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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의빙의#당나라예찬 현대의 법의학자의 지식과 성격을 가지고 당나라의 문인집안의 적녀로 빙의한 염안.. 차갑고 냉정한 분위기가 드러나고 검시했던 사건들과 얽히면서 주변의 상대들이 드러난다. 유약한데 고집세고 혼자만의 세상에 살고있는 천재 상진선생, 약사 집안의 태생이지만 살수로 살아온 소약사, 형부시랑으로 염안의 검시능력을 높이 평가하는 소송, 그의 절친이자 부하로 현대에서 같은 당나라로 떨어져버린 중의사출신 유청송, 염안의 하녀 만녹과 형주모, 사촌오빠 염운생등등 캐릭터도 다양하고 사건사고도 촘촘하고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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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의 대당여법의 5권, 다시 읽고 싶은 책을 찾아보다가 예전에 사놓고 있었던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구입을 하려고 했는데 비싼 가격에 구입이 망설이다가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추리와 함께 달달함도 있어서 읽기 편했습니다. 드라마로도 있어서 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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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당여법의 05권 남주와 여주가 손발 척척 맞춰서 사건해결해나가는 것도 재밌고, 여주가 능력있다는 점이 잘 부각되어서 더 좋은 작품 같습니다. 보통 능력녀 설정을 주고도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작품들이 허다한 마당에 만족스럽게 여주가 활약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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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당여법의 5권 리뷰입니다. 염안의 능력을 펼칠수있도록 도와주고 지켜주는 소송과 소복으로 인해 즐거운 책입니다. 중국로설을 로맨스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대당여법의는 물론 사건도 있지만 로맨스도 충분한거 같아요 여주를 지켜주는 남주들이있고 짝사랑해주는 사람도 있구요 남주가 누구인줄 알고시작했지만 전 역시나 소송이 좋내요 염안에데 대차게 차이고 고독한 모습으로 청승을 떨고 있는 상진을 보고 염안도 일순 마음이 약해지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인생도 소중하기에 상진과 대화를 나누면서 해결이 되내요 소복이 조금 많이 안타까워요 중국로맨스 소설은 이런 안타까운 남조들이 많은거 같아요 서녀공략도 그렇고 여주를 사랑해주는 남자들이 많아서 더욱 재미있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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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당여법의 리뷰로 스포일러 있습니다. 천산다객님의 화비,환생을 시작으로 중국소설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작품은 회귀물인데다 당나라로 타임슬립하는 스토리인데요..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네요. 뜬금없이 당나라로 타임슬립한 현대인 법의학자 염안이 염가의 적녀이자 무관심한 아버지와 계모, 이복동생의 괴롭힘으로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염가 십칠랑 염안으로 깨어납니다. 모두 적녀가 엄마를 잃고나니 계모와 그 자식들에 의해 구박을 받는 상황이 그냥 기본으로 나오네요. 가문은 충분히 여유로우나, 계모의 계략으로 너무나 힘든 삶을 살아가로 있는 염가 십칠랑 염안은 법의학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본가와 거리를 두면서 자신의 사람들을 챙기고 미래의 독립을 준비하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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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안에데 대차게 차이고 고독한 모습으로 청승을 떨고 있는 상진을 보고 염안도 일순 마음이 약해지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인생도 소중하기에 상진과 대화를 나눕니다. 염안도 상진 같은 고결한 사람이 상처를 받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최대한 상진이 받을 상처가 적도록 성의껏 말을 합니다. 강인해 보이지만 염안도 여린 사람이고 상처를 가지고 있고 자신도 사람으로서 의지를 하고 싶은 강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을 하자 상진이 겨우 그녀이 말을 알아듣습니다. 한편 염안과 같은 시대에서 온 타임슬립한 사람이 있어서 놀라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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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당여법의 5권 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소주를 떠나 장안으로 가는 길에 취수현에 머물게되며, 여기서 또 염안은 살인사건에 관여하게 됩니다. 염안의 주변은 사건의 연속입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유사한 직업에 동 시대에 차원이동한 유청송이 있어 같이 사건에 관여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사건에서 검시에 참여한 것으로 염안과 유의원, 만녹은 납치를 당하게 되고, 염안에 의해 세 사람은 탈출하게 되나, 유의원이 건넨 폭약으로 염안은 탈출과정에 크게 상처를 입고 쓰러지게게 됩니다. 겨우 재치있게 탈출하게 되나 중간에 힘이 빠져 정신을 잃게 됩니다. 후에 깨어난 염안은 장안에 있을 것으로 생각한 소송이 자신을 간호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염안이 회복하는 동안 소송은 사건을 해결하고 장안으로 떠납니다. 그 후 취수현을 떠나 낙양에서 제육량이 염운생을 만나러 오고, 장안에 도착하여 제육량은 소주로 떠나며, 소복과의 관계로 인해 염안은 오왕 이각에서 납치되었으나, 소복이 구해내며, 소송과의 관계는 더욱 친밀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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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 가는 길에 들른 취수현에서도 연쇄 살인사건이 일어나는데... 이쯤 되면 대당김전일이라 불러도 될 것 같음 ㅋㅋㅋ 모든 사건에 연루되고 싶은건 아니라 모른척 했지만 그렇게 넘어갈 수 있을리가... 사건에 연루된 자들에게 납치를 당하고 탈출하는 와중에 크게 부상을 입게 됨. 깨어나니 소송이 정성스레 간호하고 있던... 이젠 자신의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게 된 소송이 수시로 담넘어 염안 방에 들락날락 하는데 잠결에 꿈인 줄 알았던 염안 빡이 쳐요 안쳐요? 이렇게 티격태격 하면서 정들어가는데... 염안이 요양하고 있는 중에 소송이 사건을 해결함. 이것도 참 억울한 사연... 조심조심 길을 나서서 장안에 도착한 염안. 염 숙부네에서 지내는데 염운이랑 눈싸움 하러 놀러 나갔다가 사람 유골을 발견함. |
| 죽은 자를 다시 살렸다는 이야기가 퍼지고 염안의 집 앞에는 특별히 치료를 청하러 왔다는 환자들로 가득찹니다. 그녀가 만녹과 주 삼랑을 구한 일이 백배로 부풀려져 퍼진 것입니다. 만녹을 구하는 장면을 본 사람들은 권문세가의 자제들로 하룻밤새 이렇게 소문이 퍼지게 할 리가 없었기에 집 앞에 찾아온 사람들의 신분이 높을 거라고 짐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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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은 사건의 진상이 폭로되지 않도록 염안과 유청송과 만녹을 잡아 빙실에 가두어 죽이려고 한다. 염운생을 찾고 있는 사람이 파릉공주임을 알게 된 염안은 독약으로 파릉공주를 죽일 계획을 세운다. 염안은 자신의 뒷배가 돼줄 권력이 필요함을 느끼고, 측천무후의 시대를 기다린다. 이각에게 납치당한 염안을 볼모로 소복을 잡아오지만 염안은 이각에게 치명상을 입히면서 동시에 이각에게 치명상을 입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