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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미국을 빼고 세계를 이야기 할 수 없듯이 과거에는 로마를 빼고 세계를 이야기 할 수 없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도 있을 만큼 강력하고 번성했던 로마의 여러 주제를 어린아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한 책이다.
로마를 빼고 서양 고대사를 이야기할 수 없기에 이책을 통해 과거 번성했던 로마의 흥망성쇠를 알고 배울점은 배우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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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3학년 큰아이와 6세 둘째에게 로마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관심갖을 수 있도록 Why 시리즈를 구입하였습니다. 만화로 구성되어있지만 알찬 내용과 섬세한 설명을 통하여 이해를 높일수 있었습니다. 고대로마의 생활과 관련 문화 등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가 될 수있었습니다. 주요 이벤트에 대한 별도 설명 파트는 좀더 이해를 돕는 설명이라 생각됩니다. |