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는 정말 무엇이 다를까. 어렸을 때는 그렇게 시키는 공부만 했던 것 같다. 공부해야 할 이유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의 가장 큰 특징은 '동기'가 있다는 점이다. 그 부분을 누가 제시해주어야 할까. 바로 부모다. 공부의 필요성을 알려주고 스스로 동기를 찾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하면 유도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결국 중요한 것은 부모의 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