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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해초는 모두의 레시피 세번째 편으로 해초 요리법을 다룬 책이다. 편스토랑 감태전복김밥을 보고 난뒤 해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돌고 돌던 집밥 메뉴속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해초들! 잘 알지 못해 요리에 활용하지 못했지만 이 책을 만나고 난 뒤 해초요리에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다. :-) 저자는 케이터링 전문가로 해초가 우리에게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재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내었다. 어려운 레시피가 아닌 손쉽게 도전해 볼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어 레시피 목록만 보아도 들뜨게 된다 ㅎㅎ 저자 김도연 해초 레시피 소개전 해초에 대해 간단히 알아가는 코너가 있었다. 미역 줄기가 있는 것도 처음알았고, 감태가 생감태 가공된 감태 둘로 나뉜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감태를 먹어보진 않았지만 바다의 허브라고 할 만큼 향이 진하고 좋단다. 당장 감태를 구매해 요리해보고 싶었다. 구운감태보다 생감태가 고유의 향이 진하지만 생으로 구하기는 쉽지 않다고 한다.. ㅠㅠ 해초를 이용한 디저트 중 가장 인상깊었던 요리이다. 감태로 스콘을 만들 수 있다니! 솔직히 스콘은 뭘 넣어도 맛있긴 하지만 향좋은 감태가 들어간다면 헉.. 상상만해도 좋다. 무슨 맛일지 정확히 상상은 되지 않아 그 맛이 너무 궁금한 요리였다. 스콘만들기도 어렵지 않아 꼭 도전해보고 싶은 요리 1위이다. 김말이 튀김에 감태를 넣은 요리도 있었다. 김말이도 그 자체로 맛있지만 ㅎㅎ 감태가 들어간다면,, 이거 완전 고급김말이 되버린다. 감태가 양파나 파 처럼 쉽게 이 요리 저요리 넣어볼 수 있는 재료는 아니지만, 이렇게 추천된 요리 레시피를 보니 (?) 따라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팍팍 들었다. 곁들이면 좋은 명란마요도 소개되어 있으니.. 이거 꿀팁중 꿀팁인 것 같다,,ㅎㅎ (먹는 행복이 이 세상 제일이다) 양식 레시피 중에서 나온 감태봉골레파스타이다. 해초 중 감태에서 가장 감명을 받았나보다. 사진 중 다수가 감태관련 레시피이다 ㅋㅋ. 봉골레 파스타에 감태를 추가한다 ? ㅠㅠ 이거이거.. 맛이 너무 궁금하다. 해먹어보고 맛있으면 블로그 요리카테고리에 소개해야겠다. 김깻잎장아찌도 소개되어 있다. 깻잎장아찌에 김을 더해 만든다, 이거 충격적이었다. 김을 장아찌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신선했다. 김이 장아찌로도 저장성이 높은 식재료였다니..무궁무진한 김이다. 도서를 구매하면 작은 모듬해초봉지가 증정되는 것 같다. 지금도 증정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좋은 것 같다. 레시피를 보고 바로 요리해볼 수 있으니 말이다 ^^ 모두의 해초를 통해 해초와 조금 더 아니,, 엄청 친해진 것 같다. 이전엔 해초가 다루기 어렵고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막막한 식재료였다면 , 이젠 어디에 활용해 볼까~ 재밌는 고민을 하게 만드는 식재료가 되었다. 모두의 레시피 시리즈가 더 있으니 다른 시리즈도 살펴보고 싶었다. 다양한 요리책을 살펴보았지만 요 시리즈 취향에 딱 꽂혔다 ㅋㅋ 신박한 요리 레시피를 좋아하는 나에게 집밥의 지루함을 (?) 날려줄 요리책을 발견하게 되어 기쁘다. 해초로 요리를 도전해보고 싶은 분, 건강한 식재료로 밥상을 꾸려보고 싶은 분 "모두의 해초" 강추한다. (강추 잘 안하는데.. 좋아서...) . . .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끝까지 읽고 꾸밈없이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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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가격이다. 책을 다 읽자마자 너무 좋아서 아, 이건 몇 권 사서 선물해야겠다, 하고 가격을 확인한 순간 - 요즘 도서 정찰제로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이 오가는 건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어떤건지 몰라도 - 예상보다 책 가격이 쎘다. 너무 쎘다. 무려 19,800원. ......내가 요즘 책 시세를 모르는 건가?
아 그런데, 책 퀄러티가 좋기는 하다. 외모(표지)와 내용 전부. 나처럼 요리 좋아하고 특히 해초류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구매와 선물 욕구가 생기는 책이다. 일단 표지 디자인도 외피(? 전문 용어를 모릅니다)도 심플하니 예쁜데 그 안을 열어보면 만화같은 해초류 디자인이 나열되어 있어 책 내용을 잘 보여주고 있다. 요리 과정을 보여주는 사진은 다른 요리책들과 비슷한데 대신 플레이팅 사진들이 일본 요리책들에서 자주 봤던 것처럼 고급지다. 사진에도 신경을 많이 썼구나, 하고 누가 찍었나 하고 확인하려는데 알고보니 그릇도 이도도자기 협찬이었다. (서울번드는 모릅니다 미안해요)
현재 서점에서 넘쳐흐르는 요리 책들 사이에서 분명하게 차별화가 되어 있고, 게다가 분류화가 잘 되어 있다. * 해초류 요리- 감태, 미역, 미역 줄기, 꼬시래기, 톳, 곰피, 모듬해초, 파래, 다시마, 김. * 요리 방법은 심플하고 간단하고 분명하게 분류 - 밥, 반찬, 일품요리, 국, 간식, 저장 음식. 해초류 좋아하고 심플한 요리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는 딱이었다. 게다가 누구네처럼 요리책 내면서 다이어트니 뭐니 이런 면을 강조하지 않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 감태를 아는 사람을 처음 봤다. 그래서 더 좋았다. 나는 감태를 여태까지 그냥 밥에 김처럼 싸 먹거나 계란말이 할 때 안에 넣어서만 먹었는데, 저자는 다채롭게 감태 요리를 선보였더라. 다 따라해보고 싶다. 특히 감태페스토 아이디어는 정말 마음에 들었다. 미안하지만 제일 의뭉스러웠던 건 감태크림홍합스튜였다. 뭐랄까, 이미 맛과 향이 강한 홍합과 생크림이 들어 간 음식에 감태를 넣는 건... 감태 낭비처럼 느껴졌다. 감태 아까워.
저자가 나열한 해초류 중에 유일하게 모르는 해초류는 곰피였는데, 책에 곰피에 대한 레시피는 해초쌈밥이 유일했다. 곰피가 뭘까, 하고 봤더니 미역과 다시마 그 중간 느낌인 것 같더라. 그런데 시중에서 단한번도 곰피라는 걸 파는 걸 본 적이 없어서 - 저자가 보여준 미역이나 톳 레시피에 곰피를 (구할 수 있다면) 적용해도 될 것 같다. 오 새로운 요리 재료를 알았다. 좋아.
감태 주먹밥도 해봐야지.
아래와 같은 요런 작은 요리 팁도 좋다. 똑같은 치킨스톡 1컵이라고 했을 때 치킨 스톡을 액상으로 사용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모두 알려주어 편리하다. 요리책들 중에서 이렇게 세세하게 설명해주는 경우가 은근히 없다. 특히 치킨 스톡을 사용하는 경우 '그냥 치킨 스톡 1컵', 이러면 그냥 그동안은 내가 중간중간 계속해서 맛을 보면서 요리를 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더더욱.
가장 먼저 만들어 보고 싶은 음식은 해초샐러드와 톳만두국이다. 한가지 만들기 망설여지는 레시피는 명란김이었다. 뭐랄까 김에다가 명란을 그렇게 올려서 “앞뒤로” 구으면... 글쎄... 김 굽다가 명란이 그냥 다 떨어지거나 없어질 것 같아서.... 책에서 나온 레시피 중 이미 많이 해 본 요리는 해초라면. 저자는 라면에 숙주와 모듬해초를 넣었는데, 나는 라면을 먹을 때 어마어마하게 많은 양의 미역을 넣는다. 옆에서 보면 면보다 미역이 더 많아 약간 괴식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런데 맛있다. 아주 맛있다.
여기 나온 요리 다 한번씩 따라해보고 싶다. 음... 아니, 잠깐. 실제로 다 하나씩 따라해서 블로그에 올릴 계획이다. 그 정도로 마음에 든다. 튀김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감태말이튀김이나 톳멘보샤같은 음식은 그닥 당기지 않지만, 그래도 따라하겠다고 결심했으니 한번 해봐야지. 요리가 41가지니까(40가지라고 써 있는데 내가 아무리 다시 세어봐도 41가지다) 올해가 가기 전에는 다 한번씩 만들어 볼 수 있겠지?
추신: 개인적으로 저자가 목이버섯으로 피클을 만들어 먹어서 톳피클도 만들었다는데, 목이버섯으로 어떤 피클을 만들었는지 궁금했다. 추추신: 요리하는 사진에 저자가 입고 있는 옷들이랑 앞치마들이 다 내 스타일이라 사고 싶더라. 추추추신: 저자는 외국 여행을 할 때 쿠킹 클래스를 듣는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내가 외국 여행가면 꼭 그 나라 도서관이랑 영화관 가는 거랑 비슷한 건가. 미대에 들어가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주얼리 회사를 다니다가 케이터링 전문가가 된 과정도. |
![]() 평소 해초류가 몸안의 독소를 배출해준다고 하여 자주 먹고 있다. 어릴 때는 그렇게 미역이나 다시마의 미끌미끌한 식감이 싫더니 이제는 오히려 좋게 느껴진다. 얼마 전에는 다시마 1kg을 구입했다. 일일히 가위로 조각낸다고 손이 다 부르텄다. 그대로 물에 불린 후에 자연내음 맡으며 그대로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다양하게 요리에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모두의 해초>라는 도서를 발견하여 보게 되었다 ^^ 정말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 <모두의 해초> 책에서 말하는 해초들. ![]() 해초를 가지고 반찬뿐 아니라 국, 간식, 저장음식, 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한다. 나는 몸이 예민해서 바로 신체증상이 나타나는 타입인데 요 근래 일이 바쁘고 힘들다보니 먹는 걸 신경쓰지 않고, 대부분 인스턴트로 식사를 해결했다. 그러다보니 두통이 나타났고 약을 먹어도 그 순간 뿐이라서 그대로 두면 안되겠다 싶었고 바로 검색하여 어떤 분이 쓰신 항암 식단을 보고 해초류를 구입했다. 다시마 1kg을 사서 알맞은 크기로 분배하니 일반 지퍼백으로 가득하게 7개 정도가 되었는데 6개월은 먹을 듯 하다. 현재 식단을 아주 정갈하게 바꾼지 3일 정도가 되었는데 두통이 사라졌고 아주 좋아졌다. 다시마는 체내 독소를 흡착하여 몸 밖으로 내놓는다고 하여 암예방, 고혈압 , 장청소, 당뇨에 훌륭하다. 당장 쉬운 요리법 몇 가지만 따라해봤는데, 그 외에도 다양한 것들을 점차 활용해보려고 한다. ^^
![]() ![]() 책은 음식의 소개와 더 맛있는 요리 팁. 그리고 준비재료와 요리방법이 적혀있고 따라하기 쉽도록 그림이 있다. 책에 나온 재료는 다들 우리가 평범하게 활용하는 재료들이어서 만들기 특별히 어려운 것은 없었다. 앞으로도 계속 활용하여 건강을 지키도록 할 예정이다. 책을 보고나니 톳이 유용하게 쓰일 듯하여 내일 사려한다. ^^ 올해 책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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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가 몸에 좋은 건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지만, 미역국, 미역줄기, 다시마 쌈 외에는 접하기가 쉽지 않고 내 손으로 요리해보기도 쉽지 않았다. 29개월 아이에게 해초를 이용해 다양한 음식을 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펴봤는데 가장 눈에 들어온 건 해초새우볶음밥. ^^ 미역만 알고 있던 아이에게 해초의 이름을 하나, 하나 알려줬더니 해초를 불리는 과정부터 즐거워했다.(해초의 이름은 책에 다 나온다) 그리고 무엇보다 바쁜 아침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금방 만들 수 있었다. 요리를 잘 못하는 편인데도 어렵지 않은 간단한 레시피였다. 눈에 잘 익히는 조리방법이 마음에 들었다. 맛은 말할 것도 없이 맛있었다. 오독오독 씹히는 해초들을 아이가 씹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너무 귀엽고 기특했다. 은근히 어려운 식재료를 쉽게 친해지게 해줘서 너무 감사한 모두의 해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책도 예쁘고 요리하고 싶은 욕구 뿜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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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감태가 먹어보고 싶어 구입한 적이 있었는데 막상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감이 오지않아 냉동실에 넣어두기만 했던 적이 있다. 한번은 해초샐러드를 해 먹겠다고 모듬해초를 구입했는데 손이 잘 가지않아 찬장에 넣어두고 까먹은 적도 있다. 이렇게 요알못인 나에겐 해초는 마냥 어려운 식재료였는데, '모두의 해초'가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레시피가 쉽고 재료가 간단하다는 점이다. 맛도 물론 보장! 만들어먹는 재미가 있었다. 빵순이답게 프렌치토스트나 스콘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고 먹어본적 없는 메뉴라 그 맛이 궁금했는데 레시피도 간단해 바로 만들어먹어 보기도 했다. 사실 레시피북은 열심히 보긴 하는데 귀찮음이 커 도전은 미룰때가 많았는데 접근하기 쉬운 레시피가 많아 앞으로 더 자주 해먹을 듯 싶다. 해초요리가 마냥 어렵게 느껴진다며 추천하고픈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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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것저것 다이어트 식단 관심많아서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어요. 야채위주식단해보느라 야채요리 비건요리 책 사서 많이 따라해봤어요. 그런데 해초 는 전혀 생각못했어요. 해초요리가 이렇게나 다양하다니 놀랐어요. 다이어트식단에 야채대신 해초 응용해도 좋을것같아요. 이책에는 무궁무진 맛있는 해초요리가 한가득있어서 하나씩 따라해보며 건강도챙기고 다이어트도 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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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책방에서 '모두의 솥밥' 에 이어서 3번째 편인 '모두의 해초'가 출간되었다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었고 책이 오자마자 바로 읽어보았다 어릴때부터 밥상위에 자주 등장하던 다시마쌈 , 곰피쌈 초장 , 간장양념장, 참기름 다양하게도 쌈으로 즐겨먹던 엄마를 보고 자랐다 그리고 꼭 생일이 아니더라도 홍합이나 조갯살 소고기 등등 다양한 재료를 넣은 미역국도 많이 먹었다 그래서 해초가 그렇게 낯설지는 않았지만 책에서 소개된 [ 해초를 알아보아요 ] 페이지를 보면 내가 몰랐던 다양한 해초들이 아주 많이도 있었다 감태, 꼬시래기 , 미역줄기 톳 , 건파래 , 모듬해초 , 생감태 톳이나 감태같은 경우에는 TV프로그램에서 본적은 있지만 내가 사서 요리를 해서 먹어볼 생각은 못해봤던것 같다 알게모르게 요리방법이 어려울것 같기도 하고 사실은 어떤 맛일까? 낯선 재료에 대한 낯선 맛에대한 무서움이 더 컸던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목차에서처럼 밥, 반찬, 국, 일품요리 간식, 저장음식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그리고 크게 어렵지 않게 요리를 할수있다는걸 알게되어서 해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없어지게 된것 같다 먼저 각 파트별로 내가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은 요리들은 아래와 같다 출처 입력 출처 입력 출처 입력 출처 입력 출처 입력
이외에도 여러가지 간단하면서 평소에 해보지 못한 새로운 해초요리법이 눈길을 끌었다 나에게 해초란 그저 쌈이나 김 , 미역국 등 이런 요리에 한정되어있었는데 이 책으로 인해서 얼마나 다양한 요리들로 많이 활용할수있는지 알게되었다 그리고 저자의 말처럼 제철 생해초 외에도 건조 제품이 다양한 해초는 어느 계절이든 간편하게 즐길수 있을것 같다 평소에 해초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해초를 활용해서 집에서 다양한 요리를 해보고는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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