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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젖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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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 인생에서 모든걸 내려놓고 주저앉고 싶었었다.. 그러나 어떻게든 쥐어짜고 부여잡은 덕에 비로소 지금의 나는 그때와는 반대인 삶에 위치한다 그래서 나는 지금에서 그때의 내모습,내감정들을 느끼고 몰입하고 싶어서 이책을 구입했고 그때로 시간여행을 하는듯한 기분으로 매번 책을 펼쳤다 만약 당장 힘들고 주저앉고 싶으신분이라면 정말 추천합니다 현실적이고 객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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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 인생에서 모든걸 내려놓고 주저앉고 싶었었다.. 그러나 어떻게든 쥐어짜고 부여잡은 덕에 비로소 지금의 나는 그때와는 반대인 삶에 위치한다

그래서 나는 지금에서 그때의 내모습,내감정들을 느끼고 몰입하고 싶어서 이책을 구입했고 그때로 시간여행을 하는듯한 기분으로 매번 책을 펼쳤다

만약 당장 힘들고 주저앉고 싶으신분이라면 정말 추천합니다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나의 감정들을 더욱 고민해볼수 있는 좋은 책이다
w*******2 2020.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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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젖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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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 인생에서 모든걸 내려놓고 주저앉고 싶었었다.. 그러나 어떻게든 쥐어짜고 부여잡은 덕에 비로소 지금의 나는 그때와는 반대인 삶에 위치한다 그래서 나는 지금에서 그때의 내모습,내감정들을 느끼고 몰입하고 싶어서 이책을 구입했고 그때로 시간여행을 하는듯한 기분으로 매번 책을 펼쳤다 만약 당장 힘들고 주저앉고 싶으신분이라면 정말 추천합니다 현실적이고 객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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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 인생에서 모든걸 내려놓고 주저앉고 싶었었다.. 그러나 어떻게든 쥐어짜고 부여잡은 덕에 비로소 지금의 나는 그때와는 반대인 삶에 위치한다

그래서 나는 지금에서 그때의 내모습,내감정들을 느끼고 몰입하고 싶어서 이책을 구입했고 그때로 시간여행을 하는듯한 기분으로 매번 책을 펼쳤다

만약 당장 힘들고 주저앉고 싶으신분이라면 정말 추천합니다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나의 감정들을 더욱 고민해볼수 있는 좋은 책이다
w*******2 2020.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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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_ 글배우 지음 입력해주세요
"제목을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_ 글배우 지음 입력해주세요" 내용보기
위로받고 싶을 때 꺼내 읽게 되는 글이다. 글 배우님의 글이 대부분 그렇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담을 해 온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상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다른 상처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 상처의 원인은 크게 다르지 않는 것 같다. 그전에는 무조건 씩씩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툭툭 터는 사람을 최고로 여겼었다. 우리는 남자
"제목을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_ 글배우 지음 입력해주세요" 내용보기

위로받고 싶을 때 꺼내 읽게 되는 글이다. 글 배우님의 글이 대부분 그렇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담을 해 온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상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다른 상처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 상처의 원인은 크게 다르지 않는 것 같다.

그전에는 무조건 씩씩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툭툭 터는 사람을 최고로 여겼었다. 우리는 남자건 여자건 강한 모습을 보여줘야만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았던 것이다. 그런데 시대가 바뀌었다. 이제는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는 것보다 자신의 마음을 의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책 제목처럼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 것이다.

나 또한 그런 모습을 자주 보인다. 나 같은 경우는 오랫동안 아파했다가 그 상처가 다 나을 즈음 그 아픔을 웃음으로 승격화시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곤 했었다.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그때는 눈물 났었어."라는 말이 나의 단골 멘트였다. 나의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기 싫었고,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잘 지내고 있고, 잘 극복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었었나 보다.

이것을 바꾸려고 노력해봤다. "나 많이 힘들어요."라고 말하면 듣는 사람이 놀라곤 했다. 그렇지 않게 보였던 사람이 그런 모습을 보이니 놀랐나 보다. 그리고는 아무런 답이 없다. 그럼 나는 말했던 것을 후회하곤 한다. 지금까지 패턴이 그랬었다. 그래서 점점 입다물게 되고, 시간이 완전히 지나 딱지까지 떨어지고 난 다음 웃음으로 승화시키고 나면 내가 편했던 것 같다.

아직 나도 아픔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그런데 이 책 마지막 부분쯤에 나왔던 말이 나를 위로했다. "아픔을 인정하는 건 아픔을 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야." 맞는 것 같다. 나약한 모습, 흔들리는 나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고 나면 마음은 편해지니까... 진짜 내 모습을 마주해봐야 다시 일어서는 내 모습을 마주했을 때 더 기뻐할 수 있을 것 같다.

< 다시 읽고 싶은 글귀>

힘들 때 힘든 이야기를 하면 깊게 공감해 주는 사람이 있다.

상대방에게 대단한 걸 바라는 게 아니라 그냥 "많이 힘들었겠다."

정도의 말만 들어도 큰 위로가 되고 그 사람에게 앞으로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그리고 사랑받는 사람의 또 다른 특징은 잘 웃는다는 것이다.

계속 이유 없이 웃는 건 아니고 말을 할 때 웃으면서 말하거나

내 이야기를 듣고 잘 웃어 준다고 느낄 때

그 사람과 계속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사람은 모두 같은 지점에서

배려는 느끼고 고마움을 느끼는 것 같다.

상대방이 공감해 줄 때, 내 이야기를 경청해 줄 때,

나의 힘듦 앞에서 나를 가르치려 하지 않을 때,

상대방이 나를 보며 웃으며 말해줄 때,

사소하지만 그런 모습들이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 회사를 계속 다닐지 짧게 다닐지

그건 앞으로 아직 알 수 없지만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내는 자신을

지금보다 훨씬 더 자랑스럽게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저마다 마음속에 보고 싶은 무지개 하나씩 품고 살아가기에

그 무지개를 보기 위해서는 비 오는 날을 지나야 한다.

당신이 20대라면 앞뒤 가리지 않고 많은 도전을 통해 경험을 쌓아본다.

그것만으로도 최고의 20대를 보낸 것이다. 경험보다 나은 지혜는 없다.

그 지혜가 30대 40대를 어떻게 나아가면 좋을지 알려준다.

30대라면 지나온 삶이 어땠는지를 오래 생각하는 것보다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지나온 시간이 어쨌든 앞으로의 시간이 삶에 훨씬 더 많다.

무기력해진 딸에게 엄마는 말했다.

"인생이 기니까 오늘 하루쯤은 무기력해져도 괜찮아.

내일도 무기력하고 모레도 무기력할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

네가 생각하고 예측하는 것보다 미래는 훨씬 더 다르며

다양한 일들이 펼쳐져 있거든

제가 지금 무기력한 이유는 지금의 상황과

미래의 상황이 같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야.

지금 재미없는 인생이

미래에도 재미없게 똑같이 펼쳐질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지금 네가 힘든 건 오늘의 무기력함이 아니라

앞으로도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은 삶의 전체에 대한 무기력함으로

힘들어하는 거잖아.

그렇지 않단다.

어느 날도 똑같지 않아. 그러니 오늘 무기력해도 괜찮아.

상처를 계속 참으면서 사랑이란 이유로 계속 함께한다는 건

앞으로 남은 긴 인생을 봤을 때 지혜롭지 못하거든.

왜냐하면 심한 상처를 참아야 될 이유는 없어.

그게 어떤 것이어도,

그건 네가 네 인생의 행복을 포기하는 것과 같은 거야.

그렇게 된다면 너는 재밌는 프로를 봐도, 좋은 장소에 여행을 가도,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깨나 좋은 옷을 입어도, 계속 우울하기만 할 거야.

네가 아무리 좋은 것을 해도 네 마음은 불편한 사람과 함께 있거든.

좋지 않은 마음으로 아무리 좋은 것을 해도 행복할 수 없거든.

물론 그렇다고 이별이 아무렇지도 않은 건 아니야.

하지만 이별 뒤에 너는 성숙해지고

네가 앞으로 더욱 조심해야 될 행동과 말들이 떠오를 거야.

그다음 함께하는 상대방을 더 이해하게 될 거야

이별 후 시간이 지나고 나서 깨닫게 된 사실들이 있다.

첫째는 세상엔 자신과 코드가 맞는 사람이 분명 존재한다는 것.

서로가 부딪히지 않고 잘 맞으며 생각이 비슷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방향이 같은 사람이 존재한다는 걸 깨달았다고 한다.

그 이전에는 좋은 만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노력해야 하는 줄 알았다고 한다.

노력도 중요하지만 이 사람과 내가 코드가 맞지 않다면 그 노력들은

결코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고 한다.

무언가를 할 때 확신이 없으면 드는 생각들

1. 내가 잘 하고 있는 게 맞을까

2. 계속 이대로 해도 되나

3. 내가 틀린 건 아닐까

4. 언제까지 해야 되는 걸까

지금 자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고 어떤 재능이 있는지 그 사람에게는 중요치 않았어.

웬 줄 알아?

자신은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해낼 수 있는 사람이거든.

남들이 보기에는 이해되지 않을 정도로 강한 집념을 가지고 있고

꾸준히 이루고 싶은 목표를 향해

자신의 마음을 컨트롤하며 매일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사람.

쓰러지고 쓰러져도 오뚝이처럼 일어나는 사람.

자시의 존재를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며

백 마디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닌

자신의 행동으로 그 가치를 증명해 나가는 사람

그동안 나는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고 가지고 있지 못 한지

나는 무엇을 할 수 있고 할 수 없는지를 자주 생각해왔어.

그리고 그것에 맞게 미래 계획을 세웠지.

자신감을 갖는 방법

1.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것.

2. 나와 관련 없어도 다양한 지식을 알고 있는 것.

3. 목표한 일이라면 하기 싫어도 힘들어도 어려워도 끝까지 해 보는 것.

내가 의지대로 나를 컨트롤할 수 있을 때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4. 부지런해질 것.

아픔을 인정하는 건 아픔을 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야.


7****9 2020.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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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내용보기
우연한 기회에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책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를 발견해서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미 작가 글배우의 책을 읽어본적이 있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책 내용을 읽으면서 제 마음에서 힘든 삶속 스트레스와 눈물을 해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책이 너무 좋아서 단숨에 읽어버리고 재차 다식 읽어보았습니다.작가 글배우님의 다른 책 출판을 기대해보면 많은 도움이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내용보기

우연한 기회에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책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를 발견해서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미 작가 글배우의 책을 읽어본적이 있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책 내용을 읽으면서 제 마음에서 힘든 삶속 스트레스와 눈물을 해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이 너무 좋아서 단숨에 읽어버리고 재차 다식 읽어보았습니다.

작가 글배우님의 다른 책 출판을 기대해보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g********l 2020.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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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위로가 됩니다.
"툭툭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위로가 됩니다." 내용보기
글배우님 인스타 팔로잉 하며 좋아요(하트뿅) 누르다보니이책을 안살수가없더라구요~지인이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책제목보자마자 급공감하며 자기맘같다고해서마침 9월생일이라 생일선물로 보내주려고재구입합니다^^그친구도 이책을 읽고정말 많이 애쓰고있구나~ 그런 괜찮지않은 마음을 알아주고 편안히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바라봅니다.
"툭툭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위로가 됩니다." 내용보기
글배우님 인스타 팔로잉 하며 좋아요(하트뿅) 누르다보니
이책을 안살수가없더라구요~
지인이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책제목보자마자
급공감하며 자기맘같다고해서
마침 9월생일이라 생일선물로 보내주려고
재구입합니다^^

그친구도 이책을 읽고
정말 많이 애쓰고있구나~ 그런 괜찮지않은 마음을 알아주고 편안히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바라봅니다.



m******n 2020.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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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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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진심을 다스리게 되는 시간이 되어준 도서 입니다. 스스로를 자책하고 슬퍼할때 읽으면 위로를 주고 위안이 되고 공감이 되는 그런 마음의 책입니다. 가까운 지인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책입니다. 마음이 공허해지거나 나자신을 위로하고 싶어질때 곁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질때 힘들어도 힘들다고 내색할수 없을때 읽으면 정말 좋아요. 지금 읽으세요. 내눈물을 닦아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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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진심을 다스리게 되는 시간이 되어준 도서 입니다. 스스로를 자책하고 슬퍼할때 읽으면 위로를 주고 위안이 되고 공감이 되는 그런 마음의 책입니다. 가까운 지인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책입니다. 마음이 공허해지거나 나자신을 위로하고 싶어질때 곁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질때 힘들어도 힘들다고 내색할수 없을때 읽으면 정말 좋아요. 지금 읽으세요. 내눈물을 닦아 줄 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4 2021.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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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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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 받자마자 책상에서 다 읽어버렸던책이었던 것 같아요 처음에 책의 뒷면을 보면 문구가 적혀있는데 문구가 너무 가슴에 와 닿았어요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이 아파도 아프지 않은 척 슬퍼도 슬프지 않은 척 힘들어도 힘들지 않은 척 하며 진짜로 괜찮아서 괜찮은 게 아니라 괜찮지 않은데도 괜찮은 척 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걸책은 이야기를 풀어가는 형식의 에세이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 했다" 내용보기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 받자마자 책상에서 다 읽어버렸던책이었던 것 같아요 처음에 책의 뒷면을 보면 문구가 적혀
있는데 문구가 너무 가슴에 와 닿았어요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이 아파도 아프지 않은 척 슬퍼도 슬프지 않은 척 힘들어도 힘들지 않은 척 하며 진짜로 괜찮아서 괜찮은 게 아니라 괜찮지 않은데도 괜찮은 척 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걸
책은 이야기를 풀어가는 형식의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어 책을 읽으며 생각을 되새겨 보는 게 좋았던 것 같아요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걸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인생을 살아가는데에 3번의 기회와 그 3번의 기회 외에 마지막으로 1가지 기회가 더 찾아온다는데 그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기회라고 이 책은 말한다 과연 우리는 나 자신을 사랑 하는 사랑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우리는 그렇게 행동하질 않는다 이 책은 통해 남을 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되는 걸 깨닫게 되었다 왜냐면 나 자신을 잘 아는 이는 부모 형제 친구도 아닌 무엇을 좋아하고 가장 많이 사랑해 줄 수 있는 이는 바로 나 자신이니까 ...,
r******a 202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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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공감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 내용보기
서점에서 서서 후루룩 읽어버렸어요.내용이 좋아서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선물해줬어요 ?? 글배우의 책을 모두 읽는 중입니다. 감사해요. 가슴깊이 위로를 받고 한문자한문장 마음에 고이 새기고 담아두고 되뇌이며 위로를 받았어요.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위로가 담긴 이글을 함께 보았으면 좋겠어요. 20 30대 사회인들에게 많은 공감이 되어주는책인거같아요...어떻게 내가 누군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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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서서 후루룩 읽어버렸어요.
내용이 좋아서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선물해줬어요 ?? 글배우의 책을 모두 읽는 중입니다. 감사해요. 가슴깊이 위로를 받고 한문자한문장 마음에 고이 새기고 담아두고 되뇌이며 위로를 받았어요.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위로가 담긴 이글을 함께 보았으면 좋겠어요.
20 30대 사회인들에게 많은 공감이 되어주는책인거같아요...어떻게 내가 누군가에게말하지못했던 아픔까지 여기에서 알고 날 위로해주는지 참신기하고 나만 이런아픔이있는게 아니구나 많은사람들도 나와비슷한아픔이있구나 위로를 받았습니다.
t*******2 202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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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은데 괜찮은척 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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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분위기와 비슷한 책인거 같다.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마음을 토닥토닥 다독여주는 따뜻한 책한장에 위로를 받고 한장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다 읽어도 여운이 가시지 않아 자꾸만 책을 다시 들여다 보게 되는 책이다.언제가부터 살아가면서 사회에서 가까운집에서도 지인 친구 가까운 가족의 관계에서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을하게 되어버린거 같아서,자연스럽게 책에 눈길이 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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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분위기와 비슷한 책인거 같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마음을 토닥토닥 다독여주는 따뜻한 책

한장에 위로를 받고 한장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다 읽어도 여운이 가시지 않아 자꾸만 책을 다시 들여다 보게 되는 책이다.

언제가부터 살아가면서 사회에서 가까운집에서도 지인 친구 가까운 가족의 관계에서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을하게 되어버린거 같아서,

자연스럽게 책에 눈길이 끌었던거 같다.

나는 왜 자꾸 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말하게 되는걸까 하면서 클릭하게 된 책.

언젠가 당당하게 괜찮지 않은날에 괜찮지 않다고 말하게 되길 바라면서 오늘도 한장 한장 넘겨 본다


s*****s 2020.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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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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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글배우 작가님의 도서를 리뷰했었지만, 글배우 작가님의 책을 여러권 소장하고 있다. 소심해서 어쩌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에, 혹은 좋은 사람이고 싶어서...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던 날들이 참 많다. 그리고 여전히 진행중이다. 이렇게 마음은 괜찮지 않을 때가 많은데 우리는 그 마음을 숨기며 살아가는게 아닐까 싶다.   잘하려고 하니 실수하고, 잘하려고 하니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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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글배우 작가님의 도서를 리뷰했었지만, 글배우 작가님의 책을 여러권 소장하고 있다. 소심해서 어쩌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에, 혹은 좋은 사람이고 싶어서...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던 날들이 참 많다. 그리고 여전히 진행중이다. 이렇게 마음은 괜찮지 않을 때가 많은데 우리는 그 마음을 숨기며 살아가는게 아닐까 싶다.

 

잘하려고 하니 실수하고, 잘하려고 하니 생각도 많고, 잘하려고 하니 걱정도 되고, 잘하려고 하니 후회도 하고, 잘하려고 하니 미안한 마음도 드는거라고 작가는 말한다. 인생은 길다. 그렇기에 그 잘하려고 하는 그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소소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s*******5 202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