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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콘세이요의 신작입니다.. 평소 다른 작품들을 좋아했기때문에 이번 작품도 기대하며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가득합니다. 잔잔한 바다느낌이 느껴지기도 하고 암튼 좋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에서는 재미는 그닥 없습니다. 아이가 흥미로워 할지도 조금은 의문이지만... 엿튼 책장에 꼽혀있는 그 자체로 뿌듯 ...소장가치가 있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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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콘세이요의 글과 그림은 매번 몇번이고 계속 보게되는 경험일 하게 된다 특히 이번 '바다에서 M'은 더욱 곱씹으면서 읽고 또 읽었다 M의 기억,그리움,호기심 ... 그림도 너무나 정성 가득하고 특히 금빛 바다의 페이지에서는 몇번이고 소름이 돋았다 특히 커다란 판형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시원시원한 바다 그림들이 너무나 매력적인 책이다. 너무 일찍 주문하는 바람에 우드 코스터를 갖지 못하는건 정말 슬픈일이지만 ㅠ |
| 작렬하던 태양도 이제 넘어가고 가을이 오기 전 바다바람이 딱 이책과 어울립니다. 여름이 가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김동률 여름의 끝자락 을 들으며 읽으며 찰떡같이 어울립니다. 내 젊음은 이제 넘어가고 소년의 여름도 끝나갑니다. 어느 날 뭔지 모를 기분에 딱 어울리는 책으로 손에 잡히지 않는 기분이 뭔지 궁금할 때 보세요. 요안나 컨세이요 섬세하지만 흐릿하고 몽환적인 그림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