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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시작부터 저자들이 책을 만나서 변화된 이야기가 구석구석 들어가서 지루하지 않게 이론과 실제가 어우러진 책이었다. 독서모임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인도해야하는지. 어떻게 치유효과가 일어나는지 그리고 책을 통해 인간이해와 내적 치유까지 다루어 주었다. 독서모임은 혼자서 읽는 독서하고 확실하게 달라서 집단에서 일어나는 역동성이 모임에서 상호작용하는 중에 영향을 받게 되어있다 이런 힘의 영향으로 서로에개 거울이 되어지고 변화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준다. . 독서모임에서 얻어지는 유익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책이었다. 독서모임에 대한 알파와 오매가가 되는 탁월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