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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없는 ‘물건’에 미래는 있는가?
기다리고 있던 책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
| 소중한 존재들과 생각하는것이나 하려고 하는것이 달라져 멀어지는것에 안타깝게 느끼는 주인공이 나온다. 기계가 청소기나 컴퓨터, 스마트폰, 티비이상의 활용성 이상을 넘어서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나오는 시대가 배경으로 표시가 없다면 구분할수 없다고 나온다. 로맨스소설이나 영화에서 가끔나온 소재였는데 이경우 인간이라고 어디까지 생각하는지 계속 생각해봤다. 시각적으로나 대화하는 것이나 여러가지로 인간과 같다면같다고 봐야할까 구분지어서 편리한기계로 생각할지 혼란스럽다. 아름다운 기계를 만나게 된후 주인공은 일상생활과 거리가먼 사건들에 휘말리고 우정,사랑,가족 등 생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