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이신 한산이가님의 팬이기도 하고 속하신 닥터 프랜즈 채널의 구독자이기도 하고 해서 중증외상센터의 팬이기도 해서 중증외상센터를 알게 되면서 이 책까지 살 정도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3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제 4권이란 5권만 남았네요. 읽을 거리가 만힝 안 남았네요ㅜㅜ.
잎으로도 더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써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