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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구성과 수준높은 컬러 이미지. 거기에 더해서 설명까지도 단순한 듯 하면서도 보기에 좋아요. 한번정도 그냥 정독 후 간단히 이해 한 다음 실습해보시는 것도 괜찬을 것 같습니다. 여타 다른 책처럼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단순히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분석법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책을 알게되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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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IT 지식을 활용하여 금융에 도전하는 일은 수 년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다. IT 분야에서 쉽다쉽다 말로만 들었던 파이선을 토대로 초보자에게 문법과 각종 포인트 등을 잘 짚어가며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초보자로서 상대적으로 쉽게 금융공학을 구현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근래에 여러 언론과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AI, 딥러닝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다. 두께도 상당하고 IT 분야와 금융공학에 관심있는 초보자에게 적합한 책이라 판단된다. |
| RSI 같은 증권 용어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면서 부족하지 않게 설명돼있는 점이 괜찮았습니다. 볼린저 밴드, 삼중창 매매 등 시스템 매매 기초를 다질수있었습니다. 네이버 증권 데이터 크롤링 등 달라진점에대한 개정판이 없어서 아쉽지만 깃허브에 업데이트 되어있으니 나쁘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크롤링하는것보다 대신증권 api 이용해서 주가정보얻는게 편했는데 이 부분은 따로 자료를 찾아봐야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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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4차 산업혁염, AI와 머신러닝등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파이썬이 거의 엑셀 수준으로 퍼져나가는 듯한 인상입니다 즉, 조만간에 파이썬을 잘 다루지 못하는 것은 지금 이 시점에 엑셀을 잘 다루지 못하는 것과 동일한 세상이 될 겁니다 그런데, 파이썬이 투자에 관심이 많지만 문과생들이나 프로그램적인 생각과 경험이 적은 분들께는 심리적(!) 장벽이 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이 책, 파이썬 증권데이터 분석은 분명히 쉽지 않은 내용이지만 위와 같이 투자와 인공지능, 파이썬에 관심을 두고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 분들께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