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리스 2권도 잘봤습니다.
안드로이드 로봇에 과연 인공지능이 장착되는 게 과연 정말로 도움이 되는 일일까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물론 현 세대에서 거의 사람과 비슷한 수준의 인공지능이 나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만,
인공지능이란 개념을 다루는 창작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오는 거 보면, 진짜 언젠가는 나올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2권을 통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됐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