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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로마신화 1편 세상의 탄생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로마신화 1편 세상의 탄생"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신화 아직은 그리 관심이 많지 않은 아들래미이지만, 다른 아이들은 열광하고 즐겁게 읽는다고 하더라구요. 아들래미 국어책이나 보는 책들중에 가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해서 알아야 흐름을 알수 있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또, 그리스 로마신화가 살짝 아이한테 읽기엔 조금은 야하고 좀 그런면이 없지않아서 살짝 미루고 있던 찰라에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로마신화를 발견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로마신화 1편 세상의 탄생"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신화 아직은 그리 관심이 많지 않은 아들래미이지만, 다른 아이들은 열광하고 즐겁게 읽는다고 하더라구요. 아들래미 국어책이나 보는 책들중에 가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해서 알아야 흐름을 알수 있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또, 그리스 로마신화가 살짝 아이한테 읽기엔 조금은 야하고 좀 그런면이 없지않아서 살짝 미루고 있던 찰라에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로마신화를 발견하였답니다. 무엇보다 다른 책과 차별을 둔  일러스트와 아이가 부담없이 흐름을 알수 있도록 내용도 간결한편이더라구요. 
 

 
세상의 탄생을 테마로 맨 처음에 카오스가 없었습니다로 시작된답니다. 카오스에서 하나, 둘 신들이 태어나고 처음 태어난 신들은 또, 다른 신들을 낳고 세상은 점점 모양을 갖추게 되면서 이야기속에서 북적북적해지는 신들의 세계를 흥미롭게 이끌어나가게 되네요. 신들도 사람과 똑같이 자신의 욕심과 욕망으로 가득차있다는 것을 알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신들의 세계나 사람들이 사는 우리의 세계나 별 차이없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 뒷편에 보면 주요한 등장인물에 대해 따로 해설을 했답니다. 또, 한눈에 보는 세상의 탄생 이야기로 책속에 줄거리를  정리해볼수 있더라구요. 신들의 이름이 다소 생소하기도 하고  이름도 긴 편이라 어렵게 느껴지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로운 형태의 만화신화책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다루어서 보다 아이에게 알기 쉽게 전달할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읽어봐야 할 책중에 하나이지만 우리아이나 엄마도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우리 아이처럼 그리스로마신화에 첫 입문하는 아이한테 딱인 것 같아요.
j******a 2013.07.08.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스러운 그리스 로마 신화
"사랑스러운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이 많아서 제가 가진 책을 가끔 열어보기는 하지만, 워낙 두껍고 작은 활자로 이루어진 책여서 그런지 쉽게 책의 진도가 나가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예쁜 것을 좋아하는 딸에게 안성맞춤인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손혜령의 만화로 쓰여진 <그리스 로마 신화 1 - 세상의 탄생>입니다. 솔직히 이 책을 보면서 제가 먼저 궁금하더라구요. 어렸을 때 보
"사랑스러운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이 많아서 제가 가진 책을 가끔 열어보기는 하지만, 워낙 두껍고 작은 활자로 이루어진 책여서 그런지 쉽게 책의 진도가 나가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예쁜 것을 좋아하는 딸에게 안성맞춤인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손혜령의 만화로 쓰여진 <그리스 로마 신화 1 - 세상의 탄생>입니다.

솔직히 이 책을 보면서 제가 먼저 궁금하더라구요.

어렸을 때 보았던 예쁜 그리스 로마 신화같은 느낌도 있으면서도

왠지 그리스 로마 신화가 좀더 친숙하게 와 닿더라구요.

아마도 딸도 그런 느낌였는지 이 책이 거실에 있자,

"엄마, 나 이 책 봐도 되죠?"하면서 제 말이 떨어지기도 전에 펼쳐보더라구요.

깜찍하고 예쁜 캐릭터가 일단 눈에 띄었을 거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참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만화 그림이지만 그저 만화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이야기 내용을 좀더 쉽게 만날 수 있는 정도랍니다.

그리고 가끔 가계도가 나오는데 참 도움이 된답니다.

워낙 신들도 많아서 엄청 헤갈리니까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1 - 세상의 탄생>은 이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세상이 시작되고, 올림포스의 신들이 태어나게 된 과정, 그리고 그 신들의 역할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유명한 제우스와 헤라의 결혼 과정과 헤라의 아이들, 지혜의 여신이 탄생하게 된 과정, 아폴론과 아르테미스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다음편이 벌써부터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그리스로마신화랍니다.

딸은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의 올림포스 신들 뿐만 아니라 여러 님프들의 이름까지 알더라구요. 별자리에 대해서도 같이 배우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q****a 2013.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 세상의 탄생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 세상의 탄생" 내용보기
아이가 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해서 어려서부터 다양한 그리스 로마신화를 접했는데요. 아메바에서 나온 그리스 로마신화는 처음부터 좀 특이했어요. 만화책인것 같지만 만화책은 아니고 그림책이라 하는게 더 어울릴것 같아요. 그림책이긴 하지만 깊이면에서는 초등학생은 되어야 잘 볼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만화와 소설을 합성한 듯한 이런 형식을 하이브리드 형식이라고 하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 세상의 탄생" 내용보기

 

아이가 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해서 어려서부터 다양한 그리스 로마신화를 접했는데요.

아메바에서 나온 그리스 로마신화는 처음부터 좀 특이했어요.

만화책인것 같지만 만화책은 아니고 그림책이라 하는게 더 어울릴것 같아요.

그림책이긴 하지만 깊이면에서는 초등학생은 되어야 잘 볼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만화와 소설을 합성한 듯한 이런 형식을 하이브리드 형식이라고 하는데요.

소설로 읽는 것보다 좀더 쉽고 이해하기 좋아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그림이 참 흥미롭죠?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다보면 재밌는 내용도 많지만

신들의 계보라든가 전쟁부분은 상당히 어려운데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서

이해가 쉬운 것 같아요.

이책은 그리스 로마신화의 첫번째 책으로 세상이 탄생되는 이야기로 시작되네요.

카오스에서 태어난 가이아가 어머니가 되고, 신들이 신들을 낳고,

제우스,포세이돈,헤라,하데스,데메테르,헤스티아가 올림포스 산 꼭대기에 살기 시작하면서

올림포스 신들이 활약하게 되는데요.

신들의 계보를 그림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한결 이해하기 수월했네요.

4학년 우리 지원이도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

어렵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어렵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고,

 인류의 문화와 예술작품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요.

창의력과 상상력의 보고라고 할만큼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할 내용을 담고 있지요.

새로운 형식의 그리스 로마신화를 접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r******4 2013.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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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 예쁘고 수월한♥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 예쁘고 수월한♥"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 신화, 저도 아직 제대로 못읽어서아이들에게도 읽히고 싶은데 어쩐담 했다죠.그러던 차에, 껌북에서 만날 수 있는<손혜령의 만화 그리스로마 신화> 짜잔 ♥만화라고 제목에 쓰여있기는 하지만,큰 일러스트 그림으로 예쁜 그림 덕분에 무겁지 않고,이해하기 쉬운 글로, 아이들과 함께...저처럼 아직 그리스로마 신화를 제대로 못읽은 분들에게딱이다 싶은 책이었답니다.  세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 예쁘고 수월한♥"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 신화, 저도 아직 제대로 못읽어서

아이들에게도 읽히고 싶은데 어쩐담 했다죠.

그러던 차에, 껌북에서 만날 수 있는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로마 신화> 짜잔 ♥


만화라고 제목에 쓰여있기는 하지만,

큰 일러스트 그림으로 예쁜 그림 덕분에 무겁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글로, 아이들과 함께...

저처럼 아직 그리스로마 신화를 제대로 못읽은 분들에게

딱이다 싶은 책이었답니다.










 세상의 시작

 맨 처음에, 카오스가 있었습니다.



손혜령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첫 시작, 카오스.

카오스를 단순히 혼란? 하고 알고 있었는데

원래 그리스어에서는 텅 빈 공간, 심연을 이른다 하네요.









낮과 밤, 대지, 대기, 하늘 등등...

신들이 세상의 여기저기를 맡으며,
그렇게 세상이 탄생하게 된답니다.
1권에서는 각 신들의 소개가
세상의 탄생과 맞물려져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들의 모습과 특성을 그리길
인간적인 성향을 담고 있으니,
고대인들의 상상력이 대단하다 싶었답니다.







혼인을 통해, 자식을 낳고,

그 자식 신들이 세상을 만들어 가고,

또한 신들이 각각의 현상, 경우 등등 상황을 맡아가는데,

지금은 이해하기 힘든 근친상간(?) 설정에,

독자들이 혼란스러울 수도 있겠죠.

그래서 친절하게도, 저자가 이해를 돕는 글도 함께 해요.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으면, 

워낙 많은 신들이 출연하고, 그 연관관계가 사뭇 복잡한데

그림으로 함께 하고 있어서, 가계도도 제공되어 있답니다.

저같은 독자에게는 특히 감사할 구성이었습니다.










세상의 탄생, 진행이 계속되면서

밝은 모습으로 순수하게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신만 생겨난 것이 아니기도 하고

또한 포용적인 신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네요.

그래서 해결방식이 인정머리없어지기도 하고

그래서 문제도 생겨나게 되고,




그래서 이야기도 진행됩니다.










아름다움만 강조하는 신화가 아니라서

아마도 그래서 그 오랜기간 매력을 품어주는 듯 싶네요.

괴물이 생겨나기도 했다는 설정, 모험이 있는 이야기에

초등 아드님도 즐겁게 읽게 되는 그리스 로마신화.


아이들이 글로만 봤더라면 살짝 무서울지 모랐을 터인데,

초등아이들도, 심지어 딸도 귀여운 그림 덕분에 술술 읽어나가게 되었네요.








책의 구성은 그림과 함께 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라,

본문으로도 물론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지만,

더불어 마지막에는 요래요래

각 장의 내용을 그림으로 정리해주고 있는 책이에요.



굉장히 많은 신들을 다루고 있는 신화라서

혼란에 빠지는 독자들에게는 특히 적절한 예쁜책이죠.

언젠가 읽어봐야지 하며 멀찌기서만 소망하는 이들에게

많이 고마운, 읽기 수월한 손혜령의 <그리스 로마 신화>.

초등아이들도 어른들도 함께 신화를 가까이 읽어보게 해주네요.





예쁜 책들을 만나볼 수 있는 껌북♥

껌북 N포스트에서 2002년부터 제작해온 컨텐츠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
▼ http://naver.me/xUKoc3dR


 

j******9 2017.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메바]손혜령의 만화 그리스로마신화
"[아메바]손혜령의 만화 그리스로마신화" 내용보기
만화로 된 그리스로마를 사달라고 너무나 조르는 첫째 딸.. 그래서 알아본 만화책들은 어찌나 이렇게 선정적인지 제가 봐도 민망한 장면이 많더라구요.가슴도 불룩..불룩...꼭 그렇게밖에 그릴수 없는지..도저히 사줄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손혜령님의 그리스로마신화를 본 순간..아~~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자극적이지 않고..귀여우면서도 정감있는 그림...저도 솔직히
"[아메바]손혜령의 만화 그리스로마신화" 내용보기

 

만화로 된 그리스로마를 사달라고 너무나 조르는 첫째 딸..
그래서 알아본 만화책들은 어찌나 이렇게 선정적인지 제가 봐도 민망한 장면이 많더라구요.
가슴도 불룩..불룩...꼭 그렇게밖에 그릴수 없는지..도저히 사줄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손혜령님의 그리스로마신화를 본 순간..아~~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귀여우면서도 정감있는 그림...저도 솔직히 그리스로마내용이 다 생각이 안나서 아이와 함께 그리스로마를

읽고 싶었는데 어릴적 만화방에서 순정만화 읽던 기억을 회상하면서 선택했어요.

이 책은 만화와 소설을 합성한 하이브리드 형식의 새로운 그리스로마신화라고 해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품위 있는 만화로 표현하고, 정확한 정보를 함축적인 글로 풀어내어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가족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어야 세계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데 바탕이 된다고 해서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이런 책을 만나게 되어서 참 반갑더라구요.

만화 그림이지만 단순한 만화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가계도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많은 신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1권은 세상의 탄생으로 이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느지 알려주는 이야기예요.

세상이 시작되고, 올림포스의 신들이 태어나게 된 과정, 그리고 그 신들의 역할에 대해서 알려줘요.

유명한 제우스와 헤라의 결혼 과정과 헤라의 아이들, 지혜의 여신이 탄생하게 된 과정, 아폴론과 아르테미스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어렵게만 생각되던 신들의 이름과 복잡한 가족구조등을 재미있게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다음 편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

 

 

a********y 2013.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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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함께 보는 그리스로마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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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탄생   맨 처음에 카오스가있었습니다. 카오스에서 태어난 가이아는 모든 것들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처음 ㅅ태어난 신들은 또 신들을 낳고, 세상은 점점 모양을 갖추어 갑니다. 아무것도 없던 세상이 와글와글 복작복작해지는 신들의 탄생 이야기, 세상이 처음 만들어 지던 그 대로 살짝 들어가 볼까요?     서양의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 그리스로마신화는 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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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탄생

 

맨 처음에 카오스가있었습니다. 카오스에서 태어난 가이아는 모든 것들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처음 ㅅ태어난 신들은 또 신들을 낳고, 세상은 점점 모양을 갖추어 갑니다.

아무것도 없던 세상이 와글와글 복작복작해지는 신들의 탄생 이야기, 세상이 처음 만들어 지던 그 대로 살짝 들어가 볼까요?

 

 

서양의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 그리스로마신화는 잘 알아두면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요. 그런데 늘 어려운 것이 있어요. 바로 헷갈리는 이름입니다.

나름 다른 규칙을 정해놓고 이름을 따로 기억하곤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또 그 이름들이 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또한 읽다보면 지루해지는 부분이 있어 중간에 꼭 한번은 쉬었다가 다시 읽기를 반복하곤 했어요. 그러다보니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는 부분이 생기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예쁜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읽다보니 인물과 함께 연상이 되어 조금은 쉽게 기억할 수 있게 되네요. 어찌보면 지루할 수 있는 그리스로마신화도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말이죠.

이름이 어렵고 내용이 지루해 읽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을 재미있게 읽고 또 읽고 하고 있답니다.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로마신화는 그림이 참 예뻐요.

책을 보면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와요. 그래서 더 이 책을 쉽게 손에 들 수 있던 것 같아요. 기존에 글로만 되어있던 그리스로마신화와는 달리 보는 재미가 있어 조금더 편안하게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이 책을 통해 큰 틀을 잡고 다시 그리스로마신화를 읽는다면 기존에 읽었던 내용들이 쉽게 정리되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1권의 주요 내용은 차례로 아들이 아버지를 쫒아내 새 시대를 열고, 결국 제우스와 올림포스 신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질서가 짜이는 것이 주된 내용이예요. 신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1권은 신들의 사건이지만 인간들의 세상과 그리 다를 것이 없네요. 시기하고 질투하고 나쁜 짓까지 서슴치 않는 걸 보면 말이죠.

이런 것을 보면 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세상을 대신 이야기 하고 싶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신들이 세상의 부분을 각각 담당하고 지배하는 부분은 참 흥미로워요. 무섭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하고 참 신들의 세계는 신비롭고 흥미진진하네요. 앞으로의 이야기들이 더욱 궁금해졌어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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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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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만화와 신화속 이야기들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권 세상의 탄생에서는 카오스에서 태어난 가이아를 중심으로 세상의 형태가 갖춰지고 다양한 신들의 탄생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티탄들과의 갈등 올림포스 신들의 탄생과 신들의 왕이 제우스와 헤라의 결혼등 신화속 관련이야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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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만화와 신화속 이야기들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권 세상의 탄생에서는 카오스에서 태어난 가이아를 중심으로 세상의 형태가 갖춰지고 다양한 신들의 탄생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티탄들과의 갈등 올림포스 신들의 탄생과 신들의 왕이 제우스와 헤라의 결혼등 신화속 관련이야기들과 함께 신들의 특징들이 함축되어 재미있게 표현되었다.

 그리스로마 신화의 방대한 신들과 신화속 이야기들을 아이가 어렵게 생각할 수 도 있는데 등장인물 소개와 계보도 자세하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그리스신화속 다른 이야기들도 만나볼 수 있어 흥미롭게 보면서 지식들을 넓혀 나갈 수 있다. 신비하고 재미있는 그리스신화를 통해 아이가 재미있게 상상하면서 볼수 있어 자연스럽게 상상력도 커나갈 수 있다. 기존의 만화로만 접했된 그리스신화를 좀더 색다르게 예쁘게 그려진 그림과 그리스로마신화의 지식과 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어 아이도 그리스신화의 또 다른 매력에 빠져들어 보면서 재미를 느낄수 있었다.

d*********7 201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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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재미가 있고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리스로마신화!
"읽는 재미가 있고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리스로마신화!" 내용보기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 세상의 탄생!! 읽는 재미가 있고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리스로마신화!       그리스로마신화.. 딸아이가 좋아하는 책중 하나에요. 엄마도 역시 그리스로마신화 넘 좋아했었는데..이젠 딸과 함께 책을 읽고 공유할수 있어 더 좋네요.   순화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진 책도 보고 만화책으로도 보고.. 이번에 새롭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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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

세상의 탄생!! 읽는 재미가 있고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리스로마신화!

 

 

 

그리스로마신화..

딸아이가 좋아하는 책중 하나에요.

엄마도 역시 그리스로마신화 넘 좋아했었는데..이젠 딸과 함께 책을 읽고 공유할수 있어 더 좋네요.

 

순화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진 책도 보고 만화책으로도 보고..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로마신화 책도 접해 보았는데요..

역시 재밌고 수월하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참 맘에 드는 책이었어요.

 

 

 

책에도 나와있듯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도 함께 볼수 있는 패밀리 북.

꼭 함께 읽어보길 권하고 싶네요. ^^

 

 

 

 

요렇게 예쁜 일러스트가 그려진 그리스로마신화.

그동안 보아왔던 책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와 닿았어요..

 

 

 

 

눈길을 끄는 그림과 함께 적절한 글들...

페이지당...글밥이 전체적으로 많질 않기 때문에..아이들이 읽기에도 무난한 수준이에요.

 

 

 

 

알기쉽게 관계도도 보여주고요..

 

아래부분에 보면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어서...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꽤나 도움이 된답니다...

 

 

 

 

 

 

솔직히 카오스....!

용어 정리가 없다면 아이들이 알아듣고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여기에서는 그 의미가 잘 정리되어있기에..어렵지 않게 볼수 있어요....

 

 

 


 

 

 

그리고 그리스로마신화의 이해를 돕기도 하고...

재미를 더해주는 일러스트들은..정말 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는 이렇게 만화컷의 대화체도 나오니깐 ...

더 실감나고 재밌게 볼수 있지요..^^

 

 

 

 

 

 

 

뒤에 부록에서는 신화에 대한 서로 다른 이야기편이라는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이 역시 참 재밌어요.

신화라는게 원래 허구이다보니..여러가지 설들이 많잖아요..

책에서 나온 이야기와는 다른 설들에 관한 이야기..한번씩 재밌게 읽어보기에 좋답니다..

 

 

그리스로마신화 다시금 새롭게 읽는 재미가 느껴지던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로마신화>

이제 1권을 읽었는데..이어 나올 책들도 역시 무척이나 기대가 되네요.

딸아이도 벌써 다른 책을 많이 읽어본 상태이지만..이책의 다음권을 넘넘 기다리더라구요..^^

 

 

그래서 다음편이 나오면 꼭 이어서 사줄려고요..

엄마도 재밌게 같이 읽고 말이죠...

 

그리스 로마 신화 이제 시작하려는 분들~~그리스 로마신화를 어렵지 않게 수월하게 읽기를 원하신다면

이책도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듯 싶네요..^^

 

 

 

 

 



 

m******l 201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형태의 만화 신화 책
"새로운 형태의 만화 신화 책" 내용보기
초등저학년 무렵 읽기 시작하는 신화이야기는 다른 이야기들에 비해 다양한 종류의 책들로 만나볼 수 있는 것 같다.이번에 읽게 된 그리스 로마 신화 역시 그 중 하나인데, 그동안 읽어본 그리스 로마 신화 중 가장 획기적이고 이색적인 책이 될 것 같다.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제 1편은 맨 처음 세상이 생기고신들이 태어나 신화 세계를 구성하는 그리
"새로운 형태의 만화 신화 책" 내용보기


초등저학년 무렵 읽기 시작하는 신화이야기는 다른 이야기들에 비해 다양한 종류의 책들로 만나볼 수 있는 것 같다.
이번에 읽게 된 그리스 로마 신화 역시 그 중 하나인데,

그동안 읽어본 그리스 로마 신화 중 가장 획기적이고 이색적인 책이 될 것 같다.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제 1편은
맨 처음 세상이 생기고신들이 태어나 신화 세계를 구성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초기 이야기가 배경이다.
 

 

 

 

 
처음 카오스가 있었고, 카오스에서 태어난 가이아는 모든 것들의 어머니가 된 이야기.
신들이 또 신들을 낳고, 점 점 세상의 모양을 갖추어가 가기 시작하면서
사람과 많이 다르지만, 또 사람과 많이 흡사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신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탄생, 사랑, 증오, 질투... 등등 사람과 같은 감정을 갖고 살아가지만
사람과는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해가는 모습들이
때로는 잔인하리만큼 끔찍하게, 때론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기에
신화 이야기는 아이들이 열광하며 볼 수밖에 없지 않나 생각된다.
 

 
신화는 재미있고 흥미롭지만 복잡한 인물관계와 조금은 어려운 이야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읽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쉬운 책으로 읽히는 것은 수박 겉핥기 식으로 그칠 염려가 있기 때문에
그만큼 좋은 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는
만화와 소설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식이 정말 색다르게 다가오는 책이다.
만화지만 결코 가볍지 않으면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소설같지만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은 책이다.
긴 글밥의 책이라면 지레 겁부터 집어 먹는 아이부터 시작해서
아이들보다 신화 이야기가 낯선 어른들까지 두루두루 읽기 쉬운 그런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b*******5 201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메바)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아메바)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를 읽다보면 이 신화가 현대의 우리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쳤는가를 알수 있는데요.우리가 읽는 소설에서도 그 영향을 찾아볼수 있어요.바로 프로메테우스와 에피메테우스에서 나온 프롤로그와 에필로그가 그러하답니다.이 뿐만 아니라 찾아보면 수많은 제품의 이름에서도 그 예를 찾아볼수가 있어요.나이키 역시 승리의 여신 니케에서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사실
"(아메바)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를 읽다보면 이 신화가 현대의 우리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쳤는가를 알수 있는데요.

우리가 읽는 소설에서도 그 영향을 찾아볼수 있어요.

바로 프로메테우스와 에피메테우스에서 나온 프롤로그와 에필로그가 그러하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찾아보면 수많은 제품의 이름에서도 그 예를 찾아볼수가 있어요.

나이키 역시 승리의 여신 니케에서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

사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재미는 있지만 너무 어렵고 복잡한 관계와 이름들 때문에 아이들이 선뜻 좋아하기 어려운데요.

그럼에도 한번 재미를 느끼면  푹 빠져서 읽게 되는게 바로 '그리스 로마 신화'가 아닐까 싶어요.

저도 아이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많이 읽히고 싶은 사람이고 그래서 다양하게 책을 추천해주려고 해요.

가장 먼저 학습 만화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하게 해주었어요. 초반 내용이 복잡하다 보니 만화로 읽으면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학습 만화로 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한 아이에게 건네 준 책이 바로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랍니다. 

여자 아이다 보니 그림에 꽤 많은 관심을 가져요. 특히나 여신이 많이 나오다 보니 여신이 아름답게 그려지는 책에 호기심을 갖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화려하게 아름다운 그림은 아니지만 만화다운 독특한 매력이 있는 그림이고 또 만화라고는 하지만 책 자체는 만화책이 아니라 넘 좋아요. 

만화책만 읽는다고 걱정되신다면 이 책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은 세상의 시작에서 올림포스의 신, 최초의 결혼식, 헤라의 아이들, 지혜의 여신, 아폴론과 아르테미스에 대해 나온답니다.

저도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제대로 읽어본적이 없는데 이 책 읽으면서 어느 정도 감이 잡히더라구요.

하지만 여전히 누가 누구와 결혼했고 그의 아이들의 이름은 무엇이고... 넘 헷갈려요.^^

몇번은 읽어야 제대로  이해하지 않을까 싶네요. 

 

맨 처음에 카오스가 있었답니다. 그 카오스 안에서 가이아, 타르타로스, 에레보스, 닉스가 나와요.

이들은 결혼하면서 아이를 낳고 ,그래서 세상에는 대지, 대기, 하늘, 암흑, 낮과 밤이 있게 되었어요.

그들은 산도 만들고, 바다도  만들어, 높은 곳과 낮은 곳, 마른땅과 물도 생겼어요.


 

 

세상이 모습을 어느 정도 갖추자 가이아는 자신의 아들 우라노스와 함께 아이를 낳기 시작해요.

아들 여섯, 딸 여섯을 낳아요. 이들은 모두 키가 큰 거인들이었고 '티탄'이라 불렸어요.

그들의 이름도 잘 정리되어 있어요. 

그들은 12티탄 말고도 외눈박이 키클롭스 셋도 낳고, 백개의 팔이라는 뜻의 헤카톤케이레스도 낳게 되지요. 

이들의 아버지인 우라노스는 그들의 끔찍한 모습에 놀라 어머니인 가이아의 가장 깊은 곳에 가두어 버립니다. 

분노한 가이아는 티탄중에 아버지 우라노스를 칠 아이를 찾고,  크로노스가 낫으로 우라노스의 성기를 베어버립니다. 

우라노스의 피와 성기에서는 또 여러 신들이 나타나게 되지요.


 

 

아버지를 치고 왕의 권자에 앉은 크로노스는  자신 또한 자식에게 쫓겨날거란 가이아의 말에 레아와의 사이의 아이를 모두 먹어버립니다.

다섯 아이를 모두 먹어 버린 크로노스~

아버지보다 왕의 자리가 더 중요했나 보네요.

레아는 여섯번재 아이를 몰래 숨겨 키웁니다. 그가 바로 유명한 '제우스' 랍니다. 

제우스는 커서 아버지 크로노스에게 약을 먹여 누나 형들을 모두 토해내게 하고 구해주게 되지요. 

그리고 티탄들과 긴 전쟁을 시작합니다. 긴 전쟁에서 제우스는 키클롭스와 헤카톤 케이레스의 도움으로 승리를 하게 되지요.


 

 

전쟁에서 승리후 하늘을 맡아 신들의 왕이 된 제우스는 형제들과 세상의 통치권을 나누었어요.

하데스는 지하세계인 저승을, 포세이돈은 바다를, 헤스티아는 화로의 여신, 데메테르는 수확의 여신, 헤라는 결혼의 여신이 되었어요.

이들이 올림푸스의 신들이랍니다.


 

 

크로노스가 우라노스를, 제우스가 크로노스를 쳤던 것처럼 제우스도 자신의 아들이 자신을 칠거라는 예언을 듣고 자신의 아이를 임신중이던 메티스를 먹어버립니다.

하지만 메티스는  제우스의 안에서 아이를 낳고 키운답니다. 이 아이가 나중에 지혜의 여신이자 전쟁의 여신  아테나가 된답니다. 아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처녀신중에 하나죠. 자신을 먹어버린 아버지를 보면 누가 남자를 믿고 결혼하고 싶을까 싶네요.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메티스를 삼키고 나서도 바람둥이 제우스는 여러 여신들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낳아요.

하지만 제우스는 자신의 누이인 헤라와의 사이에서도 아이를 낳고 싶었죠.

그래서 헤라에게 열렬히 구애를 하고 헤라는  자신만 정식 부인으로 삼아야 한다는 조건을 걸고 제우스와 첫 결혼식을 올립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우스는 바람을 피고 여신들을 만나고 다녔고, 헤라는 제우스의 유일한 정식 부인으로 누구보다 아름답고 똑똑한 아이를 낳겠다고 다짐했어요.

하지만 헤라가 낳은 아들은 못생기고 다리도 이상했어요.

그래서 헤라는 아이를 올림포스 아래로 던져버렸답니다.

헤라가 질투가 많은 건 알고 있었지만 아이를 낳아 버린 것은 처음 알았어요.

이 아이를 바다의 요정 테티스가 받아서 키웠다고 해요.

이 아이의 이름은 헤파이스토스인데요. 온갖 물건 만드는데 재주가 뛰어 났어요.

헤파이스토스는 대장장이 신으로서 뛰어난 능력이 있었던 거지요.

위의 것들이 모두 헤파이스토스의 발명품이라고 하네요.

신화에서 신들의 심볼이 되는 물건들이 모두  모두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것이었네요.


 

 

제우스는 여전히 부인 몰래 여신들을 만나러 다녔어요.

그중에 레토와 아스테리아가 등장하는데요. 제우스는 레토와 아스테리아에게 수작을 걸게 되고 아스테리아는 질겁을 하며 도망갔어요. 변신까지 하면서 도망갔지만 결국 바위가 되어 바다에 떨어지게 되고 화가난 제우스는  바위가 된 아스테리아를 바다에 떠나니게 했어요.

한편 제우스는 레토를 차지해 임신을 시켰는데요.

이를 안 헤라는 레토가 아이를 못낳도록 방해를 놓았어요.

아무도 레토에게 아이를 낳을  땅을 주지 못하도록 했지요. 자신의 아이를 낳아 버린 여자이니 오죽할까 싶네요.

그러다 바다위에 떠있던 동생 아스테리아를 만나게 되고 그 위에서 아이를 낳아요.그 쌍둥이가 바로 태양의 신 아폴론과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랍니다. 

 

이 책은 인간들이 신화에 등장하기 전까지의 신들 사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학습 만화에서 본 내용과도 또 다르게 그려져 있더라구요. 신화는  쓴 사람에 따라 이야기가 많이 다르다고 해요. 

 아마도 책마다 조금씩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은 만화처럼 그려져 있지만 만화가 아니랍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초1 딸아이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을 만큼 어려운 신화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제가 읽어도 넘 잼나고 신화의 인물들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더라구요. 

인간이 아니지만 인간 세상사처럼 복잡 미묘한 갈등과 시기와 질투등이 담겨있어 더 재미난 그리스 로마 신화~ 

인간이 등장하는 다음 신화 이야기는 어떨지 넘 기대되고 궁금해졌답니다. 

 

r****7 201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