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농막 한 채 갖고 싶었다. 그저 작은 농막..그래서 쉽게 가보지 못할 담양이라는 곳을 책으로 만나보고자 샀다..음...반품하기엔 그렇고 내 생각과는 다른, 그러나 담양 가이드로는 충분한~~ 그런 책이다. 아니 잡지인가? 고을이란 제목에 속지 마시길..난 흠뻑빠졌다. 고을이라니 멋진 말이다.. 그리고 가보고 싶은 식당도 생겼다. 대체로 만족함
시골에 농막 한 채 갖고 싶었다. 그저 작은 농막..그래서 쉽게 가보지 못할 담양이라는 곳을 책으로 만나보고자 샀다..음...반품하기엔 그렇고 내 생각과는 다른, 그러나 담양 가이드로는 충분한~~ 그런 책이다. 아니 잡지인가? 고을이란 제목에 속지 마시길..난 흠뻑빠졌다. 고을이라니 멋진 말이다.. 그리고 가보고 싶은 식당도 생겼다. 대체로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