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이책을 구입한 뒤로 바빠지기도 했지만~ 집밥하는 재미가 들려서요. 매일매일 장봐서 요리해서 가족들 먹이는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백종원님 사랑합니다!!! 만능간장 안만들어본 주부는 없죠? ![]() 그리고 파기름을 내면서 시작하면 ![]() 애호박볶음, 가지볶음, 느타리볶음이 뚝딱 만들어 지는것은 물론이고 ![]() 만능된장을 만들고 나면 각종 무침요리들도 재빨리 탄생 한답니다. 그리고 우리아들이 정말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게 잡채인데요. 친정엄마가 해주지 못하면 못먹는 건줄 알았는데 백종원님 덕분에 맛있는 잡채를 하게 되었답니다. 6살우리아들이 목이버섯까지 잘먹더라구요. ![]() 무생채는 물론, 오징어볶음까지 했더니 우리신랑이 다 놀라워 하더라구요. ![]() 우리신랑이 백종원님께 감사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아~ 요즘 집밥하는 맛이나서 넘나 좋아요!! 이책은 여러분~ 초보주부들에게 자신감을 안겨 준답니다. 후회 안하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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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백종원아저씨 레시피를 보면서 따라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책도 구매했어요 한 눈에 다 보고 싶었거든요 책 받아보고 너무 신나서 그람수까지 재가면서 똑같이 따라 만들어 보고 있어요 근데 맛있는것도 있지만 이거 진짜 만들어보긴 한 레시피일까 할 정도로 맛 없는것도 종종 있어요 ㅠㅠ 제가 잘못만들었을꺼라고 생각하고 두번 따라 만들어봤는데 레시피가 이상한거 맞아요 모두 검증된 레시피가 아닌가봐요 뭐.. 사람마다 입맛이 다 다를수도 있기때문에.. 그 중 특히 기억에 남는건 골뱅이무침 (양념이 시고 달고 ㅠㅠ) 정말 실망했어요 ㅠㅠ 그러나 맛있는것도 많이 있어요 백종원아저씨라고 다 맛있게 만들수는 없겠죠........ 책 맨 뒷쪽에 책안에 있는 요리들을 작은 사진으로 정리해놓은 부분이 있는데 뭐 만들어서 먹을지 고민될때 여러요리들을 한눈에 사진과 같이 볼 수 있어서 그부분은 아주 좋아요!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실망도 컸지만 백종원아저씨 레시피를 책 한권으로 가지고 있을 수 있어서 좋아요 만들어서 입맛에 안 맞았던건 표시해놓고 다시 안 만들면 되니까요 책 산거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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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타고난 재능이 다르듯 감각도 다 달라서 저는 요리가 어렵네요. 친정엄마가 요리를 잘 하시기도 하지만 저는 이것저것 가리는 편이 아니라 김치랑 김만 있어도 밥을 잘 먹거든요. 음식은 그냥 배만 안 고프면 되지 요런 생각이라. 문제는 우리집 애들 둘이 남편을 닮아서 미각이 좋다는거에요. 제가 먹어보면 별 차이도 없는데 애들은 확실히 맛을 구분하네요. 어쩌겠어요,미각이 뛰어난걸. 드라마에서 나온 대사처럼 홍시맛이 나니 홍시맛이라고 하는걸.. 남편 입맛 맞추기도 힘든 판에 애들까지 셋을 만족시키려니 어렵네요. 더군다나 코로나로 애들 점심까지 준비하려니 진짜 한숨만 나오더군요. 아침 먹고 점심 걱정, 점심먹고 저녁 걱정. 한끼는 배달음식에 의존해 중간에 쉬니 좀 괜찮은데 돈이 또 많이 드네요. 애들 학교 갈때는 그냥 있는 밥에 아침에 끓인 국이나 찌개, 김치면 족했거든요. TV에 나오는 백선생님 요리 몇번 따라했다가 가족들 반응이 괜찮아서 아예 책을 샀어요. 큰애 먹고 싶은 건 윗부분을 접고 작은애 먹고 싶은 건 아래쪽을 접어서 표시해 놓았네요. 세번째 사진은 큰애, 둘째가 모두 먹고싶다는 소고기튀김덮밥이에요. 그런데 막상 해놓으니 큰애는 저녁 약속 있다고 나가고, 작은 애는 그날은 고기 안 먹고싶다고해서 저만 먹었어요. 밤에 큰애가 와서 소고기튀긴거 먹어보더니 파삭파삭하니 맛있다고 하네요. 다음에 또 고기사서 해줘야하나 고민되네요. 백선생님의 요리 동영상도 찾아보고 책도 보면서 많이 배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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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간단한 요리라그런지 레시피가 단순하고 인터넷에 백종원레시피라고 하는 재료 방법이 몇개 생략된게 보였어요(책이랑 다름) 유튜브 보기싫어서 한번에 보려고 책산건데 결국 다른 유튜버들꺼 여러개 검색해서 수정하고 수정해나가서 맛이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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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순서와 방법은 책만 보고도 충분합니다만, 살림살이가 미비한 신혼살림에 맞게 생략해도 될 부분은 과감하게 생략했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초보 주부 눈높이 해설집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배달음식에 전전하던 제가 같이 사는 사람이 생기면서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하면 되겠지'라는 마음 뿐이던 제게 ‘무얼 해야 할지’를 알려준 고마운 책,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_애장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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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여러 레시피 책을 비교 분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책 하나면 충분합니다. 실제로 받아보면 두꼐가 어마어마 합니다. 그 만큼 다양한 요리의 레시피들이 들어있어 아주 만능 레시피 교과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백 선생님 오늘도 저희집의 식탁을 책임져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영원히 저희집 식탁을 부탁드립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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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쉽고 재밌는 요리책이라 읽는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특히 타 요리책과 비교하여 꿀팁도 많이 알려주고 발상의 전환을 시켜주는 레시피도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일례로, 저는 두부부침을 할 때 두부를 꼭 먼저 볶거나 튀기고서 양념장을 뿌려 끓여내는 줄 알았는데, 이 책에서는 튀기지 않고서도 생 두부로만 양념장에 담가두어서 졸이라고 돼있더군요. 이런 간단한 생각을 한번도 못해봐서 괜찮았습니다. 4권의 책을 한데 모아 애장본으로 낸 책이기에 다소 겹치는 레시피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불편할 정도는 아니고 어차피 책 자체에 들어있는 레시피가 많아서 불만없이 잘 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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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을 하려면, 필요한 것들이 참 많게 느껴진다. 특히 아이가 있어서 내 끼니만을 챙기는 것이 아닌 아이까지도 챙기려다 보니 더더욱 메뉴 선정부터 재료 준비까지. 뭐 하나 맘처럼 쉬운 게 없어 그저 사먹는게 답인건가 싶을때가 많은데, 이 책을 우연히 보고 왠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 같아 주문했는데, 받아보고 나니 정말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다. 백선생님 특유의 꼼꼼하고도 자세한 부분들이 오롯이 들어가 있어서, 도움 이상의 응원을 받는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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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애장판 자취하는데 매번 배달 음식 시켜먹기도 그래서 인터넷으로 백종원 요리 몇번 보고 해먹다가 이 참에 책을 사서 제대로 요리를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시리즈 4권을 한권에 묶어서 그런지 두껍습니다. 그래도 그만큼 종류가 엄청 다양해서 심심할때 보면서 다음에는 뭘 해먹을까라는 즐거운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요리 초보자들한테 강추하는 책입니다. |
| 1~4권이 한 권으로 종합된 줄 모르고 주문했더니 엄청 두껍네요. 내용 알차고, 가볍게 식탁옆에 두고 그때그때 참고하려 산건데, 책장에 모셔두게 되었어요ㅠㅠ 왜 두꺼우면 건드리기가 무서운건지 ㅠㅠ 백종원쌤 요리법은 가정주부에게는 진리입니다. 찐 고맙습니다~^^ 쉽고 워낙 맛이 보장되어서 인터넷에 많이들 비법이 나와있지만, 찾아서 필기하기 귀찮아 책으로 산건데 이렇게 두꺼우니ㅠㅠ 개인적으로 분권이었음 편할 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