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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이란 만화가 처음 등장했을 때의 열풍이 생각난다. 그 흥행에 힘입어 실사화 영화까지 제작하기에 이르렀지만 흥행은 노코멘트해본다.
기괴하게 생긴 거인들의 등장해 인간들을 잡아먹었고, 인간들은 그들과 맞서기 위해 성벽을 쌓아 저항하지만 많이 무력하다.
거인의 기원을 찾아가는 이야기로써 전개가 될수록 여러 궁금증과 심장의 쫄깃함을 선사하는 그러한 만화이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작품이지만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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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피가 이 근방까지 흘러들어온다면 밤에도 잠을 이룰 수 없지. 요 근래 몇 년, 어느 나라고 혈액 검사에 기를 쓰고 있잖아. 무엇보다 나라에서 쫓겨난 이민자라면 '유미르의 백성' 일지 몰라 그건 이 꼬맹이 누나 지갑이가고 아...네에, 동생이 괜한 소란을 일으켰네요!! 아니 복잡한 가정사가 있다 보니.. 그렇지?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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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거 마지막편 완결 기념으로 한권씩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하나하나 모으는 재미가...
작가가 극우문제도 있고 해서 중간에 모으지말까 생각도 했는데
마무리를 너무 좋게 지어줬다고 ㅎ ㅐ서 모아서 읽어내려가 봅니다.
역시 재미있습니다.
특유의 거친 작화와 내용으로 잘 읽었습니다.
ㄱ근데 150자 쓰는건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네요...
포인트도 좀 후하게 퍼주고 해줬으면 좋겠구만
뭔 150자 압박이 이리도 큰지 참..
매번 빠꾸 먹이고...
좀 후하게 포인트좀 풀어주세요
그만 150자 쓰라고 하고요...
암튼 책은 무지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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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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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내가 가장 좋아했던 만화 진격의 거인. 이제 이 만화도 결말이 가까워지는 것 같다. 애니메이션도 벌써 2번씩 정주행한 작품인데 아직 이 31권 내용은 애니에 다뤄지지는 않은 것 같다. 지크는 엘디아인을 세상에서 멸종시킴으로서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려고 하지만 그에 동조하는 듯 했던 앨런은 사실 정반대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바로 세상을 멸망시키고 엘디아인이 살아남는 것. 지크와 앨런의 대결은 앨런의 승리로 끝나고 수많은 거인들이 세상을 멸망시키기 위해 진격한다. 과연 앨런의 계획대로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을지 결말로 향해 달려가는 31권 이었다. 올 하반기에 애니 마지막 편이 시작된다는데 그때까지 참고 기다릴 수 있을지..이 작품이 완결되면 아쉬울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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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오이타현 히타시(日田市) 오야마(大山)에서 출생. 2006년 코단샤의 MGP에 「진격의 거인」으로 가작을, 2008년 제80회 주간 소년 매거진 신인 만화상 특별장려상과 제81회 주간 소년 매거진 신인 만화상 입선을 수상하고 그 해에 데뷔하였다.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연재하기 시작한 「진격의 거인」으로 2011년 제35회 코단샤 만화상 소년부문을 수상했다. 최종화가 얼마 남지 않은 진격의 거인 애니와 만화 모두 재미있어 만화잭은 무조건 소장해야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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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끝이 보인다. 땅울림을 시작하는 최종보스 에렌... 104기 잼민이 훈련병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자란게 정말 격세지감이다. 솔직히 말하면 내가 처음 진격의 거인을 접했던 것은 2013년 애니메이션을 통해서였는데, 그 때 중학생이었던 내가 벌써 8년이나 지난 지금 진격의 거인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괜히 묘했다. 현재시점으로 연재분 또한 마지막 한 회를 남겨놓고 있다. '잔혹하지만 아름다운 세계', 그게 진격의 거인을 참 슬프게 만드는 것 같다. 여기서는 최애를 가지면 안된다. 작가가 언제 죽일 지 몰라서..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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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이 어떤 생각으로 행동하고 있는지 상상하면 너무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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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마 하지메 작가님의 진격의 거인 31권입니다.
조사병단이 마레에 갑니다.
그리고 꼬맹이 갱 취급을 받는 리바이...ㅋㅋㅋㅋㅋㅋ
사탕 권유도 받고,,ㅋㅋㅋㅋ 이 부분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웃으면서 봤네요.
우리 병장님이 한 귀여움 하죠
그리고 미카사의 31권에 나온 미카사의 전투장면은 몇 번을 봐도 멋있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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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메 맨날 표지로 설레게 만들면서 다 읽으면 눈물 질질 뽑게 만드는 재주가 이ㅆ음 그거 꽤 화난다... 지크가 엘런에게 맡긴, 에르디아인의 안락사 계획. 그들은 포위망을 뚫고 계획의 열쇠가 되는 접촉을 이룬다. 하지만 엘런의 진짜 속내는 지크를 배신하고 「땅울림을 이용해 세계를 멸망시키는 것」이었다. 시조 유미르의 힘을 둘러싼 두 사람의 대결은 엘런의 승리로 끝나고 마침내 무수한 초대형 거인들의 행진이 시작되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