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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삶에 흥미진진하고 스펙타클하고 조금은 키득거리리며 눈물이 후둑후둑 하게 만드는 이야기 읽고나면 외전이 더 필요한 여운이 남는다. 카카오페이지에 있는것보다 이북에 뒷 이야기가 더 있는듯 하다. 그러니까 주인공의 자식이야기와 함께 신이 함께하는지에 대한 여부? 그걸 읽으니 외전이 더 있었으면 한다. 신과 그의 연인에 대한 이야기로. 지금이 딱 이소설을 볼 적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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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북에서 출판된 이늬 작가님의 [세트] 역하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 (외전 포함) (총7권/완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토리와 관련한 자잘한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로맨스 소설 읽으면서 처음으로 접했던 역하렘물인것 같아요. 소설 속 악역 황녀 "옐드리아"에게 빙의한 여주가 원작 속 방탕한 악녀와 다른 길을 선택하게 되면서 변해가는 관계가 흥미로웠습니다. 남주들이 각자의 매력이 있더라구요. 로비아가 여주한테 너무 버릇없게 구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의지가 강한 여주가 좋아요~! |
| 이늬 작가님의 역하렘 게임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 1권~6권, 외전 리뷰입니다. 권 수도 많고 글자 수도 많아서 끝까지 읽는 데 좀 오래 걸렸는데, 중간중간 정신 차려보면 스토리에 끌려가있는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전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남주가 많아요. 남주 마다 비중의 차이가 조금 있긴 하지만 골고루 잘 등장해서 어떤 주식을 잡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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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을 읽었을 때는 웹소설이란 것을 알게 된 지 얼마 안 됐고, 다른 작품으로 입문하고 두 번째로 읽어본 거여서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일단 역하렘이라는 설정이 그때 당시의 저에게는 굉장히 설레는 조건이었고 읽는 내내 그 많은 남주들을 어떻게 다룰지 궁금해 쉴 틈 없이 몰아 봤습니다. 몰입감도 만족하고 전개라던지, 이어지는 스토리라던지 하나 빠짐없이 제게는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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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늬작가님의 역할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 작품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역할렘 잘못보는사람인데 웹툰보고 영업당해서 홀린듯 샀습니다. 리뷰를보니 남주들 분량이 적절하게 잘분배가 되어있다하더라구요. 읽어보니 엣센이랑 로비아와의 로맨스 분량이 좀아쉬운데 초반 등장분량으로 채워져서 그런가요 ㅎㅎ 그래도 여주는 매우 공평한 여주입니다. 문란하고 악독한 악녀이자 황세녀 로 빙의한 여주 옐드리아가 역할렘 게임속의 여자주인공 유리엘 을 좋아하는 남주들을 뜻하지않게 공략하는 스토리입니다. 안꼬셨는데도 꼬셔지는 흔한 클리세인데 자꾸 뒤가궁금합니다. 그리고 남주들 성격들이 다 매력적이고 서사들이 다좋습니다. 이틀동안안쉬고 후루루루룩 다읽었네요. 외전이 더있었으면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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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늬 작가님의 역하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잠결에 받은 전화 한통에 역하렘게임속의 악역 황녀인 '옐드리아'에게 빙의하게 된 여주. 눈을 떠보니 나신의 남자 둘과 함께 침대에 있는데요. 경악속에서 시스템의 알림과 함께 이곳이 역하렘 게임 속임을 알게되고, 자신이 악역에 빙의했으며 여주인공 '유리엘'의 시스템을 엿볼수 있다는것을 알게됩니다. 자신을 죽이려하는 유리엘에게 대항하기로한 여주와 갑자기 달라진 여주의 모습에 놀라는 여주의 남첩들....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악역인 여주랑 대적하는것만 아니라 뒤로 갈수록 스케일이 커져서 놀랐어요! 뒤에는 거의 판타지쪽 내용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많은 남주중에 어느하나 메인이 정해지는게 아니라 정말 다같살엔딩입니다. 최종보스가 정말 막강해서 더 놀라기도 했고요. 오라버니 황제일줄만 알았는데;; 여주가 의지가 굳고 멋진 사람이라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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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봤다가 뭐에 홀렸는지 단행본 구매까지 해버렸네요. 평소 로맨스쪽은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판타지쪽을 더 좋아합니다) 우연히 보게된 작품이 너무 충격적이었던듯 합니다 ㅎㅎ 역하렘이라는 단어도 처음 알게 됐네요 ㅋ 결론은 뭐든지 처음 겪어보는 것들 천지여서 그런지 재밌게 본건 맞구요. 이 장르도 가끔은 보기 괜찮을것 같아요. 나름 신선했습니다 |
| 물론 재밌었어요. 연재 당시에도 결제하면서 읽었고 소장까지 하였으나 재탕할 생각은 들지가 않아요 다시 읽으면 다시 읽을수록 허점이 많이 보인다고 할까? 개연성이 부족한거같기도 하고 중간에 루스해지고 유리엘도 너무 평면적인 악녀같고.. 그래도 재밌게 읽었던건 사실이었던거같아요 그리고 일단 이런 완벽한 역하렘이 많이 없다는거에 높이 평가해야해요 근데 역시나 카카페 st 양산형 제목은 맘에 들지는 않네요...ㅋㅋ |
| “역하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를 처음 보게 된 거는 카카오페이지에서였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계속 읽게 되다가 중간에 약간 지루해져서 그만 뒀었다. 그러다가 이북으로 출간 소식을 접하게 되어서 마침 외전까지 포함되어있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막상 읽어보니 예전만큼은 재밌게 느껴지지 않았고 흥미가 덜했다. 여러 남자 주인공이 나오는데 설정이 별로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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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고 가볍고 재밌는 소설이 보고 싶어서 이리저리 찾다가 이 작품을 구매했는데요 처음에는 문장형제목이 거북해서 뭐 얼마나 재밌가 있을까 싶고 역하렘이 뭐 얼마나 제대로 진행이 될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세계관도 촘촘하고 구성이 좋았어요. 이세계로 빙의하는 소재들이 여럿 있지만 게임시스템을 역이용하면서 진행되는 스토리가 흥미진진 무엇보다 남성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매력적이고 개성있어서 모두 주인공이기에 부족함이 없다싶었습니다. 각가의 캐릭터와 여주인공이 나누는 감정과 서사도 충실하고 다들 안타까우면서 애끓는 지점이 있어서 몰입이 좋았습니다. 후반부 과거로 회귀하는 부분은 언뜻 길고 지루하단평도 있었지만 저는 이 책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공고히 하는데 아주 좋았었어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치열하게 목표를 쟁취하는 여주인공과 각가의 매력과 캐릭터를 잃지 않고 사랑하는 그대로 변화하던 남자 캐릭터들 모두 생생하게 묘사되어서 끝까지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른 작품도 보고싶어집니다. 작가님 또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