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 이반은 말 그래로 바보이다. 하지만 열심히 일하며 착하게 사는 순수한 사람이다. 그의 형들은 게으름만 피며 욕심이 많은 이반과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어느 날 이반 형제들은 악마의 꼬임에 넘어가 타락하게 되지만, 착하고 약간은 바보같은 이반은 악마들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고 악마를 물리치며 왕이 되어 형들과 함께 행복하게 산다. 역시 똑똑하고 나쁜 마음씨를 가진 것보단 착하고 약간 바보같은 사람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또, 설사 남에게 바보란 소리를 듣고 업신여김을 받더라도 결국에는 정직이 승리한다는 사실도 알았다. 그리고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 그리고 일하지 않고 놀고 먹는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된다는 교훈도 있다. 앞으로 이반처럼 좀 더 정직한 사람이 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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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반 이야기에서는 세묜, 따라스, 말라니야, 바보이반이 나온다. 세묜은 임금님을 섬기러 전쟁에 나갔고, 따라스는 장사기술을 배우러 갔지만 바보이반과 그의 누이는 집에 남아서 열심히 일했다. 그리고 내 생각에는 사람들은 바보 이반을 바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바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이야기에서는 마귀가 작은 마귀 3명에게 쎄묜과 따라스 그리고 바보이반을 싸우게 만드라고 시킨다. 마귀 3명 중 1명은 바보 이반을 싸우게 만들려고 끄바스에다가 침을 뱉어놓고 밭으로 가서 땅바닥을 딱딱하게 만든다. 하지만 바보이반은 배가 아픈데도 쟁기를 가지고 와서 농사를 지었다. 그것을 보고 마귀가 밭에다 돌을 넣고 마귀를 골탕까지 먹였다. 그렇기 때문에 난 바보이반을 바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바보 이반이 정말로 바보였다면 마귀를 골탕 먹일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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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정직한 무엇을 바라지 않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형들이 해달라는 것을 다해주는 바보이반의 이야기이다 나는 이반이 바보라고 생각하지않는다 도깨비한테 속지도않고 ....... 하지만 이반의형들은 아주 멍청한 바보인것 같다 나도 이반처럼 착하고 정직하고 무엇을 바라지않고 최선을다하고 해달라는 것을 다 해주면 언젠간 이반처럼 좋은날이 올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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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치 홀로 길을 가는 네게... 사람을 믿는다게 얼마나 모자란 일인데... 사람에게 믿음을 준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그걸 알면서도 나는 널 믿고 또 네게 믿음을 가지길 원했다.... 바보.. 바보.. 바보라고 수없이 되뇌이고.. 울고..울고..또 울면서 날 위로했지만, 내 사랑은 이런 네 믿음앞에 무릎을 꿇게 될 줄이야.. 날 버리고, 날 버렸는데.. 네겐 여전히 난 이기적인 사람으로만 남았다... 지금까지 네게로 향했던 나의 시간들이 결국 이렇게 쓰레기처럼 버려질 시간이었다는것을 ... 사랑...... 참 허탈하다... 처음 만나던 날... 그리고 조심스럽던 많은 날들.. 그리고 더 많이 행복했었던 셀 수없는 그 시간들이었는데, 결국.... 눈물이 되다니... 널 만난거...널 사랑한거.. 여전히 잘 한 일이다... 긴 여행같은 내 삶 속에 너와 웃었던 그 날들을.. 난 잊을 수 없을테지... 네 눈속에 내 말을 담을 수 있었던 그런 날들을.. 지금도, 또 앞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리라... 사랑했으니까... 미친사랑.. 널 통해 처음 알게 되었으니까... ..... 하지만. 모두다 내 욕심이었다... 홀로 길을 가는 사람에게, 내가 보이지 않는 네게.. 같이 가자고, 날 쳐다봐 달라고 억지를 부렸다.... 부질없는 사랑을 했다... 부질없는 사랑에 아파하고 힘들어 했다... 다 알면서 사랑을 다시 갈망하고, 너와의 사랑은 다를거라고 넌 분명히 다른 사람일 거라고 믿었다.... 참 바보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