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착취자(지대추구자)가 오히려 가치 창조자로서 잉여가치를 전유하는 아이러니한 현실을 냉철히 분석해낸 책이다. 가치 창조(생산범위)이론을 경제사적으로 논의하고, 대표적인 가치착취자인 금융과 우리가 흔히 아는 혁신에 대해 강한 비판을 한다. 평가절하된 정부의 가치창조 역할을 다시 주목하고, 정당한 가치창조의 보상을 위한 정부 역할을 강조한다. :)
가치 착취자(지대추구자)가 오히려 가치 창조자로서 잉여가치를 전유하는 아이러니한 현실을 냉철히 분석해낸 책이다. 가치 창조(생산범위)이론을 경제사적으로 논의하고, 대표적인 가치착취자인 금융과 우리가 흔히 아는 혁신에 대해 강한 비판을 한다. 평가절하된 정부의 가치창조 역할을 다시 주목하고, 정당한 가치창조의 보상을 위한 정부 역할을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