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예전엔 그저 '말이 통한다'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했었지만 요즘은 한 단어로 '소통'이라고 한다. '말이 통한다'는 말도 또래나 동료들 사이에 사용할 수 있는 말이었다고 하면, '소통'이라는 말은 전세대를 포함하는 넓은 의미로 확장되었다고 할 수 있다.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를 통해 누구와 대화를 해도 소통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소통에서는 이미지가 중요한데 우리는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예전엔 그저 '말이 통한다'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했었지만 요즘은 한 단어로 '소통'이라고 한다. '말이 통한다'는 말도 또래나 동료들 사이에 사용할 수 있는 말이었다고 하면, '소통'이라는 말은 전세대를 포함하는 넓은 의미로 확장되었다고 할 수 있다.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를 통해 누구와 대화를 해도 소통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소통에서는 이미지가 중요한데 우리는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이 지니니 외모, 말투, 자세, 행동, 향기, 생각등 수많은 외적, 내적 요소에 의해 그 사람의 이미지를 형성한다. 이미지의 시작은 첫인상으로 일단 형성되면 쉽게 바뀌지 않는다. 첫인상을 결정짓는 55%가 눈에 보이는 부분이고, 목소리가 38%, 대화의 내용이 7%라고 한다. 하지만 이후 관계 형성이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지속적인 이미지 관리로 회복이 가능하다.


자신의 이미지는 자신 혼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갖고 있는 기준에 따라 다른 이미지가 형성된다. 좋은 이미지를 위해서 신뢰를 불러일으키는 몸짓이 있어야 한다. 올바른 몸짓은 상대방에게 나에 대한 이미지 형성에도 영향을 주고 스스로에게도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호감을 주는 시선과 표정이 인간이라면 본능적으로 타고 나는 것이며 숨길 수 없는 가장 강력한 의사소통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눈을 마주치고 눈을 지나치게 깜빡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미소를 연습하는 것이다. 또 상황에 맞는 옷을 입고 결점을 커버하는 옷을 입는다.  


감정에 따라 소통의 결이 달라지는데 감정은 다양한 형태로 표현되는 신호이기도 하다. 우리는 감정을 억누르는 것에 습관화되어 있다 보니 불쑥 올라오는 감정을 회피하기에만 급급했다. 그럼에도 우리는 감정의 객관화가 필요하다. 사실과 감정을 분류하고 나만의 감정 캘린더를 만들어 한 달간 나의 감정 패턴을 찾아보는 것이다. 가끔 욱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부정적 감정에서 더욱 욱하게 된다. 사람들은 긍정적인 감정보다 부정적인 감정을 훨씬 강하게 인식한다. 욱할 때는 규칙적인 호흡법을 통해 흥분된 상태를 가라앉히는 것이다. 감동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 자신이 인식한 감정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바르게 인식하고 그 감정에 바르게 반응하는 것이다. 또 긍정적인 감정으로 전환하는 것이 소통에서의 감정의 역할이다.  


 

s********3 202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기준이나 경험, 관점 등이 존재한다. 하지만 개인의 뜻대로 모든 상황을 만들 수 없고 갖은 변수나 나와 다른 타인을 만나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에 직면하기 쉽고, 이는 현실의 삶에서 더욱 강하게 부각되기도 한다. 이를 알면서도 우리는 자신의 주관을 버리거나 고치기 어렵다는 사실 또한 크게 공감하고 있다. 물론 한 번 고착화 된 성격이나 성향의 경우, 나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기준이나 경험, 관점 등이 존재한다. 하지만 개인의 뜻대로 모든 상황을 만들 수 없고 갖은 변수나 나와 다른 타인을 만나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에 직면하기 쉽고, 이는 현실의 삶에서 더욱 강하게 부각되기도 한다. 이를 알면서도 우리는 자신의 주관을 버리거나 고치기 어렵다는 사실 또한 크게 공감하고 있다. 물론 한 번 고착화 된 성격이나 성향의 경우, 나이가 들수록 더욱 고치기 어렵고 때로는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동이나 말의 화법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의 주관을 중시하면서도 사람관계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공감하는 성향이 있다. 시대가 변해도 사람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배움이나 경험적 측면, 혹은 사람관계를 잘 형성하며 나에게 이득이 된다는 믿음의 심리까지 작용해서 더욱 간절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바로 인간관계에서 오는 다양한 결과들이다. 이 책도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라는 제목처럼 어떻게 하면 감정관리를 잘해서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거나 내가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소개하고 있다.



나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는 의사소통의 방식이나 때로는 절대적으로 포기 할 수 없는 가치들이 존재한다. 같은 말이라고 하더라도, 어떻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느냐에 따라서 좋은 메신저가 되기도 하며 상대와의 관계에서 통보식으로 말하는 무례한 사람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배워야 하며 비즈니스적 상황이나 일상생활에서의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말하는 대화의 기술, 설득의 방법론을 참고하며 자신에 대해 냉철하게 바라보며 평가하는 객관적 성찰이나 변화가 중요한 것이다.



기본적으로 배려와 존중을 하려는 습관,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경청의 행위, 내 주장을 확실하게 말하는 말하기 방법 등 성공한 사람들을 보라, 비즈니스 관계에서 원하는 목적이나 결과를 얻으면서도 상대방의 감정에 부정적 영향이나 여운은 남기지 않는다. 이는 매우 전략적인 대화법으로 볼 수 있고 나를 위해서도,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도 엄청난 내공과 경험, 일정한 배움을 통해 유연하게 대처했기에 가능한 것이다. 인생과 마찬가지로 인간관계 또한 정답은 없겠지만, 배움을 통해 더 나은 대안을 찾을 수 있다는 공감대 형성을 통해 배우면서 나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보자. 책을 통해 많은 부분에서 배우면서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m**********m 202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우리는 현재 소통의 시대를 살고 있다. 점점 삭막해져가는 디지털 시대에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은 코로나로 인해 더욱 중요해졌고 일상의 그리움이 되었다. 하지만 소통은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8명이다. 각자가 소통의 방법을 제시하면서 현대인들에게 막흰 부분들을 원활하게 해준다.   우리나라에서도 소통하는 강의들이 나오고 있고 중요시되고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우리는 현재 소통의 시대를 살고 있다. 점점 삭막해져가는 디지털 시대에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은 코로나로 인해 더욱 중요해졌고 일상의 그리움이 되었다. 하지만 소통은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8명이다. 각자가 소통의 방법을 제시하면서 현대인들에게 막흰 부분들을 원활하게 해준다.

 

우리나라에서도 소통하는 강의들이 나오고 있고 중요시되고 있다. 그러나 사실 말이 쉽지 소통이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부터도 그렇다. 책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7가지 방법들을 알려주는데 많은 유익이 있는 시간들이 될것이라 확신한다.

 

우리 인간은 짐승과 달리 언어라는 장치가 있는 유일한 동물이다. 따라서 언어가 주는 가치는 인간의 품격을 전해주기에 이 책 소통병법은 현대인들에겐 필수적인 독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왜냐하면 말이 안된다는 건 소통이 안된다는 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 책에서 소통의 기본 철학을 배울것이고 소통에 있어 감정 조절과 원활한 소통을 위한 표현의 통로를 알게 될 것이다. 인간관계와 대화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오히려 더욱 유익한 정보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책이며 활용가치가 큰 도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소통에 있어 경청은 함게 가는 쌍둥이다. 그만큼 경청이 주는 힘은 크다. 경청을 알지 못하고 경청할 수 없다면 소통은 아무리 배워도 허공에 대고 주먹을 휘드르는 것과 같다. 공감과 소통의 힘은 이 책속에 담겨져 있다. 이 모든 것들을 이 책에서 도움을 받는다면 인생의 성공에 유익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서점에는 소통에 관한 책들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를 실제적으로 알려주기에 많은 참고와 도움이 되는 도서가 될 것이다. 자신감은 잃지 말되 소통하는 데 귀를 기울이고 우리가 무엇을 하고자 한다고 한다면 이 책은 그 이상의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그래서 더 나아가 이 책은 흐름과 몰입을 돕는 FLOW 소통법을 개발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공생을 위한 마음가짐들을 전해주어 소통의 본질들을 말해준다. 소통이 어려웠던 분들은 이 책을 필독하길 추천한다. 소통은 관계를 형성한다는 마음으로 다가가면 되는 것이다. 거기에 이 책에서 말하는 소통의 본질을 가지고 간다면 성공적인 인생들을 향해 달려가게 될 것이다.

 

말이 곧 품격인 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다. 중요한 건 실천을 하고 그것을 말하는데 있어 내 마음밭이 잘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이 그것을 도와줄 것이다.

l*****c 202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긍정적 관계를 만드는 소통의 방법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긍정적 관계를 만드는 소통의 방법" 내용보기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기 원한다. 행복한 삶에는 혼자보다 ‘함께’의 의미 즉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좋은 관계는 소통과 연관되며 결국 소통이 잘 되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된다. 저자들은 이러한 의미에서 소통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소통이 왜 필요한지, 소통할 때의 보여지는 외적 이미지가 왜 중요한지, 감정 신호가 소통에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긍정적 관계를 만드는 소통의 방법" 내용보기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기 원한다.

행복한 삶에는 혼자보다 함께의 의미 즉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좋은 관계는 소통과 연관되며 결국 소통이 잘 되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된다. 저자들은 이러한 의미에서 소통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소통이 왜 필요한지, 소통할 때의 보여지는 외적 이미지가 왜 중요한지, 감정 신호가 소통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나와 상대의 욕구를 파악하고 표현하기, 원활한 소통을 화자의 명료한 말하기, 공감적 경청, 흐름과 몰입을 돕는 FLOW 소통법, 그리고 소통을 위한 배려와 존중에 대해 다양한 자료를 통해 조목조목 설명한다.

 

좋은 소통은 자기표현, 공감적 경청, 몰입과 대화, 존중의 요소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요소들 중에서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알아차리고 상대방에게 표현하는 자기표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공감은 감정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감정 속에 있는 생각도 바라봐주는 노력이 필요함도 강조하다. 소통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양방향의 속성을 지니고 있기에 대화를 주고받을 때는 상대방의 메시지에 집중해야 하며,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것이 존중이며, 강요가 아닌, 나와 상대의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는 태도에서 좋은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설명한다.

 

좋은 소통을 하는데 외적인 이미지가 중요할까?’ 생각했다.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좋은 소통에도 내적인 이미지뿐만 아니라 외적인 이미지도 관리해야 함도 이해시킨다. 특히 예쁜 얼굴이 아니라 긍정적인 인상을 주는 웃는 얼굴과 말투와 언어가 중요한 역할을 함도 알게 된다.

 

 

 

소통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감정조절이라고 생각한다. 나와 상대방의 감정신호를 잘 읽기 위해 사실과 감정을 분류하며 부정적 감정의 원인을 분석해 보아야 을 수 있다면 갈등이 생기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 나만의 감정 캘린더만들기가 자신의 감정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며 포스트잇에 자신의 감정척도를 5가지로 나누어 요일별로 작성하여 어느 요일에 특히 어떤 감정이 나타나는지 감정 패턴을 찾아보라고 권한다.

 

이 책의 마지막 장, 함께 살아가기 위한 마음가짐은 결국 배려와 존중이라는 것에 동감한다. 어떤 일이든지 배려와 존중만 있다면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어릴적 가정교육에서부터 시작도어야 하는 배려와 존중의 교육이 학교와 사회에 나오면서 확장되고 되돌아보기가 반복되어야 원활한 소통으로 우호적 관계를 만들 수 있음을 다시 배우게 하는 책이다.

k*****5 2020.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당신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제일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은 말이 안통하는 사람입니다. 말이 안통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은 너무너무 힘듭니다. 나는 A라고 말하고 있는데, 상대방은 B나 C로 알아듣고 있는 것 같아 A라고 다시 설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B나 C로 행동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멍해집니다. 로버트 알버티(Robert E. Alberti)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당신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제일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은 말이 안통하는 사람입니다. 말이 안통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은 너무너무 힘듭니다. 나는 A라고 말하고 있는데, 상대방은 B나 C로 알아듣고 있는 것 같아 A라고 다시 설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B나 C로 행동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멍해집니다. 로버트 알버티(Robert E. Alberti)와 마이클 에몬스(Michael L. Emmons)는 다른 사람의 감정, 욕구, 의견 등을 존중하면서 개인의 감정, 욕구, 의견을 직접적이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자기표현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려면 우선 상대방과 나의 관계가 충분히 신뢰감이 쌓여있을 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이해하는 사람은 내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심지어 내 눈빛이나 표정만 보고 내가 말을 하지 않아도 내가 할 말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페이스북을 좋아합니다. 내가 하는 말을 다해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텍트 시대인 요즘, 우리 삶에서 소통이 얼마나 더 절실해 졌는지, 앞으로 어떻게 비대면 소통을 해야할 지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를 총 8장에 걸쳐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소통의 결을 결정하는 기본적인 것은 감정이라고 합니다. 소통의 첫 시작 역시 현재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통을 잘 하기 위해 타인의 감정을 어떻게 읽고 대처해야할지 고민했었는데, 그것보다 내 감정을 제대로 들여야보아야 타인과의 소통도 가능하다고 하니 조금 놀랐습니다. 내 감정신호를 내가 제대로 인지하고, 읽을 수 있는 내비게이터가 있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합니다. 시시때때로 불쑥 생겨났다가 나도 모르게 사라져버리는 감정을 내가 제대로 읽어내고 컨트롤할 수 있다면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힐 이유도 없겠지요.

동양인들은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어색해한 나머지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합니다. 직설적으로 말하지 못하고 애둘러 얘기하는 것이 미덕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말하지 않으면 상대방의 감정을 알아차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나와 상대방이 말이 통하지 않는 이유는 요구와 욕구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요구는 작지만 욕구는 크고, 요구는 보이지만 욕구는 보이지 않고, 욕구는 잘 보이지 않으니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찾을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말이 작은 요구로 들리니 가볍에 대응하기 마련이지만 그 안에는 훨씬 더 큰 욕구가 숨겨져 있습니다. 나의 욕구를 명확하게 전달해야하듯이 상대의 정확하게 욕구를 읽어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긍정 경험지수를 측정하기 위해 한 설문조사의 질문 중에 "당신은 오늘 하루 존중받았나요?"를 물어보니 대한민국은 59점을 받았으며, 143개 국가 중 하위권인 118위였다고 합니다. 이 책을 처음 선택하면서 기대했던 것은 내가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이해받고 있으며 나를 잘 내어 보여서 상대와 잘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나니 1장에 나왔던 내용이 오히려 머리에 자꾸만 떠 올랐습니다. "당신은 오늘 하루 누군가를 존경하셨습니까?" 나는 오늘 하루 상대방을 존중하며 살았는지 돌아보았습니다. 매일매일 치열하게 살아가다 보니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서적인 교류가 없다면 결국 소통은 공허한 외침으로 끝날 수 밖에 없습니다. 소통의 기본자세는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수용해주는 존중의 마음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는 내가 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하고 있는지부터 마음가짐부터 바로 세운후에 제대로된 소통을 해 보아야겠습니다.




j****8 202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서평]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책 소개] 행복한 삶은 좋은 관계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많이 들어봤고, 많이 겪어봤고, 많이 알고 있다.무엇을 대부분의 사회생활이 어려운 이유는 인간관계 때문이라는 것을 말이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상대방과 소통을 하는 것이다.단순한 정보의 전달이 아닌 마음 진정으로 일어나는 그런 소통 말이다.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좋은 소통의
"[서평]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책 소개]

 

행복한 삶은 좋은 관계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많이 들어봤고많이 겪어봤고많이 알고 있다.

무엇을 

대부분의 사회생활이 어려운 이유는 인간관계 때문이라는 것을 말이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상대방과 소통을 하는 것이다.

단순한 정보의 전달이 아닌 마음 진정으로 일어나는 그런 소통 말이다.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좋은 소통의 노하우를 터득하고 싶은 분.

-소통에 관한 어려움을 겪는 분.

-교육 종사자.

 

[서평]

 

소통이라는 단어는 의외로 생활 곳곳에서 많이 쓰인다많은 소통 중에서 나는 바람이 시원하게 소통되는 것을 떠올렸다창문을 열면 외부와 내부의 공기가 통한다하지만창문 하나만 열 경우단순한 공기의 이동만이 일어나지만 양쪽 모두 열 때 비로소 제대로 바람이 흐르게 된다.

 

사람도 이와 같다고 생각했다이 책에서는 그런 소통이 배려에서 온다고 말한다한쪽의 창문이 열린한쪽만이 배려하는 경우는 소통이라고 할 수 없다서로가 서로에게 예의를 갖추고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의 창문을 열었을 때비로소 마음이라는 바람의 소통길이 생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서 밖으로 사람을 만나러 가는 일이 줄어들었고비대면 기술이 증가하면서 얼굴을 보이지 않는 만남이 일상이 되었다얼굴을 안보는 만큼 상대방의 의중과 생각을 알기 힘들어지고 억양 없는 텍스트로만 대화를 주고 받다보니 소통길이 더욱 더 줄어든 기분이다.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는 지금과 같은 현실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찾아내야할 소통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h*********9 202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 lalilu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 lalilu" 내용보기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 lalilu책의 표지는 사람들과의 1대 1 만남을 가지고 있는 그림, 네 명이서 함께 만나고 있는 그림, 혼자 서있는 그림이 디자인 되어 있다. 제목 오른쪽에는 “당신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라는 질문과 제목 밑에는 ‘우호적 관계를 위한 소통의 모든 것’이라는 내용과 함께 ‘언택트 시대에 연결을 만드는 소통의 본질적인 가치를 말하는 책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 lalilu" 내용보기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 lalilu


책의 표지는 사람들과의 1대 1 만남을 가지고 있는 그림, 네 명이서 함께 만나고 있는 그림, 혼자 서있는 그림이 디자인 되어 있다. 제목 오른쪽에는 “당신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라는 질문과 제목 밑에는 ‘우호적 관계를 위한 소통의 모든 것’이라는 내용과 함께 ‘언택트 시대에 연결을 만드는 소통의 본질적인 가치를 말하는 책’이라는 내용을 전해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행복한 삶을 만드는 최고는 바로 ‘좋은 관계’라고 가르쳐준다. 결국 우리가 마주하고 살아가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사회 속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때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특히 요즘같이 코로나 19의 상황 가운데 만나는 것이 더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는 소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왜냐하면 만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서로의 관계를 좋게 만드는 것이 훨씬 더 어렵고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프롤로그에서는 행복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가르쳐준다. “행복은 사전적 의미로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라고 풀이된다.”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한 것이 바로 행복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통해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일까? 바로 ‘좋은 관계’라고 책은 설명한다. 



그럼 우리는 좋은 관계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를 깨달아야 한다. 책은 그것의 핵심을 바로 ‘소통’이라고 알려준다. 즉, 우리의 행복은 좋은 관계로부터 주어지게 되고 좋은 관계의 핵심은 바로 소통이라는 것이다. 관계의 문제는 결국 소통의 문제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초연결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소통이 잘 되지 못하고 있는 불통의 시대라는 것을 지적한다. 하루에도 수많은 SNS의 메시지가 원하든 원치 않든 우리들에게 전달되고, 소통을 위해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소통으로 통하는 행복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을 통해 관계의 어려움을 소통으로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배우게 된다. 소통을 통해 관계가 어떻게 극복되고 회복할 수 있는지 가르쳐주는 이 책의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l****u 202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나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 만큼 기쁜 일도 없다.항상 좋은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어떤 이유 때문일까?책에서 좋은 소통이란 '자기표현,공감,존중'의 3가지 요소로 구성된다고 말한다.공감이란 상대방의 감정신호를 잘 파악하는 것을 뜻하기도 하지만나의 감정을 잘 컨트롤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내가 나에게 경청하고, 내 감정에 먼저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나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 만큼 기쁜 일도 없다.
항상 좋은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어떤 이유 때문일까?
책에서 좋은 소통이란 '자기표현,공감,존중'의 3가지 요소로 구성된다고 말한다.

공감이란 상대방의 감정신호를 잘 파악하는 것을 뜻하기도 하지만
나의 감정을 잘 컨트롤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내가 나에게 경청하고, 내 감정에 먼저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만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고, 아무말이나 하지 않게 된다.
'감정 쓰레기통' 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끔 화가 나면 상대방에게
자신의 감정을 아무렇게나 쏟아붓듯이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건 소통이 아닌 일방적인 윽박지름일 뿐이라 부정적 이미지만 남기게 된다.


또한, 우리가 상대방에게 이야기를 털어놓을 때 반드시 문제를 해결해 주길 바라거나 훌륭한 조언이나 충고를 원하는 경우보다는 단순한 불만토로, 한탄, 아니면 따뜻한 공감이나 위로를 바라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우리는 만능 해결사인 것처럼, 

"그래, 말해봐. 내가 다 해결해 줄게"의 태도로 들으니 진정한 공감적 경청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자기중심적 소통은 대화의 단절과 더불어 관계를 회피하게 되는 원인이기도 하다. 소통의 포인트가 상대의 의견을 묻고 싶은 건지 아니면 내가 원하는 대답을 얻고 싶은지를 서로간의 의견이 상충할 때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었다.



부모님과 자식간에도 소통이 어려울 때가 있는데 그것은 피드백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실상 소통의 피드백 방법이라는 것을 배워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자기 기준에서 적당한 답변이 생각나지 않으면 침묵하거나 회피하게 되어 관계를 더욱 불편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혹은 한 마디를 덧붙인다는 것이 잔소리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많다.
자신은 애정섞인 조언이라고 던졌는데 상대방이 잔소리로 인식해버리면 소통을 시도한 사람도 서운하고 잔소리를 들었다고 여기는 상대방도 기분이 좋지 않고 결국 부정적인 결과만 만들어지게 된다.


책에서 말하는 잔소리와 조언은 종이 한장 차이인데 조금씩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다.

좋은점을 강조하여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게 포인트.
예) 날 생각해 주는 건 당신밖에 없어. 만드느라 고생했어. 힘들었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이야기한다.
예) 오늘 음식은 내가 먹기엔 조금 간이 센 것 같아. 조금 심심하게 해 주면 좋을 것 같아.

현 시점에서의 행동을 격려해 주는 방법이다.
예) 요리하느라 힘들었지. 다음에도 맛있는 요리 또 부탁해. 고마워

책을 읽어보면 소통에 그렇게 거창한 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인정하고 칭찬해주는 긍정적인 말들이 대부분이었다.
말은 사람의 인격으로 그 사람을 달라보이게도 만드는 중요한 요소다.
말에는 이미지도 포함되어 있어서 항상 바른 자세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바른 자세로 앉아 나에게 집중해서 말을 들어주고 공감섞인 답변을 해주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느끼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인 것 같다.



그동안 나와 소통이 원활하지 않는 사람은 나와 맞지않다고 여기곤 했다. 특히 어린 학창시절에 그랬던 것 같다. 책 표지에 적힌 '당신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라는 물음에 나는 항상 상대방 중에 그런 사람이 있는 지만 생각해보았지, 내가 그런 사람인가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나는 특별히 상대에게 나쁜 말도 한 적이 없고 윽박지르지도 않았으니 나의 소통방법이 꽤 괜찮다고 여겼던 건지도 모른다. 하지만 소통이란 내가 혼자 결정내리는 것이 아닌 양방향에 있는 것이며, 이야기를 듣는 내가 소통의 주제를 잘못 잡았을 수도 있으며 내 대응의 방향이 잘못 된 경우가 있었을 지도 모른단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소통의 중요성에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아서 소통방식을 바꾸려고 시도하지 않았던 건 아닌지 뒤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진정으로 나의 소통방법이 옳은지 체크해보고 그동안 상대방과의 소통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행복지수가 높은 사람들은 하루 중 40% 를 대화하는데 사용한 반면, 행복지수가 낮은 사람은 24%에 그쳤다고 한다.
호감을 주는 시선과 표정. 진짜 미소를 짓는 방법.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방법 등 자세한 설명과 예시들이 들어있어 사람들과의 소통이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인 것 같다.



d******3 202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통의 기술
"소통의 기술" 내용보기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평생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사회적인 동물입니다.그래서 사람들의 행복을 결정하는 아주 큰 요인 중의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인데요인간관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바로 소통입니다소통은 말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말 속의 뜻, 즉 나의 감정과 욕구가 온전히 상대방에게 전달되어야하는데이게 쉽지 않아 소통의 오류를 많이 겪으실 거에요한국사람들은
"소통의 기술" 내용보기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평생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사회적인 동물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행복을 결정하는 아주 큰 요인 중의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인데요
인간관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바로 소통입니다

소통은 말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말 속의 뜻,
즉 나의 감정과 욕구가 온전히 상대방에게 전달되어야하는데
이게 쉽지 않아 소통의 오류를 많이 겪으실 거에요


한국사람들은 평균 6개의 단체채팅방에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각종 모임과 커뮤니티, 그리고 업무용 채팅방까지 포함하면 충분히 넘고도 남을 숫자입니다.
저도 여러가지 채팅방에 참여하고 있지만, 풍요속 빈곤, 군중 속 고독이라고 하는 기분이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회사다닐 때는 카톡으로 퇴근후, 주말에도 업무 지시를 받을 뿐만 아니라
회사 사람들과 개인공간에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싫어서 카톡을 없애버린 때도 있었습니다.
휴대폰 없이는 밖에 돌아다닌 적이 없었는데, 고장난 김에 일주일동안 휴대폰을 고치지 않은 때도 있었어요.
이때 느꼈던 해방감은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스스로를 소통으로부터 단절시켰더니 너무나 자유로웠습니다.
이것은 비단 저에게만 해당하는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요즘 자기표현이 서툴러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발적으로 혼자가 되고, 아싸가 되는 것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계의 피로도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사람이란 관계의 동물입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살 수 없습니다.
하나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진지하고 속 깊은 대화를 더 많이 나눈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높았습니다. (페이지 19)
사람들과의 관계를 위해서는 소통을 불가피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해야 행복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어떤 소통이 좋은 소통인지를 알 수 있고
소통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대화법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b*******9 2020.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행복한 관계를 위한 올바른 소통을 하고 싶으다삶에서 소통은 피할 수 없고 우리는 소통을 통해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는 소통의 풍요와 빈곤을 동시에 겪는 사회에서살고 있기에 올바른 소통을 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좋은소통은 데이비드 번즈의 소통3요소와 몰입의 대화를 포함한 소통을 말한다.1) 자기표현 2) 공감적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내용보기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행복한 관계를 위한 올바른 소통을 하고 싶으다

삶에서 소통은 피할 수 없고 우리는 소통을 통해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는 소통의 풍요와 빈곤을 동시에 겪는 사회에서

살고 있기에 올바른 소통을 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좋은소통은 데이비드 번즈의 소통3요소와 몰입의 대화를 포함한 소통을 말한다.

1) 자기표현

2) 공감적 경청

3) 몰입의 대화

4) 존중

그렇다면 불통의 원인의 무엇일까 

1) 대화속에서 상대를 판단, 비난, 비교, 당연시 하면서 발생하는 개인의 문제- 나중심적 소통

2) 문화에 따른 소통의 특징

3) 한국사회의 상명하복수직권력적 구조

4) 기술의 발랄도 언텍트와 키오스크가 발달되면서 과거보다 사람과의 대면이 줄어듬

소통은 상대에 대한 반응의 표현이라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W(Who) 대상이 누구인가

A(Approach)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R(Relationship) 미래에 상대와 어떤 관계를 맺고 지낼 것인가 

M(Mix) W.A.R을 잘 연결하여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 것인가

소통의 W.A.R.M 규칙을 잘 배열해서 한 끗 차이로 불통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즉 소통에서 중요한 것은 나의 태도와 풍성이기에 소통에서의 변화는 나에 대한 마음을 준비하고 정비하는 것이 시작인 것이다.

 

이미지도 소통이다.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고개를 숙이지 말기, 똑바로 서기, 열린 자세를 취하기, 주머니에서 손을 빼기, 똑바로 걷기, 상대방에게 집중하기 이다.

자연스럽게 눈을 마주치거나 눈을 지치게 깜박이지 말기, 자연스러운 미소로 호감을 주는 시선과 표정을 연습해야 하며 옷차림과 말씨까지 모두 소통과 연관된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소통의 기본은 배려와 공감이다. 나 하고 싶은 말만 상대방에게서서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있는지? 나의 말 끝에 감정이 실려 포장되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나의 삶 속에 배려와 공감 경청의 자세를 실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소통은 서로 교감이 이루어져야 한다.

대화를 했다고 소통이 되는 것은 아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자세를 필요로 했다.

 

내 감정의 위치에 따라 상황을 보는 시각 이해하는 척도 받아들이는 것들이 달라지기에 소통방식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자꾸 상기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타인과의 소통으로 관계개선하기에 앞서 신랑과 가장 먼저 소통이 필요하다.

내 이야기가 아닌 신랑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이해해보기.

 

.. 그동안 공부했던 소통기술을 다시 연습해 본다.

 

#관계를잇는소통의세계 #열린길 #수작 #책과콩나무 #책콩

c****e 2020.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