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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liev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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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빌리브미..하지만 주인공은 계속해서 독자와 주변인들을 속이고,누가 누구를 속이는 건지 조차 불분명한 채로 전개가 계속된다.모두가 서로에게 거짓말을 하는 와중에 나를 믿어달라는 말만큼 공허하고 의미없는 말도 없는 것 같다.표지도 감각적이고, 보들레르의 시를 살인사건의 소재로 활용한 것도 천재적이다.스릴러 소설의 읽는 재미를 보여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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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빌리브미..

하지만 주인공은 계속해서 독자와 주변인들을 속이고,

누가 누구를 속이는 건지 조차 불분명한 채로 전개가 계속된다.

모두가 서로에게 거짓말을 하는 와중에 나를 믿어달라는 말만큼 공허하고 의미없는 말도 없는 것 같다.

표지도 감각적이고, 보들레르의 시를 살인사건의 소재로 활용한 것도 천재적이다.

스릴러 소설의 읽는 재미를 보여준 책

j*****1 2020.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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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빌리브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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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언급한 이 책을 홍보하는 문구입니다.저는 최근에 읽어본 소설 중에서 속도감과 몰입감이 안됐던 책은 정말 오랜만이네요^^뉴욕에서 연기학교를 다니는 클레어는 영국에서 어린 시절 위탁가정에서 자랐어요. 미국으로 넘어와 학비를 벌기 위해 이혼 전문 변호사 사무실에서 남편들의 불륜증거를 확보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냅니다.그러던 중 의뢰인 스텔라는 자신의 남편 패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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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언급한 이 책을 홍보하는 문구입니다.

저는 최근에 읽어본 소설 중에서

속도감과 몰입감이 안됐던 책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뉴욕에서 연기학교를 다니는 클레어는 영국에서 어린 시절 위탁가정에서 자랐어요. 미국으로 넘어와 학비를 벌기 위해 이혼 전문 변호사 사무실에서 남편들의 불륜증거를 확보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냅니다.

그러던 중 의뢰인 스텔라는 자신의 남편 패트릭을 유혹해달라는 의뢰를 하고 돈 400달러를 벌기 위해 평상시와 똑같이 일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거절을 당하게 됩니다. “일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거절을 당했다...”

며칠 후.. 의뢰인 ‘스텔라’는 죽게 되고 ‘패트릭’은 방송에 나와 인터뷰를 하죠. 찾아온 형사들은 사라진 2만 달러와 함께 클레어를 범인으로 의심을 하면서도 패트릭이 주요 용의자로 지목됩니다. 형사들은 클레어에게 수사공조를 요구하고 패트릭을 잡을 단서를 밝혀낼 수 있을지? 패트릭을 알아갈수록 스텔라는 그가 범인일까? 의구심을 품게 되는데..



몰입감이 좋은 책들은 300P 이하는 2일.

늦거나 페이지 수가 많으면 3일 정도면 완독을 하죠.

하지만

이 책은 여러 번 쪼개서 읽었는데

일주일은 걸린 것 같네요 ㅎㅎ~

주인공이 연극을 하다 보니 희곡처럼 표현되는 구성이 자주 나옵니다.

집중해서 안 보면 어떤 게 연극이고 어떤 게 현실인지 헷갈리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필력이 다소 부족해 보이고 구성이 난잡하네요.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n 2020.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