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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한국문학읽기 282 이광수 그의 자서전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을 담고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때 주의하시길 부탁드려요 이광수 그의 자서전은 1937년까지 연재한 장편소설입니다. 안전하지 않은 사회에서 개인의 자신의 자아를 빚어나가는 과정을 그린 것으로, 당시 사회적으로 명망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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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문학에 있어 가장 큰 위치를 차지 할 수 있었던 작가 워낙 뛰어난 작가라 모두가 부러워할 작가였지만 그의 친일행적으로 그의 업적은 모두 없어지고 친일 대표 작가로 이름이 나오는 그런 이광수 그의 자서전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 까 궁금해서 만나게 된 고독하고 불운한 천재보다는 편하게 일신의 편함을 노린 천재였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나 그의 글은 탁월하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게 만드는 그의 글에 대한 천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