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 학교 2학년에 맞는 전래동화를 찾던중에..이미 보편적인 전래동화는 다읽은 상태라. 이책을 다른 책과 구매하면서 1권만 구매했다. 창비 시리즈 전래동화 15권을 다 구매하려다가. 한권을 보고 구매하려구 먼저 구매 했다. 생각 보다는 활자가 적어서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인 딸이 글씨만 보고 어려워할까 자못 걱정이 앞셨다. 근데..딸의 반응은 의외였다. 재미있고 흥미롭다는 것이다. 그래서..본인도 읽었고 아이 아빠도 읽었다. 아이아빠도 흥미롭다는 것이다. 옛날 우리 할머니가 머릿말에서 들려주던 그런 이야기인것 같다. 할머니 생각에..옛날이야기 생각에..어른도 한번 읽어도 좋을것 같다. 초등 2~3학년 이상 정도가 읽어야 할것 같다. 그림이 컬러도 아니고 글씨도 조금 작아서 책을 어느정도 읽은 초등 학생이 읽으면 좋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