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를 맹세한 흰 고양이는 용왕의 무릎 위에서 태평하게 잠든다 2권을 읽었습니다. 제목만 봐도 특유의 대비미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복수라는 차갑고 무거운 테마와, ‘태평하게 잠든다’라는 온화하고 나른한 이미지가 한 문장 안에서 충돌하면서, 이 소설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그 안에 치유와 관계 회복의 서사가 깃들어 있음을 암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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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쿠레하 작가의 <복수를 맹세한 흰 고양이는 용왕의 무릎 위에서 태평하게 잠든다 2> 리뷰입니다. 이번 권도 귀엽습니다. 왜 제목에서 주인공을 흰 고양이라고 부르는지 이유가 나옵니다. 고양이로 변신해서 정체를 숨기고 있는데, 용암국의 왕에게도 숨기느라 분주합니다. 인간 모습으로 되돌아 간 주인공은 당연히 수색대상인데, 은근히 왕궁 밖 생활을 즐기느라 잘 숨기지도 않습니다 ㅋㅋㅋ 힐링물작품답다고 할지; 조금 개연성이 아쉽지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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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주인공은 착용하면 고양이로 변하는 팔찌를 갖고 있는데 그 팔찌를 착용하고 용암 국에 갑니다. 고양이로 변한 상태에서 그 나라에 방문하는데 어쩌다 보니 오해를 풀 계기를 잃어버려서 고양이인 척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자 주인공인 왕을 만나게 됩니다. 왕은 용족이라 작은 동물들은 그를 무서워하고 피하는데 여자 주인공은 그를 피하지 않아서 여주를 쓰다듬는 등 친해지게 됩니다. 1 원작 소설도 읽어보고 싶을 만큼 재미있어서 빨리 후속 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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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고양이 2권입니다... 주인공이 생각하는 복수는 ... 흔히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복수와는 전혀 다른 귀욤귀욤한 거 였어요.. 2권에 와서는 그 복수도...거의 포기? 잊고 있는 것 같고.. 이세계의 상식 배우기에 푹 빠진 모양입니다. 덤으로... 고양이로 변하는 팔찌를 get 하게 되죠.. 그리고... 마침내... 고대하던 용왕님과의 첫 만남!? 이제야말로 본편 시작이라는 느낌이예요... 1권까지는 이세계에 떨어지고 적응하는 약간의 프롤로그격이라면.. 왕님을 만나는 2권 부터가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3권도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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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그림도 엄청 귀엽고 동글동글 힐링됩니다. 연애나 그런 부분들 요소는 부족한데... 3권정도 되면 좀 나오는 듯 하구요... 정령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세계 소환된 여자아이가 나오고~ 소꿉친구는 매료 마법을 무의식적으로 쓰는 암덩어리같은 애... 지만... 무튼 여주 중심으로 돌아가니... 귀엽고 재밌고 그 와중에 요정 귀엽고ㅋㅋㅋ 하는 말은 안 귀여운데... 그게 또 웃기네요 물세례 불세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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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맹세한 흰 고양이는 용왕의 무릎 위에서 태평하게 잠든다 2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너무 길어요 이렇게 길지 않으면 사람들이 사지 않나봐요 왜일까 여튼 귀여운 2권이에요 주인공은 심부름으로 수도에 가게되고 왕궁에 머무르게 됩니다 인간이었다면 곤란했을 거란 이야기에 인간임을 숨기고 고양이로 살죠 아주 잘 지내요 다만 앞으로 벌어질 말이 통하지 않는 소꿉친구와 어떻게 될 것인가가 관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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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입니다. 최근에 3권이 나와서... 얼른 2권을 읽어 보았습니다. 여전히 너무너무 예쁜 그림체에요. 그림이 예뻐서 보는 재미가 확실히 있습니다. 작가님의 후기가 좋았는데 원작이 정발되지 않은 이상 원작에서 얼마나 이야기를 담아낸건지 알 수 없는데... 작가님의 후기에서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 이세계로 소환된 루리는 무사히 용왕국에 입성하고 마법 팔찌의 힘으로 흰 고양이로 변신한 모습에도 잘 적응하며 지내게 됩니다. 용왕국의 왕 제이드와도 정령들과도 제이드의 주변인들과도 모두 사이좋게 지내는 평화로운 시간들이지만... 어떤일을 계기로 나다샤 왕국으로 돌아가게 되고 다시 첼시 할머니와 재회하게 되는데...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지금까지는 재밌게 봤는데 원작이 짧은편이라 앞으로 어떻게 풀어갈지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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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고양이의 모습으로 클라우스와 만난 루리는 정체를 알릴 타이밍을 놓친데에다가 그가 한 말이 신경쓰여 성에 들어가서 용왕과 만날때까지 계속 고양이의 모습으로 생활한다.주변인들이 없는 때만 인간으로 돌아와 생활하는 주인공 루리는 사랑의 아이라는 것과 작은 동물을 좋아하는 용왕덕에 평화로운 일상을 보낸다.그러던 중 나다샤에서 전쟁 소식에 그곳으로 가게 되고 참혹한 참상과 마주한다.다음권에서는 전쟁을 말리기 위해 아사히와 만날듯한데 벌써부터 짜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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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맹세한 흰 고양이는 용왕의 무릎 위에서 태평하게 잠든다 2권입니다 최근 다양한 여성향 장르를 내는 출판사가 많아져서 기쁠따름입니다. 특히 인지도가 없는거여서 설마했는데 나와주니 기쁘네요 스토리는 약간 밋밋하긴해도 만화의 포근한 그림체덕에 동화를 읽듯이 읽어내려갈수있었습니다. 여주인공이 복수를 맹세하긴하는데 맹세한건가 싶을정도로 순수하고ㅠㅠ 복수는 시원하게하면 좋겠는딩. 다음권도 빠르게 나와주길바라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