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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인장부터 이제 일본본격의 세계는 퓨전화되는 것인가. 상상력이 트릭, 설정, 플롯이 아닌 그 이상으로 펼쳐지는 터라 정말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여하간, 더티한 B급 호러와 유머를 좋아하는터라 살점과 피가 튀기지만...ㅋㅋ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점수를 많이 준 것은, 작가가 황당컨섭에도 불구하고 추리저긴 면에서는 정말 정밀하고 논리적이라는거. 추리적인 면은 수많은 실마리를 가지고 같이 누뇌싸움을 할 보람이 있는 작품이다. 본격적인 이야기는, 뉴질랜드 쪽의 분무도 분무족을 연구하던 아키야마 아메 교수의 딸 하루카가 관계했던 추리소설가 5명이 미스테리한 인물 아마키 아야메란 사람의 초청으로 그의 아틀리에가 있는 무인도의 사나다섬에 초청받아 가게된다. 마치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처럼. 거기선 다 (음...) 죽었지만, 이 작품에서는 죽..었..음...죽지않는다. 제목처럼. 바로 그부분에서 황당해할때 제목을 곱씹으면 웃음이 터져나온다. 그렇다. 이들은 살해당했지만 죽지않았다.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아키야마교수의 제자였던 아버지가 동남아등지에서 대려온 여자에 의해 태어난 오마타 우시오는 그가 남긴 박스중에서 추리소설을 발견하고 이를 자신의 이름으로 발표해 짧은 영광을 얻었지만, 결국 여대생 출장마사지업소 점장으로 일한다. 긴보게 사키, 아이리는 학생시절부터 추리소설을 썼고 지금은 오마타의 서비스로 마사지업소에서 일한다. 욘도 우동은 신발가게를 하는 집에서 태어나 얼굴에 피어싱은 가득하나 순정이 가득한 추리소설가이다. 마사카 마사카네는 마취과의사출신이며 아라라키 아바라 또한 소설가. 이 5명이 순차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죽음과 부활의 시간이 일정하면 가장 나중에 부활한 인물이 가장 나중에 죽었고 그가 범인이다...라고 하기엔 트릭이 존재한다. 이들이 살해당하는 방법과 이들이 사건전 겪은 일들과 소지품들 등 여러가지 실마리가 펼쳐져있으며, 이를 하나도 헛되게 사용하지않았다. 시계를 왜 저렇게..하면 나중에 반전의 실마리가 되는 등. 글쎄, 어쩜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겠지만, 꽤 세로운 세계가 열린거 같아서 꽤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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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라는 작품은 추리소설 역사상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이 소설의 작가 시라이 도모유키는 그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이 소설을 집필한 것처럼 보인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일종의 오마쥬 성격의 작품이라고 본다. 일본 추리소설의 대가로는 히가시노 게이고와 미야베 미유키를 꼽을 수 있는데, 이 작품을 통해 시라이 도모유키에게서 큰 가능성을 봤다.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추리소설 팬들에게 커다란 선물이 될 작품을 집필해냈기 때문이다. |
| 시라이 도모유키 작가의 특수설정 미스터리 장편 소설인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입니다. 5년 차 작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의 성과를 올리고 있는 신예 작가 시라이 도모유키가 외딴섬에 있는 대저택에 다섯 명의 추리작가가 모인 설정으로 모든 등장인물을 죽이고 시작합니다. |
| 범인이 설정해놓은 트릭이 너무도 절묘해서 감탄하면서 읽었습니다. 반전의 반전이었네요. 제한된 등장인물들로 이렇게 스릴넘치는 작품을 쓰시다니 작가님은 천재임이 분명합니다. 끝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의 전작인 인간의 얼굴은 먹기 힘들다에 버금가는 몰입이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
| 내친구의서재 출판사에서 출간된 시라이 도모유키 작가님의 작품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외딴섬 대저택에 모인 추리소설작가 5명이라는 익숙한 전개로 시작되지만 시라이 도모유키 작가만의 특수한 설정이 예측 불가능한 결말로 이야기를 이끕니다. |
| 이리뷰는 시라이 도모유키 작가의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라는 책을 대여로 구매후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으스스하고좋앗어요 요즘 또 딱 여름이라 이런 내용이 또 좋더라구요 ㅎㅎ 장르를 넘어 재미있게 읽엇습니다 미스터리하고 좋앗어요 |
| 시라이 도모유키 작가님의 [대여]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리뷰입니다. 흔한 밀실살인 클리셰인 외딴 섬의 대저택에 모임 사람들- 다섯 명의 추리작가가 죽고 나서 시작되는 사건이 굉장히 흥미진진했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을 연상하게 하는 역설적인 제목과 스토리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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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 도모유키 작가님의 특수 미스터리 소설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리뷰입니다. 9년 전 미스테리한 죽음을 맞은 한 여성을 안다는 공통점을 가진 추리작가 5명이 외딴섬에 위치한 대저택 천성관에 모이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너무 뻔한 설정이어서 시큰둥하게 읽고 있었는데 초반부가 넘어가면서부터 몰입이 확 되는 소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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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 도모유키의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모인 탐정들. 사건을 해결할 일만 남았는데. 이양기는 그렇게 끝이 아니라 도리어 그들이 모두 죽게 되면서 시작된다지요. 숨겨진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끝까지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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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리뷰입니다. 이 책은 외딴섬 대저택에 모인 5명의 추리 작가라는 익숙한 클리셰가 나오긴 하지만 보통은 한 명이 죽으면 그 추리 작가들이 법인을 찾느라 뭐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게 나오는데 여기는 아예 5명이 먼저 죽어버려요. 그래서 너무 재밌어서 흥미로워서 계속 페이지를 넘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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