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을 읽고 한 권 쯤 이런 내용의 책을 원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인물편]에서는 인류에게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던 시대의 아이콘들을 리더, 철학자, 혁신가, 악당, 예술가, 개혁가, 선지자를 알고있었다면 머리속을 정리하는 의미로 미처 모르던 일물이 있었다면 새로운 역사적 인물과 만난는 의미로 책에 접근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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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국사 공부를 했다. 공부를 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지배적인 것은 잊힌 이름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었다. 사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사람들도 직접 뛰어들어 공부하기 전에는 다 기억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러나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조차 사실은 굉장히 많은 것이다. 지금 이 시대는 지나면 어떻게 기록될까? 나 역시 잊히는 사람 중 한 명이 되는 걸까? 새삼 21세기 역시 지나고 보면 역사의 일부가 될 것이며, 나 역시 역사를 쓰고 있는 한 사람이라는 깨달음에 겸허해지고 결의가 다져지는 순간이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어쨌거나 후대로서 과거는 ‘내 전공이 아니니 공부하지 않아도 되는 것’ 혹은 ‘그냥 지나간 것이니 현재를 살아야 한다’는 식으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인물편』은 교양으로 특히 기억할 만한 365명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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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초등학생때 100권이 넘는 위인전을 섭렵했지만 결국 나이가 들어서 기억에 남는것은 대충 그사람이 어떤사람이다 라는 것이죠. 이책은 그 인물들이 어떤일을 했는지 어떤사람인지 짧게 요약해주는 책같습니다. 결국 인간에게서 배운다. 라고 되어있는데 그사람이니깐 가능했던 것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이책에서 본인의 롤모델을 찾아 자신의 꿈에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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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 365: 인물편 도서 리뷰입니다. 나이가 드니까 점점 독서랑은 거리가 멀어지더라고요. 특히 교양 부분은 따로 시간을 내지 않는 한 잘 살피지 않는 지식인지라 구매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1일 10분만 투자해도 짧게짧게 다양한 교양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이 시리즈 앞으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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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 인물편라는 제목의 이 책은 인문교양서입니다. 이 책에서는 인류에게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던 시대의 아이콘들을 리더, 철학자, 혁신가, 악당, 예술가, 개혁가, 선지자 등 총 일곱 가지로 나누어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경계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내용들이 이어지면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핵심 교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인간에게 ‘이성’이 자리 잡기 시작하는 기원전부터 본격적으로 지성사에 대변혁이 일어나는 21세기까지, 방대한 지식의 역사를 가로지른 동서양 인물들이 나와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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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읽기만 하고 리뷰하지 않은 책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한번에 짧은 감상을 남긴다.
이토록 성의없는 리뷰라니. 그래도 요즘 예스에 들어오는 것도 잘 하지 않았는데 이정도면 참으로 오랜만의 일인가.
그 사이 노트북을 바꾸어 버튼에 아직 적응하지 못해 슈퍼빠른 타자가 아니다. 이토록 납작한 버튼이라뇨 ㅠㅠㅠㅠ 사무실 키보드 때오고 싶은 강력한 욕구.
핸드백에 넣어다니면서 일기 좋은 시리즈라 모든 시리즈를 갖추었다. 요즘 내가 읽고 싶은 책만 사보니 이런 여유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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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왜 유명할까? 크림 전쟁 당시 60%에 달하던 사망률을 2%로 낮춘 사람은? 광견병 치료제를 개발하고 저온 살균을 처음으로 시도했으며 HIV 백신 개발에도 도움을 준 과학자는 누구일까?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인물편>은 문화 역사 과학 철학 등 인류사에 뚜렷한 변화를 가져온 인물들에 대해 알아두면 반드시 도움 될 지식들을 다룬다 바쁜 일상에 치여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어내기가 어려운 현대인이라면 이 책을 하루에 1페이지씩 읽는 것만으로도 수천 년의 역사에서 응집된 지혜를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하루 1분으로 교양 상식에 목마른 사람들의 뇌를 깨우고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명쾌한 방법을 제안하는 책이다
세계의 절반 가까이를 지배했던 제국도 흔적조차 없이 사라졌고 홀로 나타나 인류를 구원하겠다던 메시아의 목소리는 수천 년이 지나서까지 이어지고 있다 수천 년 전부터 문명을 구성하는 수천 개의 종교와 이념 체제 등을 창조해내고 또 스스로 파괴한 것은 모두가 인간이었다 우리의 삶을 구성하는 모든 것들은 우리 자신으로부터 시작되었고 그것이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지금 다시 인간에게서 배워야 하는 이유다
또한 이 책은 지금까지 역사가 지나쳐온 그래서 더욱 치열하게 도전을 거듭한 역사 속 여성들에게도 주목한다 성패를 떠나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데 주저하지 않고 시대적 억압과 맞서 싸운 여성들의 이야기 역시 고스란히 담ㄷ았다 그 밖에도 책에 등장하는 인물의 연대기나 일화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끊임없이 재편되면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시대정신을 전달하고 있다 수많은 한계를 극복하고 정해진 틀을 깨면서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일을 해낸 역사 속 인물들에게서 불안과 위험의 시대를 건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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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데이비드 S. 키더, 노아 D. 오펜하임 작가님의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인물편 리뷰입니다. 인문학 책에 도전해보고 싶기는 한데, 어떤 것을 사서 읽어야될지 몰라서 인기많은 순으로 사실 검색하여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요일마다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오히려 더 지루하지 않고 꾸준하게 읽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른 주제로 인물이 소개되는데 익숙한 인물들도 있고 아예 처음들어보는 인물도 소개되어서 더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다른 주제의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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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 1페이지 지식이라서 짧은 내용이지만 부담 없이 보기에는 좋은 책이네요. 특히 인물편이라 장황하게 늘어놓는 설명 없이도 이런 인물들이 있었구나 정도로 가볍게 훑기 괜찮습니다. 관심이 가는 인물들은 체크해서 따로 자세히 찾아보는게 좋겠죠. 이동하는 사이사이 남는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서 샀는데 흐름이 끊기거나 그러지 않아서 이 시리즈를 상당히 유용하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