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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쁜 환경동화이다. 탄이, 마리, 치즈 귀여운 고양이들의 모험이야기는 흥미진진했고 그림이 너무 예뻐서 동화에 푹 빠져 볼 수 있었다 . 원자력과 방사능에 관한 환경책이라고 해서 딱딱할 줄 알았는데 그림동화책을 보는것 같이 재미있었다. 고양이들이 모험을 하는 동안 고양이들을 걱정하면서 방사능이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책 뒷부분에서 방사능과 핵 에너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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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이 열린다고 했을 때 방사능 이야기가 많았었는데 원전사고가 일어난지 한참 지났는데도 방사능 위험은 앞으로도 계속이라니... 이 책은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나고 나서 이야기라서 고양이들이 붉은 숲을 지나 방사능이 없는 곳으로 가는데너무너무 귀여운데 안타깝기도 하고 참 재미있었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우리나라도 핵발전소 있는데 이 책에 나온 것처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써야겠다. 재미있게 읽었고 배울 것도 많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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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한 묘사와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에 읽는 순간 마치 탄이 된 듯한 느낌을 주는 책. 읽는 내내 탄이를 응원하며 우리의 희망을 빌었어요. 게다가 어린 탄이가 더 어린 치즈를 보살피며 아픔을 이겨내는 장면이 감동이었네요.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쉽게 쓰여져 쏙쏙 머리에 들어오던 지식 더하기는 부록이라기 보단 책 두권을 받은 느낌이었거든요. 스토리와 지식 모두 완벽했네요. 좋은 책 내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