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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가벼운 게임 세계물일 줄 알았는데 주인공이 낯선 세계 속에서 당황하면서도 역하렘 설정 특유의 긴장감과 달콤함이 조화롭게 섞여 있어서 게임 속 세계라는 판타지적인 배경 덕분에 가볍게 시작했는데 끝까지 손에서 놓기 어려웠던 작품이에요.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카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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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역하렘 소설은 남주들의 밸런스가 너무 중요한데 "역하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는 거기에 완전히 충족이 된다 처음엔 너무 개차반이라고 생각되고 도대체 어떻게 이런 놈과 사랑을 한다는 거지? 했던 인물도 자연스럽게 품게 된더 내 원픽은 신과 시거였지만 그외 남주들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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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하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 5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5권이네요. 끝이 다 와갑니다. 어떻게 끝날지 감이 잘 오지 않아요. 그래서 더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의 특징인 여러 남주들.. 역하렘 그거 참 좋네요. 다양한 남주들과 남주들의 매력이 넘쳐나요. 과연 진남주가 누가 될 것 인가 주식은 성공할 것인가 두근두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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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하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 5권 리뷰입니다. 세계관이 좀 많이 확장된다고 느꼈네요. '신'이 존재하는 세계인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남주 중 하나가 신에게 빙의하는 건 또 예상치 못한 전개라 놀랐습니다. 그리고 여주는 과거로 타임 슬립을 하게 되는데, 타임 슬립물의 클리셰가 그러하듯이 과거에서 각각 남주들과 서사를 쌓고 돌아와요. 그리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유리엘의 발암짓도 슬슬 끝날 기미가 보이는 듯 합니다. |
| 역하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완결을 바로 앞에 둔 권이라서 그런지 많이 슬프고ㅠ 이야기 전개가 거의 다 된 에피소드들입니다. 여자주인공인 리아는 이제 사라졌고 진짜 소설 속 황녀가 다시 돌아와서 황제의 자리에 까지 올랐습니다. 그 와중에 나드리카는 리아를 기다렸고ㅠ... 마지막 순간에 리아의 말을 지키며 떠나는 부분에서 울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너무 슬퍼.. 나드리카야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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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늬 작가님의 역하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 5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5권까지 다 읽어버렸네요. 이제 마지막권만 남겨놓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더 읽어야 할 거 같은데... 5권은 좀 마음 아팠어요. 그리고 황제도 드디어 품게 되었네요.. 별로였다가도 한 번 잘해주면 갑자기 좋아지는 그런게 있는데 이번에 딱 그랬어요. 얼른 다음권도 읽어야겠어요. 결말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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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편에서도 언급되었던 여주 몸의 진짜 주인이 보고 있었다는 것에 놀랐었는데, 유리엘과 황제는 악역도 아니었다는 듯이 찐여주와 몸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며 이야기에 다시 집중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조연들때문에 답답하고 짜증났다면.. 찐리아가 등장하고서는 안타깝고 슬펐어요.. 몸이 바뀌었다가 돌아왔다가 반복하니까 남주들은 지금의 리아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묵묵히 찐리아를 인내하는 모습이.. 특히 나드리카는 찐리아에게 두려움이 있다보니 더 보기 안쓰러웠습니다ㅠㅠ 다음 완결에서 그동안의 세계관과 서사가 다 풀릴 것 같은데 얼른 리아가 다시 돌아와서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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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끝에 여주가 누구랑 이어질지 궁금했는데.. 확실히 역하렘 맞네요.. 남편이 참 많아요.. 새로운몸을 받고 남주들을 다시 찾은 여주.. 소설속 세계가 파괴되지 않게 막고 결국 해피엔딩.. 나중에 조금더 외전이 나오면 좋을것 같아요...더보고 싶어요..술술 읽혀서 좋습니다 최종 악역은 누구인지 밝혀지고 멋진 엔딩으로 끝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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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하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 5권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웹툰 그림체보고 반해서 이북도 사서 읽게되었네요 다른 로판소설처럼 악역에 빙의했다로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어요 빙의한 여주가 소설여주에 대해 하는 행동도 멋있고 빙의한 여주가 혼란을 느끼는 심정도 잘 표현했어요 남주들도 여러명인데 캐릭터가 겹치치않아서 다 마음에 드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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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이늬 작가의 역하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 5권 작품 리뷰입니다. 이제 드디어 최종 흑막의 정체가 완전히 드러나고 여러 사건이 일어납니다. 초반부터 많은 독자들을 비롯한 저를 짜증나게 했던 황제 놈이랑 유리엘은 그저 한낱 조연이었음을 알게 된 편이었어요. 어쨌든 조연들이 몰락하고 진짜 황녀와의 싸움이 벌어집니다. 주인공도 주인공을 위한 몸을 얻게 되고... 전 정쟁물이 좋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