤하늘을 환하게 비춰주는 달을 보며호기심 많은 딸은 자주 '왜 달의 모양이 달라지는지' 묻곤 했어요.^^어떤 날은 손톱 모양이었다가 어떤 날은 꽉찬 보름달 모양이 되는신비로운 달~아이와 함께 달 모양이 변하는 원리와 자연 현상에 대해 알려주는<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을 읽으며궁금증을 풀 수 있었어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달의 변화와 자연 현상을 감성적으로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글 정관영, 그림 이순옥

-상상의집-



매일 밤하늘을 환하게 비춰주는 달을 보며

호기심 많은 딸은 자주 '왜 달의 모양이 달라지는지' 묻곤 했어요.^^

어떤 날은 손톱 모양이었다가 어떤 날은 꽉찬 보름달 모양이 되는

신비로운 달~

아이와 함께 달 모양이 변하는 원리자연 현상에 대해 알려주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을 읽으며

궁금증을 풀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어린왕자의 시점으로 달의 변화를 살펴본

감성 과학 그림책이에요.

과학책에 어린왕자가 등장하여

자연의 신비를 따뜻하게 전달해주고 있답니다.^^

어린왕자는 저희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는

친구같은 캐릭터예요.

그래서인지 조금 어려운 개념을 알려주는 과학책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었답니다.^^

책 표지에는 둥실둥실 보름달이 떠있고,

배를 타며 달을 보고 있는 두 사람이 등장해요.

빨간 장미도 보이고요~^^

그들은 달을 보며 어떤 대화를 하고 있을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어린왕자는 세 번째로 지구 여행을 오게 되었어요.

이미 두 번의 지구 여행을 통해

낮과 밤, 사계절에 대해 배우고 돌아갔는데요.

이번에는 지구의에 대해 몹시 궁금해하고 있네요~

너무 깜깜해서 무서워하는 장미와 지구 여행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어린왕자와 장미는 지구를 여행하던 중

놀라운 사실을 발견해요.

어떤 날은 달도 뜨지 않은 캄캄한 하늘이었다가

어떤 날은 환한 달빛이 그들을 반겨줬거든요.

"오늘은 왜 달이 뜬거지? 달도 장미처럼 변덕쟁이인가 봐!"

달이 변한 이유가 궁금했던 어린왕자와 장미는

직접 달을 만나러 갑니다.

그곳에서 반짝이는 무언가를 따라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데요.

그곳에서 만난 사람은 바로...

갈릴레오 갈릴레이입니다.^^



저희 딸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망원경에 대해

이미 책을 읽어서 알고 있다며 설명해주더라고요.

갈릴레이는 그 시절에 이미 망원경을 발명해서

매일밤 달을 관찰하고 있었어요~

어린왕자는 갈릴레이를 만나

달이 변하는 원리에 대해 자세히 듣게 됩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달은

왜 자꾸만 모양이 변하는 것일까요?

아이들이 물어볼 때마다 설명해주는 것이 참 어려웠는데요.^^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종이 한 장을 꺼내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스스로 빛을 낼 수 없는 달은 지구 주위를 공전하며

태양 빛을 받게 되는데요.

달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우리 눈에 달리 보이는 것이군요!^^



그림과 갈릴레이의 설명을 통해

지구의 자전과 달의 공전에 배우니

이해가 쏙쏙 되네요!^^

저는 중학교 과학 시간에 이런 내용을 배우며

어렵고, 지루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우리 아이들은 흥미로운 그림책을 통해

미리 과학 상식을 풍부하게 쌓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갈릴레이와 어린왕자의 대화를 읽으며

자연의 신비를 풀어나갈 수 있었답니다.



갈릴레이는 어린왕자에게

시간별로 달이 변하는 모습을 설명해주었어요~

초승달과 상현달, 보름달과 하현달, 그믐달로 변하는 과정을 배웠으니

이제 직접 달을 보러 가봐야겠죠?^^

눈썹처럼 얇고 가느다란 초승달, 남쪽 하늘에 높게 뜬 상현달,

가장 높이 오랫동안 떠 있는 보름달 등을 바라보며

달이 변하는 원리를 다시 생각해보았어요!

어린왕자는 갈릴레이를 만나기 전에

달은 마음대로 변하는 변덕쟁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달이 일정한 규칙에 따라 변화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갈릴레이를 만나고 돌아온 어린왕자는

직접 달력을 만들어보았어요.

삭부터 시작해서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순으로

달력에 붙이고 있네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어린왕자가 만든 달력을 보며

직접 창문을 열어 달을 관찰해보면 어떨까요?^^



달 모양이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싶다면

실험을 해볼 수 있어요.^^

손전등과 공만 있으면 손쉽게 관찰할 수 있는데요~

아이들과 직접 눈으로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달이 변하는 원리를 깨우치면 어떨까요?^^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과학 그림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을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참 따뜻해집니다.

오늘도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바라보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껴봐야겠습니다!^^



*상상맘 14기!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읽는 과학동화
"재미있게 읽는 과학동화" 내용보기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 밤에 이어서새로운 신간으로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우리가 알고있는 어린왕자의 얘기에과학을 접목하여 재미있는 동화책 읽듯이 읽어내려가는 책이에요.친구 장미는 밤에 나타나는 무서운 동물들로 밤을 무서워해요.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 된 달.달에 대해 궁금해진 어린왕자는 달빛을 따라 가요.그러다 지구에서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만나게 된
"재미있게 읽는 과학동화" 내용보기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 밤에 이어서

새로운 신간으로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우리가 알고있는 어린왕자의 얘기에

과학을 접목하여 재미있는 동화책 읽듯이 읽어내려가는 책이에요.

친구 장미는 밤에 나타나는 무서운 동물들로 밤을 무서워해요.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 된 달.

달에 대해 궁금해진 어린왕자는 달빛을 따라 가요.

그러다 지구에서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만나게 된 어린왕자.

 

 

스스로 빛을 낼 수 없는 달은 지구의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서

태양의 빛을 받는 부분이 달라지기때문에 달 모양이 바뀐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요.

이렇게 상세한 설명과 함께 태양, 지구, 달의 위치에 따라

초승달, 상현달,보름달,하현달,그믐달까지

달이 변하는 것에 대해서 한눈에 알아보도록 설명되어있답니다~~♡

 

각 달이 언제부터 언제까지 볼수 있는지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되어있네요.

어려운 과학!

지구, 달, 태양에 대한 이야기로 이해하기 힘들수 있는 초등 저학년.

하지만 어린왕자 동화와 접목시켜

자연스럽게 이야기로 녹아내서 쉽게 읽더라구요.

 

 

또한 각 나라에서 보는 달의 모양에 따라 다양하게 보이는 달의 무늬.

예전에 아이와 달에 대한 수업을 들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도 이 부분을 배웠었어요.

우리나라는 토끼가 방아 찧는 모습, 다른 나라는 두꺼비, 큰 게, 당나귀 등등

정말 보는 곳에 따라서 다양하게 보이죠?

아!!! 어린왕자와 장미는 이제 어둠을 무서워하지않게 달이 뜨는 날을

잘~~ 알게 되었을까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책 뒤에는 조금 더 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집에서 직접 달의 모양 변화에 대해 실험해보도록 설명되어 있고

밀물,썰물까지 설명되어서 한단계 조금 더 어려운 설명이 되어있네요.

 

쉽게 과학을 접근해볼수 있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초등저학년이 읽어보기에 딱 좋네요~

 

 

1*****n 2020.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성과학동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감성과학동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내용보기
세번째 어린왕자 지구여행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감성과학동화 어린왕자 이야기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밤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 에 이은3번째 이야기!지금 만나볼까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상상의집어린왕자 과학동화는예쁜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어린왕자와 함께 떠나는 지구의 여행이야기랍니다 세번째 이야기
"감성과학동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내용보기

세번째 어린왕자 지구여행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감성과학동화 어린왕자 이야기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밤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 에 이은

3번째 이야기!

지금 만나볼까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상상의집

어린왕자 과학동화는

예쁜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어린왕자와 함께 떠나는 지구의 여행이야기랍니다

세번째 이야기도 너무나 예쁜 그림이 가득하네요

어릴때 내가보던 어린왕재 책을 보듯

아이도 예쁜 그림이 가득한

감성과학동화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지구로 세번째 여행을 오게된 어린왕자

이번에는 여우가 아닌 장미와 함께 여행을 왔네요

달을 찾아간 어린왕자는 빛이 없는 달에 놀라고

다시 지구에 와서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만나게되지요

달의 모양이 변하는 이유와

달빛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있어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보더라구요

다양한 달의 모습과 함께

그 안이 무늬도 다르게 보인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

어린왕자와 함께 알아가는 지구의 달

과학이야기는 물론

예쁜 그림과 감성적인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가득한

감성과학동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이전 시리즈 2권도 너무 재미있게 잘보는 아이들이라

역시나 세번째 이야기도 너무 좋아해주네요

예쁜책에 과학이야기가 담겨있어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수가 있답니다

 

 

알콩이는 요즘 과학책도 너무 좋아하는 중이라 ㅎㅎ

거기다 좋아하는 어린왕자까지!

표지부터 감성이 뿜뿜하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예쁜 과학이야기

어린왕자와 함께 만나보세요

 

n*******y 2020.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성 과학 그림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성 과학 그림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내용보기
요즘 읽고 싶은 그림책들이 무척 많은데, 그 중 제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책 중 하나가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별> 시리즈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소설 '어린왕자'의 캐릭터가 지구별을 여행하면서 배우는 내용을 엮은 과학그림책인데요.과학 그림책은 지식만 늘어놓으면 다소 딱딱한 내용의 책이 될 수도 있지만, 이 시리즈는 어린왕자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따뜻한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성 과학 그림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내용보기

요즘 읽고 싶은 그림책들이 무척 많은데,

그 중 제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책 중 하나가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별> 시리즈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소설 '어린왕자'의 캐릭터가 지구별을 여행하면서 배우는 내용을 엮은 과학그림책인데요.

과학 그림책은 지식만 늘어놓으면 다소 딱딱한 내용의 책이 될 수도 있지만, 이 시리즈는 어린왕자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따뜻한 감성 과학 그림책이 되었답니다.

기출간된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 밤'과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이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바 있는데요.

이번에 3번째 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이 신간으로 나와서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과학책 같지 않게 너무 감성적인 표지인데요.

잔잔한 강에서 배를 타고 누군가와 함께 지구의 보름달을 가리키며 보고 있는 어린왕자와 장미의 모습이 보이네요.

표지를 본 첫 느낌이 편안하고 여유로워서 기분 좋게 책장을 넘기게 되었답니다. 


어느덧 세 번째 지구여행이 된 어린왕자.

이번 여행은 장미와 함께 했습니다.

그런데 달이 안 떠서 너무 어두운 밤이네요.

무시무시한 동물들이 무섭다는 장미를 위해 어린왕자는 유리구를 덮어줍니다.

실제 '어린왕자'이야기처럼 장미는 예민하고, 그걸 또 잘 받아주는 어린왕자랍니다.  

어린왕자와 장미는 며칠 후 달이 다시 뜬 걸 보고 '달도 장미처럼 변덕쟁이인가'라고 생각해요.

정말 달이 변덕쟁이라서 어느날은 하늘에 보였다가, 안 보였다가 하는 걸까요?

둘은 달빛이 늘 보고 싶어 달에도 직접 가보지만 막상 도착한 달에는 빛이 없었어요.

이건 또 어떻게 된걸까요? 이 궁금증을 풀 수 있을까요?  

지구에서 반짝이는 빛을 보고 찾아간 곳에는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있었어요.

반짝이는 빛은 망원경의 빛이었지요.

갈릴레이는 어린왕자와 장미에게 달에 대해서 여러가지 사실을 친절하게, 자세히 알려준답니다.  

달은 어떻게 빛을 낼 수 있는지.

달의 모양이 왜 계속 바뀌는지 그림까지 그리며 설명해 주지요.

또한 달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날마다 다른 것도 알려줘요.

장미를 위해 달이 뜨지 않는 날을 알고 싶은 어린왕자는 달을 보고 때를 알고 싶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게 갈릴레이와 함께 달을 관찰하는 일이 시작되지요.

달을 관찰하며 갈릴레이에게 지구의 자전부터 시작해서 달은 언제 떠서 언제 지는지 배우게 됩니다.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하현달, 삭까지 달이 보이는 모양이 변하는 것과 그 달들을 어느 시간대에 볼 수 있는지 그림과 함께 배우지요.

그동안 달의 모양이 변하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달이 보이는 시간대까지는 자세히 생각해 보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달의 모양과 함께 달이 뜨는 시간대도 좀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이에게도 책을 읽으며  왜 낮에 달을 볼 수 없는지 같이 설명해 줄 수 있으니, 쉽게 잘 이해하더라구요. 

보름달이 뜨니 달의 무늬가 잘 보이는데요.

달의 무늬가 어떻게 보이냐니 저희 아이는 '토끼'라고 대답하더라구요.

나라마다 달의 무늬를 다르게 보는 내용이 있어서 함께 읽으며, 재미있는 상식을 하나 얻어가네요.

아이에게 어떤 무늬가 가장 잘 맞는 것 같냐니 '방아 찧는 토끼'라고 대답하네요.  

모든 달을 관찰한 후 갈릴레이는 자신이 그린 달 그림들을 선물로 주고, 달력을 만들어 보라고 해요.

장미와 함께 달력을 만들고 실제 달력과 달의 모습이 일치하는지도 관찰하는 모습도 나왔어요.

마지막에 장미와 어린왕자가 함께 달을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역시 과학책인만큼 달의 모양 변화 실험이 나오는데요.

간단하게 손전등과 공으로 삭과 망을 실험으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또한 달의 움직임과 자연 현상 중 밀물과 썰물, 사리와 조금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이야기하면서 달에 대해서 언급하는 과학책은 접해 보았었는데, 이렇게 달에 대해서만 잘 설명해 준 과학그림책은 처음 만나봐서 덕분에 달에 대해서 잘 배우게 되었습니다.

어린왕자의 지구별 여행을 통해, 순수한 어린왕자의 시각으로 달에 대해서 배우니 어렵지 않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좋더라구요.

보기좋게 그림과 함께 '갈릴레이'와의 대화를 통해 설명을 하니 어린 아이들도 읽는데 부담감이 없고 자연스럽게 달의 특징을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장미가 달이 없는 밤을 무서워하는 모습, 그런 장미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때를 알고 싶은 어린왕자의 모습, 갈릴레이와 함께 강에서 배를 타고 보름달을 감상하는 모습,  또 마지막에 어린왕자와 장미가 함께 달을 바라보는 모습들이 운치있고, 아름다워서 다 읽고 나니 마음도 따뜻해지더라구요.

달에 대한 과학 지식도 익히면서, 마음까지 따뜻해지게 해서 만족했던 감성 과학 그림책이었습니다.


 

k*******e 2020.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그림책 추천,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과학그림책 추천,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내용보기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글, 정관영 / 그림 이순옥by. 상상의집   달에 대한 지식을 담고 있으면서 .. 어린왕자가 들려주는 감성적인 과학 그림책  사실 상상의집 어린왕자 시리즈는 ..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밤에 이은 세번째 이야기 인데요 정말 .. 한권 한권 소장 각인것 같아요 :)    어린왕자 시점에서 지구에서 관찰한 달을 설명한
"과학그림책 추천,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내용보기

상상의집어린왕자가사랑한지구의달2.JPG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글, 정관영 / 그림 이순옥

by. 상상의집

 

 

 

달에 대한 지식을 담고 있으면서 .. 

어린왕자가 들려주는 감성적인 과학 그림책 

 

사실 상상의집 어린왕자 시리즈는 ..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밤에 이은 

세번째 이야기 인데요 

정말 .. 한권 한권 소장 각인것 같아요 :) 

 

 

 

어린왕자 시점에서 지구에서 관찰한 달을 설명한 

그림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함께 달과 자랑에 빠져 보실까욤 :)

 

상상의집어린왕자가사랑한지구의달22.JPG

 

친구 장미와 함께 지구는 찾은 어린왕자 .. 

 

밤하늘에 달이 없음에 실망하는 것도 잠시.. 

달이 차고 기우는 모습에 넋을 놓게 되는것 같아요 

 

 

상상의집어린왕자가사랑한지구의달23.JPG

 

 

달은 스스로 빛을 낼수 없고 태양 빛을 반사 해서 빛을 내고 .. 

달이 지구 주위를 공전하니 달이 어디 있느냐에 따라 태양 빛을 받는 부분이 다르게 보인다는 사실

 

이때문에 지구에서 우리가 보는 달의 모양이

계속 바뀐답니다 

 

 

달에대해 궁금해하는 어린왕자의 모습이

우리 아이의 모습과 참 닮아 있는거 같아요

8살 아들도 .. 어린왕자와 함께 달을 관찰하고 달에 대해 알아갔답니다

그림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속에서~

 

 

상상의집어린왕자가사랑한지구의달24.JPG

 

삭과 망 그리고 달의 모양 변화실험

집에서도 손전등으로 아이와 쉽게 해볼수 있어서 좋았구요 

 

달의 움직임과 연관된 자연형상 

밀물과 썰물 사리와 조금도 알게 되었어요 

 

상상의집어린왕자가사랑한지구의달25.JPG

 

 

모양이 자꾸 변하고 사라지는 달은 변덕 스러운게 아니라.. 

차고 기우는 일을 반복한다는 

 

그리곤.. 

달의 모양을 보면 때까지 알수 있답니다 :) 

 

 

 

상상의집어린왕자가사랑한지구의달27.JPG

 

 

어린왕자의 시점에서 

아이의 시점에서 

지구에서 바라보는 달 

 

달의 모양이 변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달이 뜨는 시간을 생각해 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는 .. 

시간으 보고 밤하늘의 달을 찾게 될것 같다는 

 

상상의집어린왕자가사랑한지구의달9.JPG

 

 

또 달로 만든 달력이라니~ 

 

정말 이 달력만 있으면 ..

 달을 올려다 보기 전에 먼저 뜨는 달을 맞출수 있을것 같네요 :) 

 

 

상상의집어린왕자가사랑한지구의달14.JPG

 

 

"만약 당신이 수백만 개의 별들 가우데 있는 단 하나뿐인 꽃 한 송이를 사랑한다면,

밤에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거야."

 

 

기분 좋아지는 

감성 과학그림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꼭 읽어 보세욤 :) 

 

w******9 2020.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왕자 시점으로 그린 감성 과학 그림책!
"어린왕자 시점으로 그린 감성 과학 그림책!" 내용보기
어린왕자 시점으로 그린 감성 과학 그림책!'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을 소개해요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별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린 과학 그림책이에요!어린왕자와 함께 떠나는 지구 여행을 떠나볼까요?'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에는 어린왕자와 장미가 함께 한 세 번째 지구 여행이 담겨 있어요어둠을 무서워하는 장미는 달빛을 보면서 달님을 만나고 싶다 하고
"어린왕자 시점으로 그린 감성 과학 그림책!" 내용보기
어린왕자 시점으로 그린 감성 과학 그림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을 소개해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별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린 과학 그림책이에요!
어린왕자와 함께 떠나는 지구 여행을 떠나볼까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에는 어린왕자와 장미가 함께 한 세 번째 지구 여행이 담겨 있어요
어둠을 무서워하는 장미는 달빛을 보면서 달님을 만나고 싶다 하고 어린왕자와 달에 가요
달빛을 따라 달에 간 어린왕자와 장미는 깜짝 놀라요
오히려 달보다 지구가 더 빛나서 말이에요!
어린왕자와 장미는 반짝임을 따라 지구로 돌아가요
그 반짝임은 바로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망원경이었어요

갈릴레이의 도움으로 달의 모양이 매일 변하는 이유와 달이 뜨고 지는 때가 언제인지를 알게 돼요
공전과 자전을 그림으로 말해주니 이해가 쉬웠어요!
개인적으로 이 과학 그림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어린왕자의 눈으로 지구와 달의 자전, 공전으로 
일어나는 현상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설명한 점이에요!

이 책의 뒤 페이지에 달의 모양 변화 실험이 있어요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험이더라고요!
달의 움직임으로 일어나는 자연현상 페이지도 있어요
어린왕자와 떠나는 감성과학그림책! 함께해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j********5 2025.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내용보기
어린왕자 시점으로 <지구에서 관찰한 달>을 설명한 감성과학 그림책 작은 소행성 B612에서 살고 있는 어린왕자 지구 여행을 통해서 다양한 지식을 알아보는 이야기 입니다. 과학 그림책이지만 어린왕자의 시점으로 그려지는 감성이야기. 어린왕자의 세번쨰 지구 여행이 시작됩니다. 세번째 지구 여행은 혼자가 아닌 장미와 동행합니다.   만약 당신이 수백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내용보기

 

어린왕자 시점으로

<지구에서 관찰한 달>을 설명한

감성과학 그림책

작은 소행성 B612에서 살고 있는 어린왕자

지구 여행을 통해서 다양한 지식을 알아보는 이야기 입니다.

과학 그림책이지만 어린왕자의 시점으로 그려지는 감성이야기.

어린왕자의 세번쨰 지구 여행이 시작됩니다.







세번째 지구 여행은 혼자가 아닌 장미와 동행합니다.

 

만약 당신이 수백만 개의 벼들 가운데 있는

단 하나뿐인 꽃 한송이를 사랑한다면

밤에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거야

어린왕자

처음 지구에 온 장미는 지구가 어두운 행성이라고 한다.

어린왕자는 벌써 세번째 지구 여행이라 이젠 주인이 된듯하다.

<지금은 밤이거던, 조금 있으면 달이 떠서 밝아 질거야>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달은 뜨지 않는다.

장미는 어두운 지구가 무서워서 덮어 달라고 한다.

며칠 기다려도 달은 떠지 안았다.

어두워지기 전에 장미한테 유리구를 덮어주느데..

이날은 달이 떳답니다.

<달도 장미처럼 변덕쟁이 인가봐>

달은 왜 떳을가요?

어린왕자는 달에 가보기로 했지만

달은 빛이 하나도 없었어요.

오히려 지구가 더 빛났지요. 푸른 구슬처럼.

지구에서 뭔가 반짝이는게 보였어요.

그 반짝임을 따라 다시 지구로 돌아왔지요.

 

갈릴레이의 망원경이였답니다.

갈릴레이는 이 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하고 있었지요.

 

어린왕자는 갈릴레이 갈릴레오한테 달의 표면은 울퉁불퉁하고, 빛을 내지 않는다는걸 예기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갈릴레이를 통해서 달이 밝게 보이는 이유,

달이 모양이 변화하는 원인을 알아봅니다.

 

마침 과자를 먹고 있는 선아,

보름달 반달, 초승달이 나오는걸 보고

과자로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우리 개구쟁이.. 이런 엄만 생각도 못했는데 혼자서 과자로 달을 만들다니 ^^

 

 


그리고 지구 자전하면서 생기는 밤과 낮에 관한 이야기도 나뉘어 봅니다.

달이 변화하는 모습을 달력에 적어서 달의모양변화주기표도 만들어 봅니다.

선아도 매일 달을 관찰하면서 이런 표를 만들어 보겠답니다.

마지막에는 이런 달의 모양 변화 실험

달의 움직임과 자연 현상에 대해 알수 있지요.

달의 모양 변화를 더 재대로 알자고

상상의집에서 나온 보드게임

< 달을 삼킨 불개> 로 게임을 진행하면서

달에 대한 지식을 더 익혀 봤어요.

완전 찰떡 궁합이었습니다.




 

감성 과학 그림책 <어린왕자가 사랑하는 지구의 달> 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x********6 2023.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왕자야 넌 달의 모양이 변한다는 것을 알고 있니?
"어린왕자야 넌 달의 모양이 변한다는 것을 알고 있니?" 내용보기
제가 좋아하는 어리왕자가 사랑한 지구 시리즈입니다.?과학 그림책인데요. 작은 소행성 B612에 살고 있던 어린왕자가 지구를 여행을 하며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하고 알아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단순 과학 이야기가 아닌 어린왕자 특유의 감성으로 들여다보는 지구의 이야기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어린왕자를 만났을 뿐인데 지구의 달, 사계절, 낮과밤 등 과학적인 지식까지 겸비한
"어린왕자야 넌 달의 모양이 변한다는 것을 알고 있니?" 내용보기

제가 좋아하는 어리왕자가 사랑한 지구 시리즈입니다.?

과학 그림책인데요. 작은 소행성 B612에 살고 있던 어린왕자가 지구를 여행을 하며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하고 알아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단순 과학 이야기가 아닌 어린왕자 특유의 감성으로 들여다보는 지구의 이야기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어린왕자를 만났을 뿐인데 지구의 달, 사계절, 낮과밤 등 과학적인 지식까지 겸비한 것 같은 ㅋㅋㅋㅋ
이전 읽었던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이나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 밤>도 좋았지만, 이번엔 또 다른 감성으로 다가오죠.

왜냐하면...

세 번째 지구 여행은 장미와 함께 하거든요.
□□□□□□□□□□□□□□□□□□
만약 당신이 수백만 개의 별들 가운데 있는
단 하나뿐인 꽃 한 송이를 사랑한다면,
밤에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거야.
□□□□□□□□□□□□□□□□□□
어린왕자의 그 장미말이에요.

지구에 처음 도착한 장미..

" 이 행성은 너무 어두운걸요? "

지금은 밤이니까 조금 있을 달이 떠서 밝아질거란 어린왕자. 세번째 지구 여행이라 여유롭네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달은 뜨지 않았습니다.

컴컴한 어둠 속 장미는 지구의 동물들이 무서웠습니다. 어둠을 틈타 동물들이 움켜지지 않도록 유리구를 덮어 달라고 했죠. 어린왕자는 몇일 동안 날이 어두워지면 장미에게 유리구를 덮어줬습니다.

그날은
달이 떠올랐어요.
■■■■■■■■■■
오늘은 왜 달이 뜬거지?
■■■■■■■■■■
달도 장미처럼 변덕쟁이인가 봐!

달이 궁금했던 어린왕자와 장미는 직접 달에 가보았지만 달은 빛나지 않았죠.

이때부터 본격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만나 빛이 없는 달이 빛을 내고 있는 까닭. 지구에서 보는 달의 모양이 달라지는 까닭.
이전의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 밤>편에서 알게 된 지구의 자전으로 인한 낮과 밤등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어린왕자에게 설명을 하고 있기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달의 과학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과학 이야기를 읽는데 이렇게 감성적일수 있다니!

어린왕자의 시점으로 <지구에서 관찰한 달>의 이야기입니다. 내용은 정말 과학책임에도 어린왕자 책을 같이 읽은 것 같은 여운으로 다가옵니다.

지구의 달을 만나는 감성그림책?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c********7 2023.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