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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시리즈를 알고 소장하기로 했다. 마법천자문 45 마구마구 탐해라, 욕심 욕 작가들의 상상력은 어디 까지 일까? 한자만을 소개하는 일도 쉬운 일은 아닌데 스토리 구성과 캐리터 완성까지 대단하다는 생각뿐. 다른 책들과 다르게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에 흑백이 아닌 칼라로 이루어져 있어 입체감과 생동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고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이다. 지금 40대인 부모세대, 초등학생들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마법천자문은 모든 것을 만족시킨 만화이다. 옛날 한자를 배울때는 무한 반복 적기가 기본이었는데 지금은 자연스럽게 눈으로 익히고 손으로 몇번 적고 스토리를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는 점 또한 장점이다. 우리는 어렵게 배웠지만 우리의 아이들은 쉽게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 |
| 목욕탕 정화층에서 목욕을하고 깨어난 손오공. 잔혹마왕의 혼이 정화층 문을 부수려 한다. 그 일을 벌인자는 바로 황금왕이었다. 그 문은 바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부활의 문이었다. 황금왕은 폭동 마법을 써서 사람들을 무시무시하게 만든다. 그리고 암흑상제가 감전 마법과 소멸 마법으로 공격하지만, 손오공이 막는다. 실패한 암흑상제는 도망가고, 손오공은 암흑계의 뼈죽집에서 한바탕 맛있게 먹고 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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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 어휘력을 향상시키려고 초1아들에게 천자문을 가르쳤던 기억이 있다. 30년전의 추억이다. 기억력이 좋은 나이니까 가르치는대로 하늘천 따지 검을현 누루황을 외우긴 했지만, 한자실력으로 쌓이지도 않았고 어휘력향상에도 도움이 되지 못했다ㅠ 오히려 한자학습을 싫어하게 되는 계기가... 코로나 때문에 등교하지 못 하는 초1 손녀에게 우연히 한 권씩 사 주기 시작한 마법천자문 덕분에, 이제 손녀는 엄마아빠, 할머니, 이모이모부 누구에게든 자신있게 한자배틀을 제안한다! 결과는 물론 언제나 손녀의 승리이다! 재미있게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저절로 한자의 뜻과 소리가 기억된다는 마법이 정말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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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로 개정판 나와서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보는 재미도 있네요 한 획씩 쓰게끔 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화면이 움직이니까 그것도 재미있네요 그런데 싸움 이야기라서 조금... 그래서 만화가 재미있나봅니다. 한자공부가 되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가끔 얘기하기는 합니다. ㅋㅋㅋㅋㅋ 어려운 한자들도 섞어서 나와요 획수 많은 한자들도 나오네요 그래도 만화 보는 재미로도 보고요 내용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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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하나하나 사고 있습니다. 만화책을 사는건 돈 아깝다 생각했는데, 아이가 좋아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계속 사게 됩니다.. 한자카드까지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Ar카드를 찍어서 계속 보고 외웁니다. 한자를 좋아했는데, 더 좋아하게 생겼습니다. 최고예요. 다음권도 또 구매해야겠습니다. 이걸로 한자 1급까지 마스터하길 기대해봅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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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정말 유명하죠. 아이에게 시험삼아 한권 사줬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반복해서 계속 읽더라구요. 45권은 황금왕의 욕망이라는 제목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잔혹마왕은 누구에게 용서를 빌어야 한다며 벽을 탕탕치고, 돌아가야 한다며 울부짖었다. 황금왕은 잔혹마왕에게 욕망을 더 불어넣고 황금왕은 중재탕에 있는 영혼들을 모두 자신을 따르게 만듭니다. 그리고 황금왕이 거슬린 암흑상제는 황금왕을 던질 투 마법으로 던져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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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넘게 이어져오는 아이들 베스트 책이네요 저희 아이들도 앞부분은 사촌형들에게 물려받아서 그 뒤로 나오는 신간부터 구매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거의 매일 신간 언제나오냐고 체크해달라고 하네요 이걸로 한자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한자 카드도 새롭게 바뀌어져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완결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계속 구매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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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한자를 익히게 하려고 1권부터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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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록운 집콕 생활. 10일까지 리뷰 작성하면 1200원이네요. 너무 좋아요!!! 오늘 알아서 급하게 리뷰 작성하고 있네요. 마법 천자문, 설민석의 세계사, 한국사 만화책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해서 한권씩 사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놀때도 물수, 불화 이렇게 주문 외우면서 하니 좋네요. 개정판이 나오면서 비싸져서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좋은 책입니다.
1. 황금왕의 욕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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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중고로 구매한지 몇달 안되었는데 벌써 신간47권까지 다 완독해버렸어요. 중간에 빠뜨린 번호도 한권씩 구매하다보니 아이가 반복해서 보는데도 안질려하는걸 보면 대단한 만화인듯.. 한자를 처음 접하면서 영상 마법천자문으로 시작했는데 그때만해드ㅡ 이렇게 오래동안 한자에 흥미를 유지할지 몰랐는데 이게 다 요만화덕이네요.. 만화라 걱정많지만 그래도 소싯적 한자공부해본 경험으로 비춰볼때 크게 나쁘기만한건 아닌듯합니다. 꾸준히 흥미이끌어주는 점에서는 아주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