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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제 작가님의 떠도는 환상 리뷰입니다. 사실 표지만 봤을 때 내 취향일까, 했는데 취향이었습니다. 그림체 부터 시작해서 포카포카한 이야기까지... 마음에 안 든 점이 하나도 없이 마음에 너무 들었습니다. 최고의 단편 만화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이 다들 개성 넘치고 재밌어서 읽기가 좋았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다들 너무 귀엽고 최고입니다. |
| 표지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샀었어요 안에도 탄탄하고 이쁜 그림체여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스토리는 담백하고요 무난합니다 수위는 없고 귀엽고 그림체가 이뻐서 이 이유들만으로도 살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주인공이 귀여웠고요 형도 잘생겼습니다 사실 스토리는 별 내용이 없어서 호불호가 갈릴거 같아요 그림만 보는것은 너무 이뻐서 더이상할말은 없습니다 만족합니다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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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취향이라서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단편집도 잘 보았는데, 15세로 장편 한 권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내용도 좀 좋아하는 스토리였는데, 형이 유령인 것은 넘 안타까웠네요....(왜냐하면 그 미모가...) 그래도 계속 볼 수 있어서 좋은..?? 여튼, 단순하고 담백한 스토리입니다. 강력한 임팩트는 없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ㅎㅎ 귀여웠습니다. 근데 뭔가 살짝 옛날 만화를 보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는데... 여튼 구교사가 없어지는 것을 반대하며 7대 불가사의를 만들며 싹트는 러브.. 재밌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