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삼백 살 먹은 떡갈나무야!
비룡소에서 나온 책들이 다 너무 좋아서 여러 창작동화를 사주고 있었는데 최신판 그림 동화 책이 있어서 사주게 되었다. 책 전체에 삼백살 먹은 떡갈나무 그림이 푸릇푸릇하게 그려져 있어서 책의 내용을 읽지 않더라도 그림만 보아도 힐링이 되는 책이다. 그림책은 어른들한테도 너무 좋다고 해서 다른 책들은 읽고 다시 중고서점에 팔았지만 이 책은 소
비룡소에서 나온 책들이 다 너무 좋아서 여러 창작동화를 사주고 있었는데 최신판 그림 동화 책이 있어서 사주게 되었다. 책 전체에 삼백살 먹은 떡갈나무 그림이 푸릇푸릇하게 그려져 있어서 책의 내용을 읽지 않더라도 그림만 보아도 힐링이 되는 책이다. 그림책은 어른들한테도 너무 좋다고 해서 다른 책들은 읽고 다시 중고서점에 팔았지만 이 책은 소장중에 있다. 아이가 10번 정도 더 읽으면 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