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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로 몇페이지를 보다가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져서, 바로 구매하고는 정말 순식간에 읽었어요~ 책속에 나온 9살 조이가 되어서 상황을 상상하면서 읽었는데, 장면 장면이 너무 현실적이고 익숙해서 살짝 뜨끔하기도 했어요. 아이가 읽어도 어른이 읽어도 너무 재미있는, 다양한 감동을 주는 예쁜 이야기에요~~ 나는 과연 어떤 엄마일까.. 8살 우리아들에게 나는 어떤 엄마일까? 많은 생각을 해보기도 했답니다. 지금 시대를 함께 살고 있는 엄마들, 아이들 파이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